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이 나오기 전부터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이 책이 나오자 마자 구입하고, 오자마자 읽기 시작했는데, 너무도 큰 삶을 사신분의 전기가 술술 읽히는 거에요ㅠ 그래서 매일 아껴 읽었어요. 너무도 감명이 되서, 어떤 부분에서는 입이 벌어지고, 심장이 쿵 내려앉고, 부끄럽기도 하고, 너무도 담담히 써 내려간 그분의 일대기가 저의 가슴을 울렸습니다.꼭 한번 읽어보시기 바래요.저도
이 책이 나오기 전부터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이 책이 나오자 마자 구입하고, 오자마자 읽기 시작했는데, 너무도 큰 삶을 사신분의 전기가 술술 읽히는 거에요ㅠ 그래서 매일 아껴 읽었어요. 너무도 감명이 되서, 어떤 부분에서는 입이 벌어지고, 심장이 쿵 내려앉고, 부끄럽기도 하고, 너무도 담담히 써 내려간 그분의 일대기가 저의 가슴을 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