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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소리를보는소녀.
"소리를보는소녀." 내용보기
소리를 듣지 못한 소녀가 이사를 갔어요.그곳에 새로운 친구를 만나 우정.가족사랑.이웃사랑을느낄수 있는그림책이예요.만화컷으로 그러져있으며,많은 대화가 없어도느낄수있어 추천해봅니다.내가 만약 몸일부가 불편하다면..이겨낼 수 있는 용기가 생길까? 읽은후생각도 들더라구요.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제가요즘부쩍 유아.초등 그림책을보고.느끼
"소리를보는소녀." 내용보기
소리를 듣지 못한 소녀가 이사를 갔어요.
그곳에 새로운 친구를 만나
우정.가족사랑.이웃사랑을
느낄수 있는그림책이예요.
만화컷으로 그러져있으며,많은 대화가 없어도
느낄수있어 추천해봅니다.
내가 만약 몸일부가 불편하다면..
이겨낼 수 있는 용기가 생길까? 읽은후
생각도 들더라구요. ...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
.
.
제가요즘부쩍 유아.초등 그림책을
보고.느끼며 공부중이랍니다.
(소리를보는소녀)를 통해 따뜻한 그림체를
보며 ...
t*******4 2019.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리를 보는 소녀
"소리를 보는 소녀" 내용보기
책 표지를 보면서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따뜻해 보이기도 하고 무서워 보이기도 하고 외로워 보이기도 하고 또 괜찮아 보이기도 하고. 이런 여러 가지 감정을 가진 채 책을 읽기 시작했다. 5분도 안 되서 책을 다 읽었는데, 사실 만화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읽었다기 보다는 봤다는 말이 더 맞겠다. 그럼에도 울림이 크다. 특이했던 구성은 철저히 주인공의 시점이다. 주인공은 소리를
"소리를 보는 소녀" 내용보기

책 표지를 보면서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따뜻해 보이기도 하고 무서워 보이기도 하고 외로워 보이기도 하고 또 괜찮아 보이기도 하고. 이런 여러 가지 감정을 가진 채 책을 읽기 시작했다. 5분도 안 되서 책을 다 읽었는데, 사실 만화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읽었다기 보다는 봤다는 말이 더 맞겠다. 그럼에도 울림이 크다.


특이했던 구성은 철저히 주인공의 시점이다. 주인공은 소리를 듣지 못한다. 아빠, 엄마와 함께 산다. 그리고 이사간 집에서 친구를 하나 만나게 된다. 주변의 소리를 듣는 사람들의 대화는 말풍선이 빈칸이다. 주로 얼굴표정이나 아니면 분위기를 느끼고 유추해야 한다. 소리를 듣지 못하면 저렇게 볼 수 밖에 없겠구나. 소리를 듣지 못한 다는 것에 대해 크게 생각해보지 않았었는데, 이 책의 제목인 소리를 보는 소녀라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조금은 알 수 있었다. 나 또한 책을 보면서 말하는 내용이 없기 때문에 사람의 얼굴을 자세히 쳐다보거나 어떤 상황인지에 대해서 계속 확인하면서 읽었다.


소리를 듣지 못하면 말도 하지 못하는 경우 때문에 시각이 엄청 발달하는 걸까? 어쩌면 발달하는 것이 아니라 눈의 기능이 분산되어 있다가 최고조로 작동하는 걸까? 우리의 눈은 어쩌면 저렇게 예민하고 민감한데, 귀나 입을 함께 사용하기 때문에 어느 하나가 두드러지면 밸런스가 깨지게 될테니까


아빠와 눈싸움을 하다가 누워서 어떤 교감을 하는 것 같은 장면이나, 엄마가 주방에서 창밖을 보며 커피를 마시거나, 밥을 혼자 먹거나, 식탁에 엎드려 있는 걸 바라보는 장면에서 어쩌면 잘 들리는 사람보다 상대방을 더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파악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사실, 우리는 장애인을 잘 만나기가 어렵다. 내 주변에 그런 사람이 없어서가 아니라 아마 그들이 밖으로 나오기가 여러 가지 면에서 어렵기 때문일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는 준비를 해야한다. 만나게 될 상황을 그렇게 때문에 특히 내 아이는 이런 책을 꾸준히 보면서 삶에 스며들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아이가 커가는 세상은 장애를 가진 아이들이 밖으로 많이 나와 함께 놀 수 있었으면 좋겠다.

