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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테레사. 유아가 읽기 좋은 위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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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들은 잘 모르겠지만, 엄마아빠들은 아마 마더 테레사, 테레사 수녀님에 대해 잘 알고 계실거예요. 세상에서 가장 가난하고 아픈 사람들의 어머니, 테레사 수녀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 도서출판 달리에서 출간되었어요. 달리의 리틀 피플, 빅 드림즈 시리즈 중 한 권 :)이 시리즈는 5-7세 아이들이 읽기 쉽도록 만들어진 위인전인데요. 사회적 편견과 차별, 장애 등의 어려움을 이겨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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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들은 잘 모르겠지만, 엄마아빠들은 아마 마더 테레사, 테레사 수녀님에 대해 잘 알고 계실거예요. 세상에서 가장 가난하고 아픈 사람들의 어머니, 테레사 수녀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 도서출판 달리에서 출간되었어요.

 

달리의 리틀 피플, 빅 드림즈 시리즈 중 한 권 :)

이 시리즈는 5-7세 아이들이 읽기 쉽도록 만들어진 위인전인데요. 사회적 편견과 차별, 장애 등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어릴 적 꿈을 이룬 여성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불가능이라는 커다란 벽 앞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끝까지 도전해 꿈을 이룬 여성들을 책으로 만나 볼 수 있답니다.

어릴 때 부터 따뜻한 마음씨를 가졌던 아그네스. 그 따뜻한 마음씨는 하느님을 믿고 따르며 더욱 커져만 갔지요.

어느 날 새 신부님이 아그네스의 마을에 오셨고, 이 곳에 오기 전 인도에서 병들고 가난한 사람을 도왔다는 말을 들으며 아그네스는 자기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이 무언지를 생각해보게 됩니다.

 

아직은 어린 나이 열여덟. 그 나이에 아그네스는 집을 떠나 아일랜드의 한 수녀회로 갔어요. 그곳에서 아기 예수의 성녀라는 뜻을 가진 테레사 라는 이름(세례명)을 갖게 됐지요. 수녀가 된 후 인도로 떠나 어느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도움을 필요로 하는, 가난한 이들을 돕기로 결심했어요.

 

인도 콜카타 거리에 사랑의 선교회를 세우고, 아픈 이들을 지극 정성으로 돌봤지요. 검은 수녀복 대신 인도의 ˚흰색 사리를 입고서요. 그리고 오래된 힌두 사원에 아픈 사람들을 위한 집을 만들고 언제든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반갑게 맞이했어요.

사소한 것으로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걸 알고 있었거든요.

˚흰색 사리: 인도에서 가장 가난하고 미천한 여인들이 입는 전통의상으로, 테레사 수녀는 종교와 상관없이 오롯이 아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보살피려는 것이라는 자신의 뜻을 전하기 위해 이 옷을 입었다고 해요.

그런 모습에 감동한 사람들이 그녀를 마더 테레사 라고 부르기 시작했고, 평생 동안 다른 사람을 도운 공을 인정 받아 여러 상을 받았는데 그 중 노벨평화상을 받을 정도로 세계 평화에도 큰 공을 세웠답니다. 상과 함께 받은 상금 역시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썼대요.

 

따뜻한 마음씨를 지녔던 소녀 아그네스가 커서는 세상 사람들이 우러르는 큰 사람이 되었어요.

 

큰 일이건 작은 일이건

 

사랑으로 실천하면

모두 해낼 수 있다

 

라는 아름다운 메시지를 세상에 남기기도 했지요 :)

 

어린 시절의 아그네스 이야기부터 성인이 된 테레사의 이야기까지 잘 담겨있는 책이에요.

 

병들고 가난한 사람들을 엄마처럼 보살피며 불쌍한 사람들을 돕고 싶다던 어린 시절의 마음을 지켰어요. 집 없이 거리에서 죽어가던 많은 사람들이 마더 테레사의 보살핌 안에서 인간다운 죽음을 맞이할 수 있었고, 마더 테레사는 이런 실천들을 통해 작은 마음도 큰 사랑이 될 수 잇음을 보여주었어요. 한 사람의 마음이 온 세상을 따뜻하게 만든거죠.

