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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 때보다도 인공 지능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 관심이 뜨거운 것 같습니다. 과거에 비해 정말 현실로 성큼 다가온 인공 지능. 이제 더 이상 우리 아이들도 단순히 인공 지능이 무엇인지만 알아가지고는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역지사지 생생 토론대회' 시리즈는 여러번 만나봐서 우리 아이도 구성이 어떠한지 내용이 얼마나 유익한지 잘 알고 있던터라 이 책 역시도 관심을 갖고 보더라고요.
인공 지능을 주제로 다양한 논쟁거리들을 살펴보고 각 입장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인공 지능을 낙관적으로 보는 시각이 있고, 반대로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있는데 양쪽 입장 모두를 살펴볼 수 있어서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이 생각하는 한 쪽의 시각만이 아닌 양쪽 모두의 입장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인공 지능이 가져올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서 우리 아이가 궁금해하는 인간과 인공 지능의 모습에 대해 이 책에서 잘 그리고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인공 지능이 모든 분야에서 인간을 뛰어넘지 못한다는 것이 시사하는 바가 큰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는 책에 나와 있는 치와와와 머핀을 구분하는 것과 고양이와 아이스크림을 구분하는 사진을 열심히 보더라고요. 인간은 이 둘을 쉽게 구분해낼 수 있는 반면에 우리가 뛰어나다고 하는 인공 지능은 이러한 것을 쉽게 구분할 수가 없다는 것이죠.
인공 지능으로 인하여 많은 직업들이 사라지지 않을까 우려되는 점들도 있는데 단순히 사라질 것이다가 아닌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항상 이 시리즈를 읽어보면 느끼는 것이지만 아이들이 실제로 토론을 준비하는 과정처럼 스토리가 진행되어 흥미진진한 것 같고, 토론에서 다뤄질 주제들을 책에서 던져주고 있어 아이들도 책을 보면서 토론 주제에 맞게 자신의 입장을 정리하고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또한 양쪽의 입장을 깔끔하게 정리해주어 어떤 주제에 대해 상반되는 시각이 있는지를 알 수 있어 좋습니다.
사실 토론을 하는 목적은 자신의 입장을 논리적인 근거들을 통해 확고히 하는데에도 있지만 양쪽 입장을 모두 들어보고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균형있는 시각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이 아이들에게 그런 역할을 해주는 것 같아서 앞으로 다른 주제를 다룬 시리즈들도 쭉 기대하게 만드네요. 인공 지능에 대한 관심이 많은 요즘 꼭 알아야 할 주제에 대한 토론 이야기를 무척 흥미롭게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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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지사지 생생 토론 대회> 시리즈는 초등아이들에게 토론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다양한 논쟁과 견해들을 접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이번에 신간으로 [12권 인공지능 논쟁]이 새로 나왔다고 한다.
인공지능! 우리는 이미 이세돌과 알파고의 바둑 싸움에서 인공지능이 어떤 것인지 눈으로 확인했다. 그리고 이미 알게 모르게 우리 생활 속에 깊이 들어와 있는 것이 인공지능이다. 로봇 청소기, 스마트폰, 음성 인식 서비스 등 이미 인공 지능이 적용된 기술이 우리 생활 속에 자리하고 있다.
이러한 인공지능에 대해 우리의 논란은 아주 뜨겁다. 인류를 위해 개발된 인공 지능이 인류를 위험에 빠뜨릴 수도 있다는 역설적인 예측 때문에 인류를 위협하는 가장 두려운 존재가 되기도 하였다. 하지만 미래를 예측하기란 어렵기 때문에 아직 속단할 필요가 없다. 인공지능을 둘러싼 비관론과 낙관론 그 중간 어디쯤에 실제 미래가 위치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도 인공지능이 바꿀 미래를 섣불리 예측하지 않고 신중하게 그려냈다고 한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찬성과 반대 입장사이에서 균형적인 시각을 갖도록 주지시키고 있다.