d*********h 2019.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리를 보는 사람, 소리를 느끼는 사람이 되고 픕니다.
"소리를 보는 사람, 소리를 느끼는 사람이 되고 픕니다." 내용보기
아이가 책을 읽습니다.엄마는아이의 얼굴을 빤히 쳐다보았습니다.글 없는 만화(그리픽 노블)책장을 넘길 때 마다아이의 표정도 달라졌습니다.소녀의 상상 부분(소년 소녀의 잠수)에서는책장을 제 쪽으로 보여주며둘이 하는 얘기가 들리는 듯 주저리 주저리 이야기 합니다.아이도소녀처럼소리를 보고 있었습니다.이번엔 제가 읽었습니다.이사 온 날엄마가 베어버리고파 했던 나무와물로 가
"소리를 보는 사람, 소리를 느끼는 사람이 되고 픕니다." 내용보기

아이가 책을 읽습니다.

엄마는
아이의 얼굴을 빤히 쳐다보았습니다.

글 없는 만화(그리픽 노블)

책장을 넘길 때 마다
아이의 표정도 달라졌습니다.

소녀의 상상 부분(소년 소녀의 잠수)에서는
책장을 제 쪽으로 보여주며
둘이 하는 얘기가 들리는 듯 주저리 주저리 이야기 합니다.

아이도
소녀처럼
소리를 보고 있었습니다.

이번엔 제가 읽었습니다.

이사 온 날
엄마가 베어버리고파 했던 나무와
물로 가득한 소녀의 세상
물로 잠겨버린 현실 세상이 인상 깊었습니다.

엄마가 없애고 싶어 했던 나무는
소녀에게는 소리를 느끼게 하는 소통의 매개체였습니다.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다르기에 이해하려 하는 게 아닌
“아니다” “틀리다”라며 배제시키는 많은 것들이 떠올랐습니다.

소녀가 바라본 세상은 물의 세상입니다.
소리가 없는 세상, 파동으로 움직임으로 느끼는 세상.
내가 의식적으로 바라봐야 보이는 세상.
그런 세상으로 다가왔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스쿠버다이버의 수신호.

소녀는 이제
손으로 말할 수 있게 됩니다.

홍수로 뒤덮힌 마을, 소녀의 행동, 비로서 서로 안을 수 있는 사람들.

다름을 인정하고, 알아가고,
서로 감싸 안을 수 있는
더 나은 사회구성원과 사회가 될 수 있음을 책은 이야기합니다.

나 역시 소리를 볼 때가 있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아직 말을 모르던 아가 시절.

눈동자는 항상 아이를 향하고
아이의 표정과 몸짓을 바라보며
아이의 의도, 아이의 말을 알아들으려 할 시절이었지요.

무엇을 보고, 무엇을 느끼고,
무엇을 이야기하고 싶은지
상대를 바라보고, 너와 소통하고 싶다고 얘썼던 나날들.

그 감각을 일깨워야겠습니다.

아이 뿐 아니라
관계하는 이들의 소리를 보고 싶습니다.

보이지 않는 소리도 느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귀를 기울이면
눈을 응시하면
마음을 열면
나 역시 소리를 보는 소녀가 될 수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한 책입니다.

d********r 2019.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리를 보는 사람, 소리를 느끼는 사람이 되고 픕니다.
"소리를 보는 사람, 소리를 느끼는 사람이 되고 픕니다." 내용보기
아이가 책을 읽습니다.엄마는아이의 얼굴을 빤히 쳐다보았습니다.글 없는 만화(그리픽 노블)책장을 넘길 때 마다아이의 표정도 달라졌습니다.소녀의 상상 부분(소년 소녀의 잠수)에서는책장을 제 쪽으로 보여주며둘이 하는 얘기가 들리는 듯 주저리 주저리 이야기 합니다.아이도소녀처럼소리를 보고 있었습니다.이번엔 제가 읽었습니다.이사 온 날엄마가 베어버리고파 했던 나무와물로 가
"소리를 보는 사람, 소리를 느끼는 사람이 되고 픕니다." 내용보기

아이가 책을 읽습니다.

엄마는
아이의 얼굴을 빤히 쳐다보았습니다.

글 없는 만화(그리픽 노블)

책장을 넘길 때 마다
아이의 표정도 달라졌습니다.