이 책을 읽고, 아이들과 함께 어떤 마음이 드는지,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에 대해 이야기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아주 작은거라도 조금씩 실천해나가다보면 그게 쌓이고 쌓여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게 될테니 욕심내지 않아도 된다는걸 가르쳐주기에도 좋은 듯 하구요 :)

달리의 리틀 피플 빅 드림즈 시리즈는 총 12권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앞으로도 신간이 더 출시되겠죠?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펼쳐나간 여성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난관을 헤쳐나가는 방법, 자존감, 자신감 등을 배워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s****4 2019.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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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사랑을 보여준 마더 테레사 이야기
"진정한 사랑을 보여준 마더 테레사 이야기" 내용보기
꿈의 가치와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심어 줄리틀 피플 빅 드림즈여성에 대한 편견과 사회적 한계, 개인적 고통이나 어려움 등을 극복하고, 도전해어릴 적 꿈을 이뤄낸 여성들의 이야기를 담은 시리즈에요.예술가, 과학자, 사회운동가 등 다양한 직업도 만나볼 수 있고,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고 완성해 나가는 과정을 살펴보면서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메세지와 영향을 주지
"진정한 사랑을 보여준 마더 테레사 이야기" 내용보기

꿈의 가치와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심어 줄

리틀 피플 빅 드림즈

여성에 대한 편견과 사회적 한계, 개인적 고통이나 어려움 등을 극복하고, 도전해

어릴 적 꿈을 이뤄낸 여성들의 이야기를 담은 시리즈에요.

예술가, 과학자, 사회운동가 등 다양한 직업도 만나볼 수 있고,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고 완성해 나가는 과정을 살펴보면서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메세지와 영향을 주지 않을까 싶어요.


이번에 아이들과 만나본 인물은 [마더 테레사] 에요.

테레사 수녀는 세상에서 가장 가난하고 아픈 사람들에게 어머니와도 같은 분이에요.

희생과 사랑으로 세상을 밝히신 분의 삶을 함께 돌아보며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겠어요.


 

 

어릴 때부터 무척 따뜻한 마음씨를 지녔던 아그네스는

수녀가 되어 사람들을 돕기로 마음 먹었고, 수녀회에서 열심히 배워 3년 뒤 진짜 수녀가 되었어요.

'테레사'라는 새 이름을 갖게 된 그녀는 인도로 가서 많은 아이들을 가르쳤는데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가난한 자들 가운데서도 가장 가난한 자들을 도왔어요.


훗날 '사랑의 선교회' 를 세워 병들고 아픈 사람들을 돕는 데 온 힘을 쏟았는데
평생 다른 사람을 도운 공을 인정받아 여러 상은 물론, 노벨 평화상도 받고, 받은 상금 또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모두 썼다고 해요.


처음에는 주로 힌두교를 믿는 인도 사람들이라 가톨릭교 수녀인 그녀를 탐탁지 않아 했고,

가톨릭에서도 수녀가 거리에서 일하는 것을 좋게 보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그녀는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진심을 다해 사람들을 보살폈어요.

사람들은 그 모습에 감동을 받았고,

테레사 수녀는 죽은 후 성인이 되었음에도 여전히 그녀를 '성녀' 가 아닌 '마더' 라고 부른답니다.


 


이야기 끝에 마더 테레사라는 인물과 그녀의 삶을 좀 더 깊이있게 알아볼 수 있었어요.

그녀로 인해 무엇이 달라지고, 세상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도요.

자세하게 알아보니 그녀의 헌신이 얼마나 고귀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큰 힘이 되었는지 충분히 느껴졌어요.

따뜻한 마음씨의 어린 소녀였던 그녀는 이제는 세상 사람들이 우러르는 큰 사람이 되어

세상에 아름다운 메세지를 전하고 있어요.

작은별이가 테레사 수녀님은 천사가 되어서 지금도 어려운 사람들 곁에 함께 있을 것 같대요.