이 책에서 가장 눈여겨 본 부분이 2장 인공지능에 의한 일자리 변화에 관련된 부분이다.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사라질 위기에 처한 직업군을 보기만 해도 인공지능으로 인한 일자리 문제는 가장 큰 논란거리이다. 이 책에서는 제조업, 서비스업, 의사나 변호사 같은 전문직에도 인공지능이 대체할 것이라는 주장과 함께 경제 위기가 발생함에 따라 기본 소득을 대안으로 제시하고 있다. 반면에 인공지능이 일자리를 늘린다는 주장에서는 인공지능으로 인해 일자리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일자리의 내용과 성격이 변화하는 것으로 오히려 다양한 종류의 직업이 새로 생겨날 것이라고 나와있다.
그리고 가장 인간이 인공지능을 두려워하게 되는 부분인 인공지능의 통제에 관한 논란도 마지막장에 나온다. 인공지능 산업에 대한 규제 문제, 인공지능의 윤리적 책임 문제,강한 인공지능의 통제 가능 여부에 관한 논쟁을 다루고 있다.
책의 말미에 나온 "미래는 정해져 있지 않다. 운명이란 없고, 미래는 우리 스스로가 만드는 것이다"라는 영화 [터미네이터]의 대사를 언급하며 인류가 어떻게 살아가는 가에 따라 인류를 대하는 인공지능의 태도는 달라질 수 있다고 한다. 즉 인간을 주체적인 관점에서 과학 기술을 바라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의 선생님이 토론을 정리하면서 "토론의 목적은 말로 상대를 이기기 위함이 아니라 차이를 확인하고 접점을 찾는 다"는 말을 통해 토론의 본래 목적이 무엇인지를 알수 있게 하였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어려울 수 있는 우리의 미래와 인공지능에 관한 이야기를 아이들의 시각에서, 토론에 참여하는 아이들의 문체로 전달하고 있어 좀더 쉽게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게 했다. 책을 읽으면서 그 흐름을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이 토론의 진행 방법을 익힐 수 있고, 관련 주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정보를 정리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오늘날 자신의 생각과 주장을 분명히 밝혀야 하는 토론 수업이 강조되는 교육현실 속에서 아이들에게 좋은 참고서가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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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것입니다>> 일단 이 책을 읽고 났더니, 무수한 상상력의 나래가 펼쳐진다? '인공지능논쟁'이란 책이다. 역지사지 생생토론 대회 12번째 시리즈로 나온 책이며 도서출판 풀빛에서 펴냈다. 저자는 오승현 작가로, 서강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다. 오랫동안 학생들에게 논술과 글쓰기를 가르쳤다. 그 동안 저술한 책은 내 얼굴이 어때서, 말이 세상을 아프게 한다, 이상한 나라의 이상한 생각들, 외계인을 찾는 지구인을 위한 안내서, 생각의 주인은 나, 인공 지능 쫌 아는 십 대 등이 있다. 그림은 이경국 작가로 홍익대학교 목공예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사진 디자인을 전공했다.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하면서 한겨레 그림책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그 동안 이경국 작가가 그린 책은 누가 누굴 닮았나, 도깨비가 꼼지락꼼지락, 인류만이 남기는 흔적, 쓰레기. 나는 그릇이에요, 멸치 챔피언 등이 있다. 책의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인공지능에 관한 청소년 토론 대회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 생생한 상황들이 펼쳐진다. 진지하기도 하고, 때론 과거 노예문제의 역사에서부터 최근 로봇과 IT와 같은 발전된 기술과, 공상과학 영화속 이야기를 담고 있어 쉽게 이해를 돕고 있다. 인공지능과 인간의 관계에 관한 진지한 물음들이 청소년들의 토론주제로 등장하면서 깊은 생각을 갖게 한다. 책은 전체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인공 지능에 관한 설명이다. 