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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권까지는 보유하고 있어서 24권부터 남은 책을 구매했습니다! 봐도봐도 재미있고 매력적인 이야기에요 작가님 상상력이 풍부하다는 생각도 들고 무엇보다 그냥 지나가는 듯한 캐릭터들이 주요 인물이 된다더나, 특기를 활용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해준다거나 하는 장면들에서 참 만화를 잘 짜신다고 느꼈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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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 작가님의 이런 영웅은 싫어 24권 리뷰입니다. 곧 완결권이 다가오네요. 완결에 가까워질 수록 전개가 흥미진진해지면서 긴장감이 고조되네요. 그림체도 캐릭터들의 성격도 제각각 매력이 넘쳐서 더욱 재미있는 이런 영웅은 싫어 였습니다. |
| 이번편은 한 권 내내 혼혈 유명인 사건을 중심으로 나이프나 그 외 적들과는 큰 싸움 없이 넘어갔는데 끝이 다가오는 와중에 이렇게 큰일없이? 지나가니 폭풍전야처럼 얼마나 더 큰 위협이 다가올지 , 백모래가 얼마나 나쁜 계략을 꾸미고 있을지 긴장하게 되는 권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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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 들어오는 불안감과 압박에 스트레스가 가득 쌓인 나가가 잠시 숨 돌릴 수 있는 일상이 찾아온다. 친구들과의 약속 날이 다가와 함께 아쿠아리움에 가서 놀고 고민상담도 하면서 평범한 남고생다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역시 친구들이 최고야. 스푼 선후배들도 좋긴 하지만 어쨌든 그들은 일로 연결된 사이이니 마냥 편할 수는 없는 거라 나가처럼 조심스럽고 생각 많은 사람에게는 아예 일이랑은 상관없는 관계가 꼭 필요한 것 같다.
백모래는 부자를 구슬려 구세주로 이미지 메이킹하며 모종의 음모를 꾸미고 있고 혼혈 습격 사건은 끊이지 않는다. 한편, 귀능이는 일호네 일족에게 의구심을 품고 접근해 그들이 어떤 존재인지 조사한다. 귀능이가 평소에는 널널하고 귀여운데 제대로 각 잡고 일 하는 거 보니까 갭이 있어서 더 좋다. 그러고 보니 귀능이가 힘은 스푼 내 서열 2위고 지능캐이기도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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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 작가님의 이런 영웅은 싫어 24권 리뷰입니다.
백모래는 사람들의 불치병들을 고쳐주며 그들에게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병을 고쳐준 백모래를 사람들은 마치 신처럼 추앙하고, 그를 잡으려 하는 스푼을 오히려 적대시하고 스푼에게서 백모래를 보호하려 합니다. 백모래의 정화 능력 정말 만능이네요. 그리고 사람들에게 보호를 받는다, 정말 똑똑한 방법입니다. 특히 돈 많은 사람들에게 보호를 받는다면 잡기가 쉽지 않죠. 25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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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영웅은 싫어 24권을 읽었습니다. 백모래와의 일전이 마무리된지 시간이 좀 지났지만 그 긴장감은 사라지지 않고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스푼에서 계속된 조사 끝에 어떤 대부호의 집에 백모래 일행이 숨어있다는 것을 추측해내는데요, 그동안은 음지에서만 활동하던 나이프가 양지로 나와 자신들을 숨기고 보호해줄 추종자를 만든 것 같습니다. 책을 읽다 보면 현실과 똑같이 깔끔하게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는데요, 나이프를 잡는 과정에서 많은 고려사항과 제약이 생기다보니 그런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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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된지 꽤 오래된 웹툰이지만 여전히 너무나 재미 있고 정이 가네요 삼촌님의 초기 작품과 비교해 보면 케릭터들이 엄청 성장해 있다는걸 느껴요 그림체도 발전하셨지만 내용 자체나 대사도 너무나 좋아서 다시 한번씩 생각하게끔 하는 점이 있어요 그리고 제가 특별히 단행본을 구하는 이유는 포토카드가 초반 한정으로 나와서 수집용으로 좋기도 하지만 특히 뒷부분의 4컷 때문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4컷이 없었다면 구입하지 않았을수도 있을 정도로 정말 최강 강추 재미 있고 좋아요 삼촌님 작품 지금 연재 하시는 것도 좋지만 이영싫은 그냥 명작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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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모래처럼 보이는 수상한 의사가 나타났다? 뒤를 쫓는 스푼의 활약!
완결 이후에도 스푼은 계속해서 그들의 일상을 살아가겠지.. 그걸 못보는게 너무 안타깝다ㅠㅠ 삼촌 작가님 정말 팬이에요 완결까지 계속 단행본 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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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호는 대부호의 집에 들어가 선생님 소리를 듣는 백모래 일당과 그들을 추적하는 스푼.. 과 불사 일족에 대한 귀능의 의심.. 정도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점점 완결에 가까워져서 상당히 슬프다. 물론 완결부에 내가 이 만화를 통틀어서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이 단행본으로 나오는 것은 기쁘지만 단행본으로 다 나오는 순간 완전히 끝나는 것만 같아서.. 뭐 어쨌든, 이번 호에서는 그동안 이영싫에서 꾸준히 나왔던 혼혈 차별 이슈가 상당히 강력하게 나왔다. 저는 이영싫에서 차별 이슈를 다룬 방식이 좋아서 이번 호도 정말 좋게 읽었고.. 다들 삼촌님 하십시오.. 삼촌님 너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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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구매했을 때가 엊그제같은데 웹툰이 완결난지도 오래되고 단행본도 벌써 끝이 다가오니 감회가 새롭네요. 표지 주인공이 삼인방즈라 좋고~ 얘네는 특히 서로가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친구들이라 더 믿음직스럽고 귀여운것같아요ㅠㅠ 스토리가 나가 멘탈을 부시는 만큼 친구들이 케어해주는게 와닿는ㅠㅠ 오늘 게임소식과 오디오 드라마 소식도 나왔던데 그것도 기대중입니다. 완결까지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