소녀의 상상 부분(소년 소녀의 잠수)에서는
책장을 제 쪽으로 보여주며
둘이 하는 얘기가 들리는 듯 주저리 주저리 이야기 합니다.

아이도
소녀처럼
소리를 보고 있었습니다.

이번엔 제가 읽었습니다.

이사 온 날
엄마가 베어버리고파 했던 나무와
물로 가득한 소녀의 세상
물로 잠겨버린 현실 세상이 인상 깊었습니다.

엄마가 없애고 싶어 했던 나무는
소녀에게는 소리를 느끼게 하는 소통의 매개체였습니다.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다르기에 이해하려 하는 게 아닌
“아니다” “틀리다”라며 배제시키는 많은 것들이 떠올랐습니다.

소녀가 바라본 세상은 물의 세상입니다.
소리가 없는 세상, 파동으로 움직임으로 느끼는 세상.
내가 의식적으로 바라봐야 보이는 세상.
그런 세상으로 다가왔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스쿠버다이버의 수신호.

소녀는 이제
손으로 말할 수 있게 됩니다.

홍수로 뒤덮힌 마을, 소녀의 행동, 비로서 서로 안을 수 있는 사람들.

다름을 인정하고, 알아가고,
서로 감싸 안을 수 있는
더 나은 사회구성원과 사회가 될 수 있음을 책은 이야기합니다.

나 역시 소리를 볼 때가 있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아직 말을 모르던 아가 시절.

눈동자는 항상 아이를 향하고
아이의 표정과 몸짓을 바라보며
아이의 의도, 아이의 말을 알아들으려 할 시절이었지요.

무엇을 보고, 무엇을 느끼고,
무엇을 이야기하고 싶은지
상대를 바라보고, 너와 소통하고 싶다고 얘썼던 나날들.

그 감각을 일깨워야겠습니다.

아이 뿐 아니라
관계하는 이들의 소리를 보고 싶습니다.

보이지 않는 소리도 느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귀를 기울이면
눈을 응시하면
마음을 열면
나 역시 소리를 보는 소녀가 될 수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한 책입니다.

d********r 2019.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리를 보는 소녀'
"'소리를 보는 소녀'" 내용보기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과 이해에 대해 이야기하는<소리를 보는 소녀> 태어나서 소리를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다면 이 세상이 어떻게 보이고 느껴질까???  소리를 듣지 못하지만 무엇이든 잘 보는 소녀가 세상과 만나는 모습이 잘 묘사되어 있다.책을 보며 '농인이 세상을 보는 시선은 이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조금이라도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을 나도 나
"'소리를 보는 소녀'" 내용보기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과 이해에 대해 이야기하는

<소리를 보는 소녀>

 

태어나서 소리를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다면

이 세상이 어떻게 보이고 느껴질까???

 

소리를 듣지 못하지만 무엇이든 잘 보는 소녀가 세상과 만나는 모습이 잘 묘사되어 있다.

책을 보며 '농인이 세상을 보는 시선은 이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조금이라도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을 나도 나의 아이들도 이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

이달의 사락 j*******8 2019.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리를 본다는 것은
"소리를 본다는 것은" 내용보기
#소리를보는소녀#한울림스페셜#농인#청인#소통#음성언어#세실비도#장애인식개선#한울림어린이#장애문화#편견 #교육도서 #김주희 #소리를보여주는사람들  #소보사-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 선정작- 로마 만화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최고의 책- 아르테미시아 상 미래상 @hanulimkids 잘 받았습니다  난 소리를 들어 본적이 없어. 나는 소리를 봐   <소리를 보는 소녀>들리지 않는 세계
"소리를 본다는 것은" 내용보기

#소리를보는소녀#한울림스페셜#농인#청인#소통#음성언어
#세실비도#장애인식개선#한울림어린이#장애문화#편견

#교육도서 #김주희 #소리를보여주는사람들  #소보사

-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 선정작

- 로마 만화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최고의 책
- 아르테미시아 상 미래상
 
@hanulimkids 잘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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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소리를 들어 본적이 없어. 나는 소리를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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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 보는 소녀>
들리지 않는 세계에서 살아가는 소녀의 눈에 비친 들리는 세상을 읽는다.
농인과 청인의 차이를, 그리고 이들 간에 놓인 소통의 어려움을 정확하고

섬세하게 그려낸 그래픽노블
.
소녀는 소리를 들본 적은 없지만 무엇이든 더 잘 보는 아이이다.
소리를 본다는 건 무엇일까?

