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랑블루 13권 재밌게 잘 봤습니다. 이번 13권은 왁자지껄한 개그 속에 캐릭터들의 관계 변화가 슬쩍 엿보여서 더 흥미진진했습니다. 여전한 술판과 억울함이 폭발하는 연출 덕분에 페이지가 순식간에 넘어갑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 이거 왜이렇게 재밌는지 시간가는줄 모르고 호로록 읽었습니다 작화도 진심 너무 예쁘고 완벽합니다 작화때메 전권 구매 했어요 바다 표현할때 특히 예뻐서 너무 좋고 캐릭터들 찌그러질때 표정들이 웃겨서 이쯤에서 찌그러지겠지하고 기대하게됨 |
| 유머와 따뜻함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캐릭터들의 관계가 더욱 깊어진다. 소소한 일상 속 사건들이 재미를 주고, 친구 간의 케미가 여전히 신선하게 느껴진다. 예상치 못한 전개와 반전들이 긴장감을 높여 흥미를 더한다. 결론적으로, 다음 이야기가 기대되는 즐거운 소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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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13권>은 코헤이가 아이돌 이케고시의 대역을 맡으면서 웃음 에피소드가 절정에 달한다. 정말 코헤이가 벌이는 행동을 비롯해 그 행동을 뒤에서 터뜨리게 되는 이오리의 모습은 하나하나가 너무 재밌었다. 이 작품은 애니메이션으로도 방영된 작품이니 애니메이션을 찾아보는 것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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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1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해외로 아르바이트를 하러 갑니다. 거기서 코헤이가 아이나의 사랑을 눈치챕니다. 아니나는 아니라고 부정하지만 평소에 이오리랑 얘기하는 모습을 보고는 안 믿어주네요. 그런거 보면 은근히 아이나를 잘 보고 있네요. 그로인해 이오리를 모델이랑 데이트 기회를 얻는것을 적극적으로 방해합니다. 이런거 보면 이오라는 아직 치사에게 관심은 없어 보이고 가족같은 관계로 생각하나 보네요 그리고 12권 이엿나 아이나의 마음을 눈친챈거 같은 독백을 보였엇는데 지금보면 다시 눈치 꽝처럼 보이는데, 모르는척 하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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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13권이다 이번편에서는 이오리의 고모 즉 치사의 어머니가 운영중이신 가게의 아르바이트를 하러가는데 무려 외국으로 가게된 것이다 외국에 도착한 이오리 일행들은 바로 앞에 자신들을 기다리는 여자를 보게 되는데 바로 떡칠이며 떡칠이 본가의 일로부터 해방이 되며 이오리 일행들을 만나러 오게 된것이다 몇개월 만에 보게된 떡칠 너무 다음권이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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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재미있어지는 그랑블루입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그림체도 그렇고 개그적인 요소와 러브라인도 귀엽게 이어지는 부분이 읽는 내내 뭔가 대학생 시절의 이야기 같기도 하고 (물론 저렇게 퇴패적으로 놀지는 않았습니다)ㅋㅋ 공감가는 부분이 많은 만화입니다. 이 만화 실사 드라마로도 나온걸로 알고있는데 과영 이 만화의 개그부분이 표현이 될지가 너무 궁금하기도 합니다. 계속 연재가 꾸준히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이고 안보신분들은 한번 읽어보시기를 무조건 추천합니다. 절대 후회하는 만화는 아닙니다.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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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케고시 라는 코헤이와 닮은 연예인을 보게 되는데 자신을 대신해 촬영을 해달라는 요청을 받지만 거절하는 코헤이지만 그것도 잠시 좋아하는 성우의 사인을 조건으로 출연결정을!!!그랑블루 13권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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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13권 입니다. 이오리 등 1학년은 '돌핀'의 새 점포를 돕기위해 팔라우로 가게 됩니다. 이오리는 무사히 본가에서 여권을 획득하고 팔라우에 도착을 하게 되는데 고향으로 돌아갔던 아이나가 팔라우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 권은 저멀리 외국 팔라우에서의 일입니다. 뭐 그렇지만 개그를 위해 여전히 이오리와 코헤이는 벗습니다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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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그렇게 좋아했지만서도, 작가의 전작인 바시소는 그냥 재미있는 개그물 정도로 여기고 있었는데, 아 이번작품은 정말 반하지 않을수가 없네요ㅋ 일단 기본적으로 중고등학교에서 벗어난게 가장 마음에 들구요. 만화가 학교에서 벗어나질 못하는게 너무 싫었는데, 그나마 이 작품은 대학생 이야기네요. 미친듯이 술(인지 약인지)를 빨아제끼는것도 매우 좋습니다ㅋ 도대체 이 작품은 나중에 결말이 어찌 될지 상상조차 되질 않네요. 생각없이 머리를 비우고 싶을때 아주 좋은 책입니다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