가장 가난하고 아픈 사람들을 위해 평생을 헌신하고,

세상 사람들에게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몸소 보여준 테레사 수녀!


많은 이들에게 보여준 그녀의 숭고한 희생과 사랑에 대해 알려주고,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나눔, 도움 등에 대해서도 생각해봤어요.

종교를 떠나 세상의 큰 별이 된, 오래도록 기억될 그 분의 삶을 돌아보며

뜻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더 특별한 시간이었네요.


^ㅡ^


 

e****2 2019.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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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마더 테레사
"[서평] 마더 테레사" 내용보기
마더 테레사 / 리틀 피플 빅드림즈 / 이사벨 산체스 베가라 글 / 나타샤 로젠베르크 그림 리틀 피플, 빅 드림즈 11번째 책 <마더 테레사> 병들고 가난한 사람들을 엄마처럼 보살피고 사랑했던, 작은 마음도 큰 사랑이 될 수 있음을, 한사람의 마음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준 테레사. <우리가 하는 일은 바다에 붓는 한 방울의 물보다 하찮은 것입니다.하지만 그 한 방울이 없다면 바
"[서평] 마더 테레사" 내용보기

마더 테레사 / 리틀 피플 빅드림즈 / 이사벨 산체스 베가라 글 / 나타샤 로젠베르크 그림

 

리틀 피플, 빅 드림즈 11번째 책 <마더 테레사>

 

병들고 가난한 사람들을 엄마처럼 보살피고 사랑했던,

 

작은 마음도 큰 사랑이 될 수 있음을, 한사람의 마음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준 테레사.

 

<우리가 하는 일은 바다에 붓는 한 방울의 물보다 하찮은 것입니다.

하지만 그 한 방울이 없다면 바다는 그만큼 줄어들 것입니다>

 

테레사의 따뜻한 한마디로 책장을 넘기고 그 어떤 책보다 진지하게 읽어내려가는 아이.

 

테레사의 따뜻한 마음 한 방울이라도 아이의 마음에 닿길 바래 봅니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그네스라는 소녀는 신부님이 들려주는

 

인도 콜카타 도시 이야기를 들으며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 무언지 깨달았어요..

 

 

수녀가 되어 어떤 식으로든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돕고 살기로 한 아그네스..

 

로레토 수녀회에서 수녀가 되어 '테레사'라는 아기 예수의 성녀라는 새 이름을 갖게 됩니다.

 

 

수녀가 된 테레사는 인도에 갔습니다.

 

언어와 색깔과 음식과 냄새 모든 것이 다른 곳에서 테레사는 아이들을 가르키며,

 

가난한 자들 가운데서도 가장 가난한 자들을 돕기로 결심하죠..

 

 

콜카타 거리에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많았습니다.

 

서너 걸음도 딛기 전에 땅에 쓰려져 있는 여인을 발결한 정도로...

 

테레사의 뜻에 따라 모인 학생 12명과 '사랑의 선교회'를 세우고

 

검은 수녀복을 벗고 인도의 흰색 사리를 입고..

 

병들고 아픈 사람들을 돕는 데 온 힘을 쏟았죠..

 

아픈 사람들을 위한 집, 고안들을 위한 집을 만들고

 

인도 콜카타 거리에 있던 수천 명의 사람을 거두어 온 마음으로 사람들을 돌보았어요..

 

테레사의 진심어린 마음에 감동 받은 사람들이 도움의 손길을 보태어주었죠...

 

아주 사소한 작은 마음들이 모여 세상을 바꾸는 큰 사랑을 만들어낸거죠...

 

 

테레사 수녀는 노벨 평화상을 받았을 때에도..

 

이 상금으로 배고픈 사람들에게 얼만큼의 빵을 살 수 있을까요? 라고 말했다죠..

 

엄마! 테레사 수녀는 정말 멋진 사람이야!!

나같으면 내가 먼저 맛있는 거 먹고, 좋은 옷 입고 그리고 남은 걸로 사람들 도와줄텐데...