인공지능은 일종의 로봇인데, 지능이란 단어처럼 학습능력을 극대화시킨 것이다. 이를 위해 빅 데이터가 필요하고, 딥 러닝기술로 사람보다도 더 뛰어난 능력을 갖출 수 있다. 2장은 인공 지능은 일자리를 늘릴까, 줄일까라는 토론이다. 청소년들이 직접 등장하고, 선생님이 토론을 중재하며 진행하는 방식인데 쉽게 이해되고 잘 와 닿는다. 가장 인공지능에서 문제화되는 부분인 일자리에 관한 찬반논쟁이 핵심이다. 할 말은 많다. 최근 타다와 카카오스토리의 우버와 같은 서비스와 택시업계 갈등을 보더라도 마찬가지다. 기술의 발전이 일자리를 변화시켜가고 있다. 저자의 말 처럼 말이 끄는 마차들이 주요 교통수단이 되자 관련 일자리가 생겨났고, 자동차로 대체되면서 운송수단에 따른 일자리가 새롭게 생겨났다. 이제 우버와 빌려타는 자동차 공유서비스가 일상화되면 택시 서비스는 사라질지 모른다. 3장은 인공 지능이 인류에게 축복일까, 재앙일까에 관한 논쟁이다. 인공지능이 주는 기회와 위기, 기술의 공유화, 강한 인공 지능이 등장할 먼 미래, 예측하기 어려운 강한 인공 지능에 관한 문제를 다루고 있다. 약한 인공지능이 딥러닝을 잘 못하는 바람에 인종차별적 발언을 쏟아내듯, 이젠 영화속 상상력의 기술들이 어쩌면 현실속으로 다가오는지도 모르겠다. 터미네이터나, 매트릭스와 같은 우울한 미래속 기술의 발달로 인공지능의로봇들이 인간을 지배하는 세상처럼 말이다. 4장은 인공 지능도 마음이 있을까, 없을까란 주제인데 정말 심오하다. 사실 여기까지 생각을 미처 못했다. 인공지능의 권리와 의무, 통제와 자율의 경계선은 어디까지일까? 마음과 권리, 자의식을 갖춘 인공지능은 사람인가? 아주 복잡미묘한 문제다. 마치 반려동물에 대한 동물권리를 말하듯이 말이다. 세상이 변화하고 있고, 인간의 삶이 바뀌고 있으니, 어쩌면 영화처럼 인간과 로봇의 사랑이 보편화된 세상이 다가오지 않을까 싶다. 마지막으로 5장은 인공 지능의 통제가 가능할지, 그 근거는 어디에 있는지 등에 관한 토론으로 마무리 짓는다. 인간의 자의식처럼 로봇의 강한 자의식을 갖춘 인공지능이라면, 얼마든지 인간의 통제를 벗어나 어쩌면 인간을 지배할지도 모른다는 이야기에 깜쪽 놀랐다. 영화적 설정을 차용해서 설명하는 부분들이 많아서 훨씬 이해가 빨랐다. 전체적인 책은 토론의 주제를 차용한 인공지능에 관한 문제점들을 찬반으로 나눠 설명하고 있다. 충분한 기획의도를 반영한 아주 실용적 도서라고 생각된다. 게다가 실제 학생들이 읽어볼 수 있도록 등장인물이 강사와 학생, 선생님의 토론들이 아주 흥미로웠다. 최근에 본 영화는 알리타였는데, 마찬가지로 사이보그에 관한 먼 미래를 다루고 있었다. 물론 인간사회처럼 빈부격차와 살인도구로 전락한 로봇들을 보여주며 관심을 끌었다. 아마 인공지능논쟁이란 제목처럼 먼 미래, 가까운 미래속 로봇들은 정말 현실적으로 우리 삶에 크게 작용할 듯 싶다. 업그레이드란 영화도 있지만, 이 책에서는 언급되지 않았다. 미래 사지마지된 환자를 위해 인공지능 칩이 이식되어 활동하는 내용이다. 결국 칩은 인간의 육체를 강탈(?)해버리는 영화적 설정이 아주 흥미롭게 다가왔다. 가까운 미래를 다룰 영화답게 인공지능과 자율주행차, 그리고 악당들은 총을 아예 팔속에 넣어 장전하고 소지하고 다닌다. 게다가 재체기를 이용한 공격은 정말 신기롭게 다가왔다. 인공지능으로 이렇게 다양한 토론주제가 많았던가 싶을 정도로 이 책은 인공지능에 대한 다양한 시각적 찬반의견을 들어볼 수 있었다. 물론 청소년을 위한 쉽게 설명하는 방식이지만, 결코 가볍게만 볼 수 있는 책은 아니다. 실제 어른들의 토론에서도 알면 좋을 내용들, 그리고 상식적으로도 다뤄볼 수 있는 내용들이 아무 충실하게 들어있어 만족스럽다. 평소 관심두던 분야이기도 했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다루는 분야라서 더욱 흥미로웠다. 결론은 '미래를 만드는 건 우리의 의지에 달려있다'라고 끝나는 터미네이터 영화처럼 어쩌면 토론 역시 서로를 알기 위한 주제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나누는 의미있는 시간이 아닐까 싶다. 물론, 토론보다야 주입식 교육에 익숙한 교육환경탓에 항상 손 들어 발표하기 보다는 칠판에 판서를 따라 적는 게 더 쉬운 세대라서 이런 책들이 더욱 반갑다. 인공지능에 대한 상식을 넓히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 기술에 관한 내용으로 미리 살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책 읽고 이렇게 실용적인 느낌을 받다니, 참 만족스럽다. 