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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 컬러 페이지는 유독 장난 아니었다는 느낌을 강렬하게 받았네요 ㅋㅋㅋㅋㅋ 진짜 그림체랑 내용의 상호작용이 너무 뛰어나서 무척 애정하고 있는 코믹스 시리즈입니다. 이번 권은 이 코믹스의 원작 소설 에피소드 1편의 클라이맥스 부분을 다룬 권입니다. 캐릭터 소개 페이지부터 작화와 사소한 장면들 하나하나에 정말이지 정성을 들인 게 보인 권이었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ㅠㅠ 다음 권이 2장 돌입이던데,,, 아쉽게도 4권을 끝으로 정발이 끊긴 상태라 무척 아쉽습니다... 쭉쭉 정발해주면 좋으련만... 만족스럽지만 한편으로는 아쉬운 시리즈입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