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웃지마 시리즈가 일본어책으로 돌아왔습니다
가깝고도 먼나라 일본!
이 책은 참 재미있게 되어있습니다
책은 5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고 이에 관한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관련 어휘들을 배워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다만 이 책을 바로 보기 위해서는
정말 재미있게 일본어 어휘들을 공부할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
일본어를 독학으로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무엇보다도 쉽게 접할 수 있는 그러면서도 재밌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이 좋다. 『웃지마! 나 영어책이야』 에 이은 일본어 시리즈 책이다. 영어 책은 보질 못해서 어떤 구성인지를 몰랐는데 일본어 책을 보니 잘 만들어진 책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총 Chapter 4개로 구성된 이 책에는 신체, 감정과 성격, 혈액형과 성격, 생활, 지구와 생물이라는 주제로 그에 해당하는 일본어 단어들이 나오는데 단어에 대한 설명이 곧바로 이어진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보통 단어장 생각하면 단어가 먼저 쭉 나열되거나 각 단어에 대해서 설명이 적혀 있는 형식인데 이 책은 설명문 곳곳에 단어가 적혀 있어서 마치 한권의 책을 읽는 느낌이다.
그리고 보시다시피 전체 페이지의 상당 부분을 그림이 그려져 있고 이 그림이 본문 내용을 담고 있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한다. 어느 한 문장이 있으면 그 문장에서 쓰여진 단어가 일본어로 쓰여져 있다. 그래서 단어를 문장에서 어떻게 활용하는 지를 읽으면서 곧바로 익힐 수 있는 것이다.
또한, 각 Chapter 안에도 소주제로 분류되어 있는데 예를 들면, 신체에서는 머리, 상반신과 하반신과 같은 직접적인 내용부터 증상과 병원처럼 신체와 연관된 더나은 차원의 단어들도 나온다.
Chapter 안에 있는 소주제의 단어가 끝이 나면 필수어휘 정리에서 간략하게 앞서 나온 단어가 일목요연하게 말 그대로 정리되어 있다. 앞의 본문은 천천히 읽으면서 단어의 쓰임 등을 익히고 이 페이지는 암기 용도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외국어를 공부하는 목적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최근에는 시험에 응시하는 사람도 많기에 책속에 수록된 일본어능력시험 맛보기는 어휘분야 문제의 유형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공부를 하고 테스트를 할 수 있는 기회라는 점에서, 문제를 풀려면 내용을 알아야 할 테니 학습의 집중도를 높일 수도 있을 것이다.
1700개 어휘가 수록되어 있다는 점에서 결코 만만히 볼 책은 아니다. 기본 어휘라고 할 수 있는 이 책 속의 어휘들을 안다면 일본어 실력을 더욱 향상시키는 밑거음이 될 것이니 말이다.
무겁지 않게 그리고 보는 이가 편하도록 잘 구성되어 있어서 이 책 한권으로 일단 1700개의 어휘를 먼저 익히고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것도 좋은 학습 방법이 되리라 생각한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1700 어휘에 더해서 계속해서 시리즈가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든다. |
|
제2외국어로 일본어를 공부할 때, 가장 신이 났던 부분은 우리말과 어순이 같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일본어가 만만하게 보일만큼 자신감이 충천했습니다. (물론 나중에 공부를 하면 할수록 어려워지는 부분이 있었지만,) 기초 문법 몇 가지를 겨우 뗀 초급 수준인데도 문장 구사가 그다지 어렵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장 집중공략했던 부분이 어휘입니다. 어휘실력이 곧 일본어 실력을 좌우했기 때문입니다. 한창 열심일 때는 친구들과 함께 하루에 10단어씩 외우기 내기도 할 만큼 재미를 붙였었는데, 일본어와 상관 없는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어느새 머릿속은 다시 백지가 되고 말았습니다. 다시 시작하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막막했는데, 이 책이 나를 보고 웃는 것 같았습니다.
<웃지마! 나 일본어 책이야>는 초급에서 중급을 목표로 하는 분들이 보면 좋을 교재입니다. 기본적으로 히라가나 정도는 막힘 없이 읽을 수 있어야 이 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웃지마! 나 일본어 책이야>는 "출퇴근길에도, 화장실에서도, 커피 한잔 카페에서도 자꾸만 읽고 싶어지는 일본어책"이라는 문구 그대로, 정말 '읽는' 책입니다! 형광펜 칠하고, 밑줄 쳐가며 앉아서 암기하는 일본어 교재가 아니라, 독서 하듯이 읽어나가면서 어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에피소드 형식으로 설명되어 있기 때문에 이야기의 상황과 이미지를 연상하는 효과가 있고, 에피소드를 한 번에 파악할 수 있는 일러스트가 있어 에피소드를 통해 익혀야 할 어휘가 무엇인지 한눈에 보기좋게 집어줍니다.