아이들과 함께 읽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면 더할 나위 없을 책이다. <<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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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란 용어는 이제 우리가 너무나도 쉽게 접할 수 있다. 알파고와 이세돌의 격돌에서 인공지능이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치밀하고 똑똑할 수 있으며 왓슨을 보며 인간의사와 거의 차이가 없는 진단과 치료방법을 내 놓는 모습을 보고 정말 인공지능이 인간을 지배하게 되지는 않을까하는 우려를 하게 되었다. 인공지능은 이미 우리가 생활하는 삶 속에 들어와 있다 하지만 이것이 어느 정도까지 어떻게 발전하고 이것이 인간에게 과연 어떤 영향을 끼칠지는 아무도 모른다. 솔직히 난 상상조차 잘 되지 않는다 그래서 더 인공지능에 대해서 아이들과 우리가 함께 생각해봐야할 이야기라고 생각이 든다 막연하게 아 인공지능이란 정말똑똑하지 우리가 잘 관리하고 통제를 하면 그래도 인간에게 유익하지 않을까? 로봇에도 3원칙이 있잖아 인간을 해칠수없고 보호해야하는.. 설마 영화처럼 우리 인간을 해치거나 그렇지 않을거야 자기 스스로 생각하는 정말 강한인공지능이 나와도 그럴일이 일어날까 이책에 말한 것처럼 인공지능이 스스로 생각하게 되어 인간을 지구에 다른 생물에 해롭다고 판단하게 되어 해치게 될까 아니야 아무리 그래도 그 정도는 아닐거야란 막연한 긍정을 하고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을 읽는내내 막연한 긍정이 독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래서 더 생각을 해봐야지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우리 아이들과 인공지능에 대한 토론을 해보고 싶어지게 만든 책이 되었다
차례를 보면 이 책이 어떤 내용들을 주요하게 다루고 있는지 알수 있다 인공지능이란 무엇인지부터 인간이 일자리를 잃게 만들 것이다란 지금 현실의 이야기 인류에게 과연 인공지능이 어떤 영향을 끼칠지 인공지능이 마음이 있는 존재로 봐야할지 인공지능을 통제할 수 있을지 등 정말 실질적이면서도 윤리적인 문제까지 다양하게 아이들이 토론하는 형식을 빌어 우리의 생각을 들어보고 싶어하는 구성이다
크게 5가지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아이들이 하는데 정말 쉽지 않은 이야기들이 가득했다 지금 우리가 바로 알수 없는 미래의 일이 연결이 되어있고 어느 정도까지 발달할 수 있을지 모르고 정말 지금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질지도 모르니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논의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도 다시 들었다 특히 인공지능이 인류에게 축복일까 재앙일까 인공지능에 마음이 있다고 여겨야하는가 그러면 어디까지 인정해야하는지 개인적으로 이 두 부분에 신경이 쓰였다 두 명씩 짝을 지은 아이들이 각 주제에 대해 토론하는 형식으로 이야기를 끌어나가는데 각 주제에 대해서 찬성과 반대의 의미로 논쟁을 한다 어느 하나의 의견만을 주장하기 어려운 것이 둘 다 맞는 말이기 때문에.. 이래서 우리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같이 생각해보고 함께 일을 진행해야함을 알 수 있다 인공지능 역시 한 집단이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서 연구하고 개발하기만 한다면 인류에게 재앙이 될 수 있기때문이다 이것이 왜 만들어지고 어떻게 발전해가야 하는지에 대한 끊임없는 대화와 논의, 목적 등이 필요하다 아이들이 직접 대화의 주체가 되어 이야기를 끌어간다는 점에서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이 더 공감하기 쉽고 이야기에 빠져들게 되는 것 같다
논쟁거리들에 대해서 정리를 각 단원마다 하는데 요 부분들 만을 주제로 실제 아이들과 토론을 해보는 것이 정말 의미있을 것 같다
