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인 소설로 읽었으면 어떨지 모르겠는데, 만화는 큰 줄거리만 따온 느낌이 들어서 듬성듬성한 느낌이 듭니다. 파나도 샤를르에 대해서 느낀 감정이 사랑이었다는 걸 확인하고 50년 후의 비행 소년으로 넘어가네요. 차기 황비와 단둘이 임무를 수행한 샤를르를 살려뒀을지 모르겠네요. 아무래도 책의 결말처럼 그래도 둘이 나름 각각의 위치에서 행복했길 바라게 되네요.
원작인 소설로 읽었으면 어떨지 모르겠는데, 만화는 큰 줄거리만 따온 느낌이 들어서 듬성듬성한 느낌이 듭니다. 파나도 샤를르에 대해서 느낀 감정이 사랑이었다는 걸 확인하고 50년 후의 비행 소년으로 넘어가네요. 차기 황비와 단둘이 임무를 수행한 샤를르를 살려뒀을지 모르겠네요. 아무래도 책의 결말처럼 그래도 둘이 나름 각각의 위치에서 행복했길 바라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