테레사 수녀는 사람들을 먼저 도와주고 남은 걸 자기가 했어...

나도 아프리카 친구 도와주고 있는데 테레사 수녀가 더 멋진것 같아!

 

초록우산을 통해 매달 정기 후원을 하는 딸은

 

정말 멋진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테레사 수녀가 자기보다 멋진 사람이라고 하는 걸 보니..

 

테레사 수녀의 따뜻한 마음이 아이에게도 전해졌나 봐요...!

 

책을 다 읽고 난 뒤,

 

테레사 수녀의 일대기가 간단하게 정리 되어있어 다시 한번 책 내용을 되새김질 할 수 있지요..

 

 

그리고 세상을 바꾼 생각이라고 해서

 

마더 테레사가 보여준 따뜻한 마음으로 어떻게 세상이 달라졌는지 나와있고,

 

실제 마더 테레사의 모습과 아이가 책을 읽으며 궁금하게 생각할 수 있는 내용이

 

나와있어 ~ 아이가 조금더 쉽게 책을 이해하고, 인물을 이해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집에 위인전이 있지만, 왠지 탐나는 리틀 피플, 빅 드림즈 시리즈!

 

이건 뭔가 젊고 감각적이고 세련된 느낌이에요 ㅋㅋㅋㅋ

 

이 시리즈...모두 읽어봐야겠어요 ㅎㅎ

 

 

 

 

 

 

 

 

o****n 2019.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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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테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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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성이 중요시 되고 있죠~ 인성에 대한 이야기 나눌수 있는 위인 동화 소개해 드릴께요~~이사벨 산체스 베가라 글, 나타샤 로젠베르크 그림,박소연 옮김, 달리 출판사의 그림책 이랍니다.<  마더 테레사 >  이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거에요~~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추어 쉽게 설명해주는 책이네요.같은 종교가 아니라서 수녀복을 입고 봉사활동을 하자 사람들이 탐탁지 않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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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성이 중요시 되고 있죠~ 인성에 대한 이야기 나눌수 있는 위인 동화 소개해 드릴께요~~

이사벨 산체스 베가라 글, 나타샤 로젠베르크 그림,박소연 옮김, 달리 출판사의 그림책 이랍니다.

<  마더 테레사 >  이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거에요~~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추어 쉽게 설명해주는 책이네요.

같은 종교가 아니라서 수녀복을 입고 봉사활동을 하자 사람들이 탐탁지 않아했다고 해요. 그래서 인도 사리로 복장을 바꾸었다고 데요. 마더 테레사의 마음 씀씀이를 볼수 있는 사건 이네요~

표지에도 인도 사리를 입고 있는 마더 테레사의 모습이 그려져 있어요 저희 딸도 천주교 산하 유치원에 다녀서 수녀님들 모습을 매일 봐요~ 아직 완전한 신앙 생활을 이해하진 못하지만 힘들때 의지하기도 하고 기쁨을 나누고 가진것을 배풀줄 아는 아이로 자랐으면 합니다.















맨 뒤에 마더 테레사의 일대기에 대해 더 자세한 글이 있어요~ 

마더 테레사는 사랑의 선교회를 지었는데 지금은 133개의 나랴에 있대요~

한명이 사랑을 실천하자 파장이 저렇게 넓게 퍼지고 다른 사람들을 변화 시켰다는 것을 알수 있어요~

YES마니아 : 로얄 y*******4 2019.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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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테레사 -이사벨 산체스 베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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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사람들의 어머니 이 책은 세상에서 가장 가난하고 아픈 사람들의 어머니, 테레사 수녀의 이야기다. 테레사 (Teresa | Anjeze Gonxhe Bojaxhiu) 1910년 8월 26일 유고슬라비아에 태어났고 1997년 9월 5일 소천하였다. 마더 테레사로 잘 알려진 그녀의 일대기를 모르는 사람이 혹 있을 지라도 그녀의 이름을 들어본적이 없는 사람은 없을 듯 하다. 그녀의 삶을 이 짧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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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사람들의 어머니

이 책은 세상에서 가장 가난하고 아픈 사람들의 어머니, 테레사 수녀의 이야기다테레사 (Teresa | Anjeze Gonxhe Bojaxhiu) 1910 8 26일 유고슬라비아에 태어났고 1997 9 5일 소천하였다. 마더 테레사로 잘 알려진 그녀의 일대기를 모르는 사람이 혹 있을 지라도 그녀의 이름을 들어본적이 없는 사람은 없을 듯 하다.

