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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플랫 목사님의 히말라야 등반을 하면서, 펼쳐졌 던 이야기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그 곳의 현실을 겪으면서, 복음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는 것 같다.~~ 오늘 날 그리스도인들이 복음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려면, 이 책을 꼭 읽어봐야 할 것 같다.~~ 복음을 전해야 할 곳은 정말 많다.~~ 거짓의 영에 사로잡힌 주민들에겐 복음이 정말 필요한 것 같다.~ 가난 속에서 허덕이던 모습들, 죽어가는 사람들~~ 회개하는 마음으로 내가 살고 있는 곳에서 복음을 전해야 할 사람은 누구인 지 다시 고민하고 기도하며, "복음이 곧 사명이다." 는 생각으로 안주하지 않고,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든다.~~ 좋은 책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 선교가 무엇인지 다시 고민하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실제 사례를 통해 복음이 미치지 못하는 곳에 가는 사람들의 발걸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과연 나는 그런 환경이라면 그렇게 복음을 들고 갈 수 있는가? 그들에게 필요한 복음은 과연 무엇인가? 너무 많은 고민을 하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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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컬, 물러서지마,복음이 울다 모두 구입했어요. 남편이 먼저 읽었는데 좋다고 추천하네요. 그래서 교회 후배에게도 선물했습니다. 좋은 잭은 같이 읽어야죠. 풍요롭지만 그래서 한편으론 다 누리지 못하는 것 때문에 힘든 시기인거 같아요. 이럴때 우리가 꼭 붙잡아야하는게 무엇인지 되짚어주니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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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플랫이 히말라야 트래킹 하면서 경험했던 것을 쓴 기록이라고 했다. 그런데 그것이 결코 감상적인 것이거나 영적인 깨달음이 아니었다. 성경의 이상과 현실과의 괴리였다. 그를 흔들어 놓은 현실과의 조우. 그리고 다시 시작된 그의 인생. 오늘 우리도 현실 인식이 있기를 기대한다. 아래는 저자가 트래킹을 초대하고, 안내하던 '애런'과의 대화의 일부다. "뭣 좀 하나 물어도 될까요?" "물론이죠." 나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갔다. "이 트레킹 첫날, 우리가 처음 들렀던 찻집에서 말이에요. 그러니까 헬리콥터에서 내린 직후에 이십 년 전에 대학 친구들과 이 지역에 처음 왔다고 하셨죠? 원래는 몇 주간만 트레킹을 할 계획인데 첫날 밤에 뭔가를 마주쳐서 밤새 잠을 이루지못했다고 하셨죠? 밤새 울다가 짐을 챙겨서 산을 도로 내려가셨다고 하셨죠?" 애런이 고개를 끄덕이자 다시 물었다. "그런데 그때 뭘 마주치신 건가요? 그것이 무엇이었는데 당신이 그렇게 산을 내려갔던 건가요?" 애런의 얼굴에 살짝 미소가 떠올랐다가 이내 심각한 표정으로 바뀌었다. "인신매매범을 만났습니다."
그가 오랫동안 멈췄다가 다시 입을 열었다. "그 휴게소에서 친구들과 저녁을 먹다가 이곳에 자주 온다는 한 남자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자는 이곳에서 만난 수많은 여자아이들에 관해 자랑을 늘어놓았어요. 그 아이들을 지독한 가난에서 구해 내 도시에서 일자리를 마련해 줬다고 했습니다. 소녀들이 자기 같은 남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면서 풍족하게 산다며 히죽거리는 모습이란 정말!" - 책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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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a good book to read.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새로운 고통에 관한 사실을 들었기 때문도 아니요, 성경에서 고통에 관한 새로운 발견을 했기 때문도 아니었다. 사실 나는 아시아로 가는 기나긴 비행 중에 이미 가난과 억압에 허덕이는 이들에 관한 충격적인 수치들을 전면에 내세운 설교 한 편을 완성했다. 그런데 그 설교를 쓰는 내내 내 감정은 조금도 움직이지 않았다. 나는 철저히 냉정한 상태였다. 가난에 관한 처절한 통계를 보고 나서 성경을 연구하면서도 나는 조금도 가슴 아파하지 않았다. 하지만 나중에 영적으로 육체적으로 신음하는 사람들과 아이들의 얼굴을 내 두 눈으로 직접 마주하고 나니 마음이 속절없이 무너져 내렸다. 그리고 울음이 터져 나왔다.더 많은 수치를 보거나 더 많은 설교를 들어서는 (물론, 더 많은 설교를 해도) 우리에게 필요한 변화가 나타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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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네요 추천합니다. 히말라야 등산이라는 새로운 소재를 가지고 온 저자. 그러나 그 안에 깊은 복음의 진리와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저자가 안타까워하는 그 곳에 하나님의 마음이 있음이 느껴집니다. 