<웃지마! 나 일본어 책이야>는 '신체, 감정과 성격, 생활, 지구와 생물, 계절과 연중 행사'라는 다섯 chapter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新 일본어능력시험에 대비하여 필수어휘를 매 chapter마다 레벨별로 정리해두었고, 실제 유형을 그대로 살린 연습문제도 제시되어 있습니다. 일본어능력시험을 준비하는 분이라면 어휘 부분은 이 책으로 총정리를 하셔도 좋을 듯합니다.
이 책을 보고 있으니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요즘은 "즐기는 자가 계속하는 자를 이길 수 없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무엇이든 재미가 있어야 즐길 수 있고, 즐길 수 있어야 계속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필요에 의해서 하는 공부이지만 재미까지 있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겠지요. <웃지마! 나 일본어 책이야>는 바로 그런 재미가 담긴 교재입니다. 그 재미가 일본어를 꾸준히 공부할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되어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일본어를 재미있게 공부하고 싶은 분들께 권합니다!
|
|
웃지마! 라고 하는데.. 책을 읽다보면 자꾸 웃게 된다. 어학관련 책을 보면서 이렇게 웃어보기도 오래간만인듯 하다. 그만큼 내용이 재미있다. 사실. 생활속에서 일본어를 익히게 해준다는 책은 여러권 본적이 있다. 그러나 그 중에서 가장 재미있다고 말할 수 있는 책이 바로 [웃지마! 나 일본어 책이야] 이다. 머리말에 보면 '뜻을 함께하여 즐겁고 신나게 원고집필을 함께해준 오랜친구'들에 대한 감사의 말이 등장하는데.. 나 역시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다. 정말 즐겁고 신나게 이 책을 읽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신체, 감정과 성격, 생활, 지구와 생물, 계절과 연중행사라는 큰 테마를 갖고 하나하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형식이다. 의복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면.. 우리가 자주 쓰는 말들을 이용하여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우리가 흔히 쓰는 일본어나, 아니면 잘 못 사용하고 있는 일본어에 대해서 설명을 해준다. 그리고 마치.. 누군가의 일기를 읽는 듯.. 소소한 이야기들로 구성된 이야기속에서 자연스럽게 일본어를 익힐 수 있다. 유의어와 반의어를 일목요연하게 제시해주고 관용적인 표현 역시 놓치지 않는다. 또한, 요일을 외우면서 자연스럽게 행성의 이름도 외울수 있게 해주는 등.. 연관된 어휘들을 잘 정리해준다. 또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익힌 일본어 단어를 필수어휘정리로 한번 더 체크해주고, 어휘마다 일본어 능력시험 몇급에 해당되는지에 대한 표시도 잊지 않는다. 그리고 일본어 능력시험 맛보기라는 코너를 통해 시험문제가 어떻게 나오는지도 생각해볼 수 있고, 또 예문도 더 다양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 ![]() 특히, 이 책의 강점은 일러스트이다. 정말 일러스트와 함께 보다보면 더 단어의 뜻이 명확하게 보이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요리에 대한 것들은 더욱 그러했다. 언어는.. 결국 컨텐츠의 싸움.. 즉 단어를 얼마나 더 많이 알고 있느냐가 핵심이 될 때가 있다. 아무리 발음이 좋고, 문법을 잘 알고 있어도..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없다면 의미가 없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런 책들을 통해서 다양한 어휘를 접하는 것은 언제나 유용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
|
이 책을 읽으며 한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된 사연이 생각났습니다. 외국에서 생활할 당시 원어민이 이야기하는 표현의 의미를 알아듣지 못한 채 문자 그대로 직역해서 받아들이는 바람에 당황했던 사연이었는데, 그 에피소드가 재미있어서 그랬는지 시간이 지나더라도 그 표현은 잘 기억할 수 있게 되더라구요. <웃지마! 나 일본어 책이야> 제목부터가 참신하고 재미있는 이 책은 여타의 어학 학습서와는 달리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신체, 감정과 성격, 생활, 지구와 생물, 계절과 연중행사 등의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에피소드와 이야기들을 저자가 독자에게 조곤조곤하게 들려주고 있어서 '일본어 공부'라는 부담감을 덜어내고 편안한 느낌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앞서 언급하였던 라디오 사연의 에피소드가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책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익힌 어휘는 쉽게 잊혀지지 않더라구요. 