쉽지 않지만 반드시 논의가 필요한 주제 인공지능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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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 지능 논쟁>은 '역지사지 생생 토론 대회 시리즈'인데 이미 몇 권을 읽은 경험을 가지고 있어 이번 <인공 지능 논쟁>도 기대하게 된다. 우리나라는 아직 토론 문화가 정착되어 있고 활발한 편은 아니지만 아이들이 살아갈 머지않은 미래에는 이런 토론 문화가 중요하게 될 것이다. 내가 주장하는 의견만 고집할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의견도 들어보고 문제의 현명한 해결을 할 수 있게 해야 할 것이다. 성숙한 토론 문화를 경험할 수 있게 어렸을 때부터 다양한 경험을 해야 한다고 본다. 인공 지능은 이미 먼미래의 얘기도 아니고 주변에서 너무 쉽게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인공 지능에 대해 긍정적인 장점을 보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다. 그런 인공 지능에 대한 토론을 읽어보자. 지각쟁이 수연은 오늘도 아침을 먹지 않고 급하게 집을 나선다. 4학년부터 6학년까지 반 대표로 학교 전체 토론 대회에 참여한다. 특히 올해는 꼭 우승을 하겠다고 다짐하며 토론 대회를 준비하는데 늦잠을 자는 바람에 토론 대회에 늦을뻔했다. 토론 대회에 앞서 강연자의 강연이 시작되었다. '인공 지능' 영어로 AI는 로보 청소기, 검색엔지의 이미지 검색 기능, 시리나 온라인 게임 NPC 등에 인공 지능이 적용되어 있다고 한다. 첫번째 토론에서 인공 지능은 일자리를 늘리는지 줄이는지에 대한 토론을 하게 된다. 인공 지능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일자리와 인공 지능으로 여러 산업 분야에서 만들어진 일자리들이 있다. 하지만 인공 지능이 발달하면서 인간의 일자리가 사라지게 되면 소득도 사라지고 소비도 사라지게 된다. 인공 지능에 대해 가장 많이 하는 질문 중에 하나는 '인공 지능이 마음이 있을까, 없을까?'일 것이다. 인공 지능이라고 하면 로봇으로 연상을 많이 하는데 특정 분야의 지능이 아무리 높아져도 인간처럼 사고한다고 말하기 어려워 인공 지능을 인간과 동등하다고 볼 수 없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지금보다 인공 지능이 더 발달하면 인간처럼 생각하고 느끼게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외에도 다양한 토론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는데 인공 지능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하지만 토론을 하기 위해서는 서로 상반되는 의견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문제의 장단점을 가지고 서로 토론하기 위해 더 많은 것을 알아보고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는 기술을 연마할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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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 지능 시대를 맞이하는 우리로서는 미래가 어떻게 규정될지 무척이나 궁금하지 않을 수 이 책 " 인공 지능 논쟁" 은 오늘날의 현실을 가장 많이 변화시킨 기술과 깊은 연관이 있고 청소년들의 이해를 돕는 차원도 있지만 인공지능에 대한 아이들의 토론에 더욱 근접한 아이들뿐만이 아니라 어른들 까지도 인공 지능시대를 맞이하는것은 두려운 일 중의 하나가 현실의 인공 지능 뿐만이 아니라 인간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것들이 인간의 의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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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지사지 생생토론대회 시리지 12 인공지능 논쟁 인류의 삶을 바꿀 인공지능! 