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종이접기에 불을 지피는 책입니다. 일본 여행갔을 때 사오려고 했는데, 오리가미 하우스로 직접 방문하지.않고는 구하기 어렵더라구요.그래서 사토시 책 대신 다른 비슷한 책만 샀는데,예스24에서 구입합니다.아이가 너무나 좋아합니다.사마귀 접는다고, 50센티 종이 구매도 했네요. 다른 취미보다 훨씬 좋은 것 같아요.종이접기 종착역은 사토시인 것 같습니다.
다시 종이접기에 불을 지피는 책입니다. 일본 여행갔을 때 사오려고 했는데, 오리가미 하우스로 직접 방문하지.않고는 구하기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사토시 책 대신 다른 비슷한 책만 샀는데, 예스24에서 구입합니다. 아이가 너무나 좋아합니다. 사마귀 접는다고, 50센티 종이 구매도 했네요. 다른 취미보다 훨씬 좋은 것 같아요. 종이접기 종착역은 사토시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