소녀는 사람들의 소리를 본다.

 

아빠는 밤마다 소녀의 손을 자신의 목에 갖다 대고는
입으로 소리 내는 연습을 시키지만 소녀를 마음을 들여다 보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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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선물해준 공으로 놀다가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이웃집에서 놀다가 잠수부의 수신호(수쿠버다이빙) 책을

가져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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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이제 손으로 말을 하는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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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희 해설사의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말, 다양한 사람들이 있어서 이 세상은

참 재미있고 즐거운 세상이라는 것. 우리는 원래 다 다르기에 다름이 이상하거나

불쌍한것이 아니라는 것을 배운다.

 

옛날 수어를 금지했던 시대가 있었던 것처럼

우리가 사실 수어를 금지시켰던 건 아닐까?

 

소통하려하지 않고 불통을 선호하기에

언제부터인가 그들을 다른 인식으로 보고 있었던건 아닐까?

 

아이들과 이야기 해보고 싶은 것들도 많았고

아이들이 경험하는 보이는 소리에 대해 이야기해 보아야 할듯.

 

작년 수화를 배우는 시간..

아이들이 어려우도 어떻게 해서든 손모양을 익히려는 모습에

반성한적이 있다.

 

나의 잠재의식을 들여다보며 스스로 반성했던.

그렇지만 감명깊게 보았고 가치관을 재정립할수 있었던 이야기..

 

다음을 인정하고 포용할 줄 하는 사람이 되자

c****e 2019.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리를 보는 소녀
"소리를 보는 소녀" 내용보기
어렸을때부터 듣지못한 소녀.시골로 이사를 가서 옆집할머니에게 엄마가 듣지못하는 아이라고한다.아빠는 책과 목의 떨림으로 소녀에게 그들만의 언어를 가르치려 한다.어느날 다락방에서 발견한 라디오,아빠가 선물한 공으로인해 친구가 생겼다.친구와 놀다가 이웃집에서 발견한 스쿠버다이빙 수신호에 관한책.아빠와 엄마의 잦은 다툼으로 인한 아빠의가출.어느날 억수같은 비가 내려
"소리를 보는 소녀" 내용보기
어렸을때부터 듣지못한 소녀.
시골로 이사를 가서 옆집할머니에게 엄마가 듣지못하는 아이라고한다.
아빠는 책과 목의 떨림으로 소녀에게 그들만의 언어를 가르치려 한다.
어느날 다락방에서 발견한 라디오,
아빠가 선물한 공으로인해 친구가 생겼다.
친구와 놀다가 이웃집에서 발견한 스쿠버다이빙 수신호에 관한책.
아빠와 엄마의 잦은 다툼으로 인한 아빠의가출.
어느날 억수같은 비가 내려 친구와 아지트삼아 놀던 다락방에 엄마와 피신.
물바다가 된 마을.
엄마와 달리 침착하게 위기를 해쳐나가는 소녀이다.

이렇게 소리를잘보는사람과 소리를잘듣는사람이 표현하는 언어는 다르더라도 서로 이해하고 소통할수 있다는걸 보여주는 책인것같다.

거의 그림으로되어있는 그래픽노블이라는 장르라서
쉽게 책장을 넘길수 있을것같았으나 작가의 의도를 내가 제대로 이해하고 아이에게 설명해주려고 그림을 꼼꼼하게 보고또보았다. ??
뒤에 김주희 대표님의 글이 이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c**********r 2019.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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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 보는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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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없다는 사실을 잊어버린 만큼 아름다운 그림으로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소녀만의 느낌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방식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엄마가 이웃집 할머니에게 소녀를 '잘 보는 아이' 대신에 '듣지 못하는 아이'라고 소개할때 마음이 아팠습니다.엄마인 나역시 아이들의 단점이 먼저 눈에 보이고 칭찬에 인색하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림책을 읽고
"소리를 보는 소녀" 내용보기
글이 없다는 사실을 잊어버린 만큼 아름다운 그림으로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소녀만의 느낌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방식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엄마가 이웃집 할머니에게 소녀를 '잘 보는 아이' 대신에 '듣지 못하는 아이'라고 소개할때 마음이 아팠습니다.
엄마인 나역시 아이들의 단점이 먼저 눈에 보이고 칭찬에 인색하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림책을 읽고 상대방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길 바랍니다.





b*****0 2019.11.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