이전에 보지 못하고 지나치기만 했던 현실을 다시 바라보게 해줍니다. 너무 좋은 책입니다.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추천합니다. 글의 편집과 구성도 쉽게 되어 있어 읽기에 너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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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이 울다. 이책은 참 불같은 책이다. 우리가 생각하고 있으면서도 생각지 못했던 부분을 정곡으로 딱 찔러준다. 덕분에 왜 성경이 나에게 100% 와닿지 않았는지 알게 된다. 만약 당신이 선교를 꿈꾸고 있으면서 기도가 안 나오거나, 무엇을 후원해야할지 모르겠거나, 나태하고 있다면 이 책을 읽기를 추천한다. 복음을 얼마나 10/40창에 사는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지 얼마나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지를 알게 해줄 것이다. 알게 된 후로는 보다 현실적으로 선교를 바라보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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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플랫 목사님의 책은 워낙 믿고 사는 책이라... 주변에서 추천도 많이 받아서 처음에는 구입 했습니다. 선물을 주려고 한권더 구입했어요. 소장할 만한 가치가 있고. 또 선교에 실제적으로 살아내는 것은 이런 실제 삶의 차이를 내면으로 경험하고 치열한 실제속에서 이루어진다는것을 알기에.. 이 책을 추천하고 싶었습니다. 현장에서 생생하게 만난 하나님을 전하는 이 책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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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이울다 #데이비드플랫 #두란노 #가제본리뷰단 #어게인래디컬 #SomethingNeedstoChange #Davidplatt 저자는 애런의 초대로 누가복음을 들고, 히말라야 트래킹을 떠난다. 트래킹의 출발에서 도착까지의 여정을 통해 하나님께서 그에게 말씀과 만남을 통해 일하신다. 저자는 그 여정이 끝나 집에 돌아오자마자 아내에게 여정에 있었던 일들을 일기장을 넘겨가며 설명하듯, 독자들에게도 이야기해나가기 시작한다. 그래서 책이 술술, 여행담을 듣듯이 읽힌다. 그러나, 중간중간 멈춰서고, 괴로운 순간들을 만나게 된다. 내가 믿어온 복음이 히말라야 트래킹에서 만난 고통받는 사람들(약이 없어 눈을 잃은 카말, 성매매노예로 팔려가는 여자아이들, 콜레라로 죽어간 60여명의 사람들...)에게 정말 능력인지 고민하고, 육적인 필요와 영적인 필요사이에서 저자와 함께 갈등하게 됐다. 그럼에도 교회가 공동체가 소망인 이유들을 발견해가며, 다시금 예수님을 믿는 댓가를 지불하며 살아가도록 책의 등장인물들은 나를 독려한다. 내가 누린 당연한 것들이 저 먼 나라의 외진 마을에서는 너무나 간절한 소망임을 다시 깨달으며, 내가 누린 복의 댓가를 지불하며, 먼저 받은 자의 복을 나누며 살도록 강권한다. 내가 믿는 믿음이 진짜라면 나는 더이상 안주할 수 없다. 교회란.. "예수님을 전혀 모르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개인적으로도 큰 위험을 감수하는 남녀들의 공동체"이다. "이런 교회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p.168) 삶의 방향을 놓고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적극추천!! 삶의 의미를 새롭게 하고,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기 원한다면 적극추천!! 나의 전문성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데 쓰임받기 원한다면 적극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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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저자로 미국 워싱턴 DC 중심부에 있는 맥린바이블교회의 담임목사인 데이비드 플랫은 8일간 히말라야 트레킹을 하면서 거기에서 만나게 되는 질병과 기아, 인신매매, 가난, 예수님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는 영적 무지 상태의 사람들을 통해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고통의 현실을 마주하며 묵상하면서 그저 바닥에 주저앉아 통곡할 수밖에 없게 된다.
믿음을 머리로는 '알려고' 애쓰고 마음으로 '느끼는' 법을 잊어버린 것은 아닌가? 그렇지 않고서는 우리가 예수님이 세상의 소망이라고 찬양하고 설교하면서 이 소망을 얻지 못한 이들을 위해 엎드려 통곡하고, 나아가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좀처럼 발 벗고 나서지 않는 이 현상을 달리 설명할 길이 없다. P.19중에서
눈 앞의 절박한 상황을 보고도 그냥 지나치기 쉬운 존재인 우리는 교회의 전통적인 것이나 추가적인 것에 정신이 팔려 하나님이 진정으로 원하시는 핵심을 놓치고 있다 생각하는 저자의 말에 동감할 수밖에 없다.
하나님이 주신 모든 것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하기 원한다. 복음대로 행동하지 않고 말만 하는 그리스도인이 아니라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사는 그리스도인이 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