하나의 땅에 여러가지 설계안을 볼 수 있는게 가장 재미난 부분이고, 읽는 독자도 글이 끝날쯤 본인의 구상도 생각해볼 수 있는 열린 결말의 책입니다. 단순히 방의 개수가 아닌 어떤 삶을 주어진 땅에 그리고, 만들어 갈 것이냐의 흥미로운 상상. 건축가들은 어떤 생각들을 하는지. 그에 따라 공간은 어떻게 달라지는지.... 이상과 현실의 격차가 녹록치 않지만 꿈이 있다면 실현할 수
하나의 땅에 여러가지 설계안을 볼 수 있는게 가장 재미난 부분이고, 읽는 독자도 글이 끝날쯤 본인의 구상도 생각해볼 수 있는 열린 결말의 책입니다. 단순히 방의 개수가 아닌 어떤 삶을 주어진 땅에 그리고, 만들어 갈 것이냐의 흥미로운 상상. 건축가들은 어떤 생각들을 하는지. 그에 따라 공간은 어떻게 달라지는지.... 이상과 현실의 격차가 녹록치 않지만 꿈이 있다면 실현할 수 있는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