어휘 학습에 있어서 이렇게 이야기를 통한 학습이 정말 효과적이라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어휘의 의미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도와주는 귀엽고 깜찍한 일러스트는 책에 대한 호감도를 더욱 높여주고 있어요. 이와 같이 편안하게 볼 수 있고 자꾸만 펼쳐보고 싶어지는 책입니다만, 담겨있는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총 1700개의 단어를 알차게 담고 있고 핵심어휘와 관련 표현, 유의어와 반의어 등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그리고 챕터마다 필수어휘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해주고 있고, 일본어능력시험을 대비할 수 있도록 연습문제도 실려있습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책을 통해 배웠던 어휘들을 복습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정리해주고 있어요. 다른 언어들도 모두 마찬가지이겠지만 일본어를 학습하면서 어휘력이 정말 중요함을 느끼게 되는데, 이 책과 함께라면 쉽고 재미있게 어휘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이 생깁니다. '자꾸만 읽고 싶어지는 일본어책', '대한민국에서 가장 쉬운 일본어 어휘 학습 프로그램'이라는 타이틀이 정말 잘 어울리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일본어를 재미있게 즐기면서 공부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적극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
|
외국어 실력을 늘리는데 어휘력 향상만큼 좋은 방법이 없을 거라 생각된다. 낱말을 풍부하게 구사하는 능력을 향상하게 시켜주며 재미까지 더 해져서 자꾸 읽고 싶게 만드는 일본어책이 웃지마! 나 일본어책이야 이다.
신체, 감정, 여러 행사 등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많은 상황에 적절한 단어를 구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낱말과 설명이 그림과 함께 담겨 있어 이해하기 쉽게 해주며 책에 장점 중 하나인 내용 또한 재미있어서 지루하거나 어렵지 않아 꾸준히 일본어를 배우도록 도와준다.
책은 어휘를 다시 한번 정리해주며 일본어 능력 시험 맛보기를 통해 본인에 실력도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또, 비슷한 단어와 반대되는 단어까지 함께 담고 있어 단어를 더 잘 기억하게 해준다.
책에 소개된 단어들이 1700개나 되며, 마지막에 단어를 총정리 해주어 단어장으로도 활용할 수 있게 해주고, 저자의 바람처럼 정말 재미있게 일본어를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게 해준다. |
|
<웃지마! 나 영어책이야>는 참신하면서도 학습효과도 뛰어나서 기억에 남는 책이에요.
친구 얘기 듣는 것처럼 술술 읽히고, 중요한 단어들이 바로 영어로 나온다는 점에서 거리낌없이 단어를 공부할 수 있었죠. :)
그래서 다른 언어들도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일본어 버전이 나오니 꼭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쿄쿄
표지는 화사한 머스터드 색에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들이 들어가서 귀욤귀욤해요. 'v'
무엇보다 제목 폰트가 귀여워서 마음에 들어요.
부제가 "출퇴근길에도, 화장실에서도, 커피 한잔 카페에서도, 자꾸만 읽고 싶어지는 일본어책"인데요.
'엇 화, 화장실에서도!'
왠지 책의 특징을 잘 잡아낸 것 같은 말이에요. ㅋㅋ
펜, 연습장 들고 써가면서 공부해야 하는 어휘책이 아니라 언제어디서든 들고 편하게 읽기만 하면 되니까 정말 화장실에서도 읽으면 좋을 듯.ㅋㅋ
책 안에도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들이 곳곳에 콕콕 들어가있어요.
지루하지 않게 해줄 뿐만 아니라 단어와 매치되는 그림을 함께 보여주니까 확확 잘 들어오는 것 같아요. >ㅗ<
이런 부분이 맘에 듭니다!
완전 초보분들은 좀 어려울 것 같고, 히라가나랑 가타카나 땐 분들이 봐야할 것 같아요.
일본어는 초급 벗어나는 게 어렵다고들 많이 얘기하는데요,
주제에 따라 중요한 단어들이 많으니까 술술 읽으면서 머릿속에 집어넣으면 어휘력 늘리는데 많이 도움이 되네요.^ㅇ^
무엇보다 이야기 따라 읽다보면, 어렵다거나 지루하다는 느낌 없이 꾸준히 읽을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강점인 것 같아요.
딱 사자마자 앉은 자리에서 챕터 1을 금방 다 읽었다는..