인공지능과 인간의 긍정적인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열띤 토론대회 인공지능은 인류에게 혜탣을 주는 기획인지 인류를 위험에 빠트리는 위기인지 4차혁명을 논하는 현재 인공지능에 대해 한번 생각해봣을 텐데요 이책은 인공 지능이 바꿀 미래를 섣불리 예측하기 않고 신중하게 그려보고자 토론이란 기본틀을 가지고 인공지능을 둘러싼 비관론, 낙관론으로 나뉘어 의견을 펼치고 있어요 인공지능이 더이상 상상의 기술이 아닌 현재에서 로봇청소기, 스마트폰, 음성인식등 인공지능이 적용된 기술이 우리 생활속 깊숙히 자리잡고 있어요 하지만 여기서도 논란이 존재하죠 과연 인공지능이 인류의 생활에 유익할지 나아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게 될지 인공지능의 빠른 발전에 따른 그만큼 다양한 의견이 공존하는 거겠지요 이책은 이런 여러가지 시점에서의 의견을 봄더 아이들이 균형잡힌 시각에서 바라볼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요 근거없는 비관도 해롭지만 맹목적인 낙관도 위험한 거니까요 이책에서는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개척하는 것이란 것도 알려주네요 우리가 바라는 미래를 만들면 되는 것 서로의 논쟁을 통해 다양한 시각과 생각을 심어줄수 잇는 책이네요 이책을 통해 서로 다양한 논쟁을 한번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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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지사지 생생 토론 대회12 인공 지능 논쟁 오승현글, 이경국 그림 풀빛
아이에게 인공지능이 뭘까? 하고 물어보니 정확하게는 잘 모르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인공지능이 AI야 라고 하니 그래도 AI는 들어보아서 조금은 알겠다고 하네요. 저도 인공지능에 대해서 자세히 몰라서 아이에게 설명해주려고 같이 읽어보게 되었는데요. 풀빛 인공지능 논쟁은 인공지능과 인간의 긍정적인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열띤 토론 대회인데요. 인공지능은 더 이상 상상의 기술이 아닌데요. 바로 우리들의 생활속에서도 인공지능을 적용한 제품들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랍니다. 대표적으로 로봇청소기와 스마트폰, 음성인식 서비스를 예로 들어 볼 수 있는데요.
우리들의 생활에 너무 나 깊이 들어와 있는 인공지능 과연 인류에게 주는 기회일지, 아니면 인류를 위험에 빠트리는 위기가 될지 토론 내용을 직접 들어볼 수 있는데요. 당장 인공지능으로 일자리가 확 줄지 않을까 걱정이 앞서는데요. 앞으로는 전문직도 줄고 인공지능으로 대체 될거라고 하니 걱정이 앞서기도 하네요. 하지만, 인공지능이 하지 못하는 부분은 사람들이 대체해야 겠죠. 서로의 의견을 이야기 하면서 찬성과 반대의 입장에서 모두 이야기를 들어보니 어느게 맞다 아니다 결론내기가 쉽지 않네요. ?
아이도 주제에 따라서 토론된 부분을 보고는 어떤게 맞고, 어떤게 틀린지 결정할 수가 없다고 했는데요. 토론이 말로 상대방을 이기기 위함이 아닌 차이를 확인하고 접점을 찾기 위해서 하는것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읽으면서 아이에게 내용을 정리해 보도록 알려주었는데요. 주제에 따른 토론을 보면서 인공지능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었네요.
아이가 내용이 어렵다고 생각한다면 장마다 함께 정리해 보기가 있어서 내용을 한눈에 보고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어좋은데요. 앞에서 이야기한 토론 내용을 요약하면서 토론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 수도 있고, 인공지능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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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발달이 사회변화에 미치는 영향은 40퍼센트 정도에요. 이 책은 인공지능이 바꿀 미래를 찬성과 반대의 입장에서 의견을 주고받고있어요.
인공지능은 최후의 발명품으로 불리고 있답니다. 인간보다 뛰어난 인공지능이 등장하면 인간은 더 이상 벌명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일까요? 인공기능이 인류를 지배해서 인간은 아무것도 발명할수 없게 될까요? 인공지능이 가져올 미래는 아직 불확실한것같아요. 어떤 미래가 올지 아이는 기대하고 엄마는 불안해 지는것같아요.
