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 이거 포청천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읽을 것 같은 이야기 모음집이라서요 사실 과거의 사또라던가 암행어사가 법대로 하라고 귀신의 한을 풀어주거나 논파하는거 보면서 으응? 하고 별생각 없었는데 여기서도 그러는거 보면 약간 동양 저승은 이런 쪽인가 싶기도 함 |
| 위즈덤커넥트 출판사 에서 출간된 포송령 작가님의 요재지이 - 명탐정 어중승 외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요재가 기록한 기이한 이야기'라는 뜻의 중국 청 시대의 괴기소설 모음집중 하나입니다. 예전에 TV로 방영한 전설의 고향처럼 무섭고 기묘한 중국 옛날 이야기들입니다. 소가 날아간 꿈 이야기가 좋은 교훈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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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가 많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한가지 이야기만 읽는 것보다 만족해요. 관련한 주제의 이아기도 다 다른데 사랑이야기도 있는가 하면 명당으로 인해서 집안끼리 사이가 안좋아져서 오랜세월을 명당으로 인해 사이가 안좋던 집안 이야기 집안이 몰락한 집안에 태어났지만 덕이 있었던 후손으로 인해 집안이 다시 일어난 이야기. 술을 좋아해서 술귀신을 만나게 된 남자의 이야기 같은 정말 주제가 다양한 이야기가 많이 있습니다.형제간에 우애에 대한 이이기도 많이 등장하는데 이것은 이것 만으로도 이야기가 되기때문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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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고전의 이야기 에는 효를 중시하는 이야기나 설화가 많이 있고 이런 이야기 에서 효자나 효녀의 이야기는 엔딩이 좋은 엔딩이 많이 있습니다.우리나라의 심청 이야기도 심청은 아버지에게 효녀 였고 그래서 그녀는 나중에 행복한 인생이 있었던 것 입니다. 요재지이 에도 비록 시작은 미천한 신분이었지만 그집안의 남자는 부모에게 효를 다 하는 남자 였고 결국 과거에 급제하고 높은 관직에도 오르는 등 엔딩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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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송령 저 요재지이 - 명탐정 어중승 외 리뷰입니다 스포를 원하지 않으시면 주의 바랍니다
요재지이 (聊齋志異)는 '요재가 기록한 기이한 이야기'라는 뜻의 중국 청 시대의 괴기소설 모음집입니다 이 책은 저자 포송령이 민간에 전래되는 설화와 괴기담, 경험담 등을 모아서 만든 소설집으로 귀신과 여우, 도깨비, 식인귀, 환생, 신선 등 다양한 판타지적 요소가 등장하는 단편 소설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요재지이 - 명탐정 어중승 외 편에는 적녀 <績女>, 소가 날아간 꿈 <牛飛>, 여우의 장난 <王子安> 여우가 된 사람 <金陵乙>, 개의 의리 <義犬>, 기이한 고을 <沅俗> 운라 공주 <雲蘿公主>, 교 녀 <喬女> 등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청대 작가가 쓴 소설인 만큼 청대의 생활상이나 중국의 신화, 설화 등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전설의 고향을 책으로 읽는 기분이랄까요 단편 모음집이라서 틈틈 짧은 시간에 읽기 딱 좋았습니다 시리즈로 출판되어서 전자책으로 한권씩 모아보려 합니다 자기전에 후다닥 읽기도 좋아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추천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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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재지이 명탐정 어중승 리뷰입니다. 한권씩 구매해서 읽었는데 드디어 다 구매했네요. 천녀유혼 같은 기담 좋아하시면 재미있게 보실 수 있습니다. 신선,여우 등 흥미롭고 기이한 이야기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어요. 당대 시대상도 엿볼 수 있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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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키워드만 보고 구매한 책입니다. 단순하게 중국 추리소설이겠거니 했는데 제 착각이었네요. 미스터리한 사건들이 담겨진 민담집이구요, 각자 너무 짧고 단순하거나 현실에선 있을 수 없는 그야말로 예전 어른들이 어린 아이들에게 들려주면 좋을 이야기들이 담겨있어서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휘리릭 넘겨 읽긴 좋습니다. 흥미롭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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