다 읽고나서 단어 정리랑 문제도 풀어볼 수 있으니까 마무리도 되고,
참 좋네요. ㅋㅋ
다음엔 중국어나 프랑스어('ㅅ';;) 버전도 나오려나~?
|
|
웃지마! 나 일본어책이야 이야기로 웃고 즐기는 동안 1700개 어휘가 내 머리로 쏙쏙!
어떤 공부를 시작하더라도 기초가 확실하지 않으면 금방 무너지고 만다. 일본어도 마찬가지인데 처음에 히라가나, 가타가나를 중심으로 일본어를 접하게 되고, 점점 한자와 단어, 문법, 어휘등을 배우게 된다. 하지만 공부를 할수록 재미도 없고, 어렵기만 한 일본어로 싫증이 나면 안될터! 자신에게 맞고 재미와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책으로 공부하는게 학습효과를 확실히 높이기 좋다. 한동안 일본어 공부를 하지 않아서인지 실력이 많이 떨어졌고, 사용할 일이 없어서인지 단어도 깜박깜박 잊혀져 기초단어도 헷갈리기 시작한 나에게 RHK 출판사에서 출간한 따끈따끈한 "웃지마! 나 일본어책이야"로 새롭게 기초를 다져보기로 했다.
- 이 책의 구성과 특징 - 공감 100배, 재미 100배 에피소트 본문보다 더 유익한 TiP 유의어. 반의어 함께 배우기 新 일본어능력시험 대비 핵심을 짚어주는 깜찍한 일러스트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단어 총정리로 구성되어 있다.
- 목차 - 신체 감정과 성격 생활 지구와 생물 계절과 연중행사
귀여운 일러스트 그림과 단어와 관련된 관용구와 관용표현까지 배울 수 있고, 설명하는 문장이 이야기를 하는 듯 편한 느낌의 글귀라 질문에 대답도 하면서 심심하고 지루하지 않게 공부할 수 있다. 또한 공부하는 단어와 상황에 따른 정보와 팁들이 담겨 있어서 혼자서 공부해도 궁금증 없이 독학이 가능하게 되어 있고,
각 단원이 끝나면, 앞에서 공부했던 내용들을 바탕으로 레벨별 필수어휘 정리와 일본어능력시험 맛보기 문제로 다시 한번 반복학습을 하면서 마무리 하도록 되어 있다.
웃고 즐기는 동안 내 머릿속에 몇가지의 단어가 담겼는지 확인해보는 재미^^ 책을 다 읽고서 헷갈리는 단어들을 또 한 번 꾸러미로 묶어 놓은 단어 총정리로 확실히 기초 다지기를 할 수 있다.
"N4 ~ N2 문자, 어휘 수록"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필수 언어들로 문장과 함께 단어를 완벽 마스터 할 수 있는 "웃지마! 나 일본어책이야" 딱딱한 문체도 아니고, 지루하거나 심심하지 않게끔 옆에서 하나하나 조목조목 알려주는 선생님이나 친구와 함께 공부하는 느낌을 심어주는 유쾌한 도서^^ 출퇴근길에도, 화장실에서도, 커피 한잔 카페에서도 자꾸만 읽고 싶어지는 일본어책!! 혼자 공부하면서 실력다지기를 하는 학습자에게는 참 좋을 것 같다. 무엇보다 배우고 싶고, 알고싶은 단어들의 총집합! 완전 짱이다♬ ★★★★★
* 본 서평은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가 포함되어 작성되었습니다 *
|
|
기존 일본어책이라고 하면 갱지 수준의 재질에, 주로 문법서나 능력시험 대비서로 내용이 천편일률적이고 구린 것이 대부분이었는데, <웃지마, 나 일본어책이야>는 가볍고 재미있게 읽으면서 평소 궁금했던 일본어 어휘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큰 장점이다. 삽화도 무겁지 않고 재미있다. <웃지마 나 영어책이야>는 사실 제목에 비해 웃을 요소가 별로 없었는데, <일본어책이야>는 오버하지 않으면서도 담백하게 핵심만 집어줘서 참 좋다는 생각이 든다. 일본어 능력시험을 끼워넣은 것이 좀 갸우뚱해지는 부분인데, 어차피 토익과 마찬가지로 일본어 학습자도 언젠가는 시험을 볼 의도가 있을테니, 이 부분도 크게 거슬리지는 않는다. 결론적으로, 기존에 일본어책을 구입만 하고 구석에 방치해놓은 초급자라면 이 책을 구입하면 좋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