인공지능은 일자리를 늘릴수 있을까요? 로봇은 체코어로 일하다에 어원을 두고 있답니다. 인공지능로봇은 인간대신 많은 일을 하게 될것이랍니다.
얘기하는 반면 과학기술을 독점한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고 인공지능이 인류를 파괴할지 모른다고 얘기하는 사람도 있어요.
인공지능은 인간의 생활을 이전과는 다르게 바꾼다는것은 공통으로 말하고 있답니다.
과학 기술이 발전하는 속도가 빠르니 감정을 가진 로봇도 나올 가능성도 염두해 두어야하니 두려워 해야할지,기뻐해야할지 정말 모르겠네요.
암진단인공지능,인공지능비서 등 자율주행차,드론택배 등이 등장하고 인공지능제작에 대한 규제,사고발생시 책임문제등 관련 이슈들이 활발하게 논의되고 있어요. 엄청난 잠재력과 파급력이 예상되는 인공지능에 대한 두려움은 인공지능을 어떻게 규제할것인가가 문제에요. 인공지능이라는 새로운 현상이 새로운 도덕을 요구하게 된답니다. 이 책은 인공지능과 인간의 긍정적인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열띤 토론대회가 담겨있어요. 인공지능이 적용된 기술이 이미 우리 생활속 로봇청소기나 스마트폰,음성인식서브시를 통해 자리잡고 있어요.
인공지능이 인류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줄지,인류의 생존을 위협하지 될지는 아직은 모른답니다. 아이는 긍정적인 면을 생각하고 있고 저는 어른이라 그런지 부정적인 생각이 먼저 드네요. 아무쪼록 잘 조화롭게 멋진 미래를 만들어나가면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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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역지사지 생생토론대회 12 인공지능논쟁 역지사지 생생토론대회 시리즈는 토론을 통해서 하나의 주제에 대한 찬성의견, 반대의견을 함께 알아보면서 잘 몰랐던 새로운 사실도 알아가면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이번에 나온 책은 요즘 이슈화되고 있는 인공지능에 대한 내용이네요.
미래는 늘 예측불가능하지만, 요즘만큼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가 없었지요. 특히 로봇과 인공지능으로 인해 우리의 삶은 좀더 편리해지고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로봇과 인공지능으로 인해 인간의 생존이 위협받지는 않을까 걱정되기도 해요.
영화를 보면 인공지능이 발달함에 따라 스스로 판단능력을 가지게 되면서 인간을 지구에 위협적인 존재로 보아 인간을 제거하려는 내용이 많이 나와요. 그만큼 인공지능.. 하면 왠지 무섭고 인간을 위협하는 존재라고 생각되기도 하는데, 정말 인공지능이 어떤 것인지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한것 같아요. 첫 장은 인공지능이 어떤것인지에 대한 설명을 강연의 형식으로 알려주고 있구요.
두번째 장에서 찬반 토론이 시작되네요. 인공지능이 일자리를 늘리게 될지 줄이게 될지, 인공지능은 과연 인류에게 축복일까, 재앙일까.. 그리고 인공지능에게도 마음이 있을까.. 마지막으로 인공지능의 통제는 가능한 것인지 각각의 주제에 대해서 다양한 근거자료와 사실로 주장하고 반박하는 내용이 진행되면서 과연 나의 의견은 어느쪽인지 생각해보게 되는 책인것 같네요. 그리고 각 장이 끝날때마다 각 주제에 대한 이슈를 정리해주고, 그 이슈의 찬성과 반대의 내용을 정리해주고 있어서 한번에 정리하기에도 좋아요.
인공지능은 우리세대보다는 우리 다음세대에서 더 많이 사용될 것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무조건적인 찬성이나 반대보다는 인공지능이 어떤 것인지를 알고, 막연한 두려움이 아닌 정확한 지식을 가지고 대처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저자의 의견에 따라 인공지능이 좋다 나쁘다가 아닌 좋은 점도 나쁜 점도 있다는 것을 모두 보여주고 열린 결말로 끝나서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본인의 의견을 생각해보게 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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