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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가 부도칸에 가 준다면 난 죽어도 좋아 5권입니다. 지난권에서 오카야마 아이돌 페스티벌을 무사히 마친 ChamJam. 부도칸을 향하는 길은 아직 멀게만 느껴졌는데요. 이번권에서는 확실히 크게 한걸음 더 나아갑니다. 그동안 소속사가 너무 무능하다고 생각했는데 드디어 노를 젓기 시작하는거 같네요. 그리고 2020년에 애니로 방영되는게 확정되었는데 pv를 보니 꽤 잘뽑힌거 같은데 6권과 함께 기대해 봅니다. |
| 최애를위해서라면 최애가 부도칸에 가준다면 죽어도 좋다 나도 한때 덕질을했던사람으로써 그기분을 알고 최애가 항상 행복했으면 하는마음 그 원동력으로 살았던 사람으로써 너무 이해가 되었다 항시 감기조심하고 항시 최선을 다해라 구최애들아 |
| 히라오 아우리 작가님의 작품인 최애가 부도칸에 가 준다면 난 죽어도 좋아 5권의 리뷰입니다. 제가 구매한 시점에서는 10권까지 나왔는데, ebook으로만 보다가 종이 만화책으로 보니 느낌이 색달라서 좋았습니다. 남은 권들도 구매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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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대원씨아이'에서 나온 히라오 아우리 작가님의 만화, <최애가 부도칸에 가 준다면 난 죽어도 좋아 (원서 : 推しが武道館いってくれたら死ぬ)> 05권입니다. 이번 표지는 유카에요. 천사 같은 화이트 유카... 사실은 백치미가 보인다는 걸 표현한 게 아닐까 생각하곤 합니다. |
| 최애가 부도칸에 가 준다면 난 죽어도 좋아 5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작화도 점점 발전해서 애들 원래도 귀엽고 예뻤지만 점점 더 반짝반짝해지고 있어서 보는 재미가 늘어나고 있어요. 적당히 현실과 판타지를 섞어서 공감가면서도 보기도 편해서 잘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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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오 아우리 작가의 최애가 부도칸에 가 준다면 난 죽어도 좋아 05권 리뷰입니다. 오시부도... 너무 재밌다.. 아직 안본 사람이 있다면 꼭 읽어봐줬으면 좋겠어요. 에리피요와 마이나가 너무 귀여우니까... 덕질하는 사람이라면 공감대도 있고 지하아이돌이라는 한국에서는 보기어려운 특수한 소재가 재밌는거 같아요 GL요소도 있어도 넘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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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한 명 한 명 다 잘 보여주는 것 같아서 좋았어요 ㅎㅎ 개인적으로 유카랑 유메리는 살짝 존재감이 희미했는데 유카의 캐릭터성이 많이 나와서 재미있었습니다! 유메리는 아직이지만,, 유카랑 아야랑 뭔가 밝고 천방지축한 느낌이라 비슷해보이는데 유카가 압도적으로 금쪽이네요 이 그룹은,, 그리고 모토이씨는 시간이 갈수록 키모이해짐 소라네한테 도움이 안되는 오타쿠네요.. |
| < 대원 > 출판사에서 나온 히라오 아우리 작가님의 < 최애가 부도칸에 가 준다면 난 죽어도 좋아 5권 > 리뷰입니다. 리뷰 작성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이 점 유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소심해서 답답했던 마이나가 점점 노력하기 시작합니다. 다른 캐릭터는 다 귀여운데 남캐 한명이 좀…비호감이라…유사연애로 덕질을 하니까 이걸 또 작가가 너무 현실적으로 그려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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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부도 5권입니다. 아이돌들은 항상 귀엽네요. 에리피요의 마이나 사랑도 계속됩니다. 벗뜨 모토이라는 남덕은 왜 비호감이 많은지 이해가 갈수밖에 없다고할까...5권에서는 그래도 뭐 나름 정신을 차리려고 하는 모양입니다만, 이녀석때문에 인기가 수직하락한 소라네를 생각하면 ㅡㅡ;; 이번권에서는 아이돌들이 정말로 부도칸에 갈수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언뜻 보여주는 내용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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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하는 만화입니다. 4권도 재밌었지만 5권이 더 재밌었어요. 참잼 멤버들이 도쿄에 가게 되는데, 오카야마에서 도쿄로 차로 이동하는데 숙소도 안 잡아 주는 거 같아서... 지하돌의 힘듬이 느껴졌습니다.ㅠㅠ 캠핑 하는 편은 예전에 가본 아이돌 이벤트 생각나서 공감도 많이 갔어요. 아야 귀여운데 비중이 적어서 슬펐어요. 에리피요와 마이나 사이는 예전 권보다는 조금 더 친해지고, 참잼도 인기가 좀 늘었는데 잘되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