그녀의 삶을 이 짧은 책을 통해 접해 보자. 마케도니아 스코페에 한 소녀가 살았다. 소녀의 이름은 아그네스이다. 아그네스는 무척 따뜻한 마음씨를 지녔다. 다친 새를 보면 가장 먼저 달려가 상처를 보듬어 주었다. 아그네스의 엄마와 아빠는 하느님을 굳게 믿고 따랐다. 아그네스에게도 하느님과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라고 가르쳤다. 어느 날 새 신부님이 아그네스가 사는 마을에 왔다. 신부님은 인도 콜카다 도시에서 병들고 가난한 사람들을 도왔다고 한다. 아그네스는 신부님이 들려주는 그곳 이야기를 들으며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 무언지 깨달게 된다.

아그네스는 수녀가 되어 어떤 식으로든 사람들을 돕기로 마음 먹는다. 18살이 되던 해 그녀는 가족과 작별 인사를 하고 아일랜드 로레토 수녀회로 떠난다. 아그네스는 로테토 수녀회에서 열심히 3년간 배우고 수녀가 된다. 그리고 '테레사'라는 새 이름을 갖게 된다. 테레사는 아기 예수의 성녀라는 뜻이다.

수녀가 된 테레사는 인도로 도착한다. 인도는 언어와 색깔과 음식과 냄새 등 모든 것이 달랐다. 테레사 수녀는 인도 콜카타에 있는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다. 그러던 어느 날 테레사 수녀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것은 바로 가난한 자들 가운데서도 가장 가난한 자들을 돕는 일이었다.

테레사 수녀는 학교를 떠나 콜카타 거리로 간다. 그곳엔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넘쳐 났다. 서너 걸음도 딛기 전에 땅에 쓰러져 있는 여인을 발견할 정도였다. 학생 12명이 테레사 수녀를 따라 콜카타 거리로 왔다. 테레사 수녀는 이들과 함께 '사랑의 선교회'를 세우고 병들고 아픈 사람들을 돕는 데 온 힘을 쏟았다. 테레사 수녀는 오래된 힌두 사원에 '아픈 살마들을 위한 집'을 만들었다.

테레사 수녀는 인도 콜카타 거리에 있던 수천명의 사람을 거두었다. 고아를 위한 집도 만들었다. 사람들은 테레사 수녀의 모습에 감동을 받고 그녀를 '마더 테레사'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테레사 수녀는 평생 다른 사람을 도운 공을 인정받아 여러 상을 받았고 노벨 평화상도 받았다.

어느 글에서 인간이 동물과 다른 점, 자멸 하지 않은 점 중에 하나는 이타심이라고 한 것을 본적 있다. 불쌍한 사람을 사랑하고 긍휼이 여기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자신의 목숨과도 바꾸는 것은 인간만이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았다. 마더 테레사 수녀의 일대기를 읽으면서 과연 저것이 진정 가능한 일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얼마 전 알게 된소록도 두 수녀가 자꾸만 떠올랐다. 43년 동안 한센병 환자를 보살펴 온 외국인 수녀 2명은 왔을 때 모습 그대로 아무것도 남기지 않고 달랑 편지 한 통을 남기고 자신의 땅으로 되돌아 갔다는 사연은 들을 때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하는 듯 하다. 그녀들의 이런 선행을 정부는 뒤늦게 알고 1972년 국민포장, 1996년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여했지만 아직도 대다수 국민들은 모르고 있다.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수 많은 위인, 영웅, 성인들을 다시금 생각하고 기억하게 하는 좋은 책인 듯 하다.

c*********g 2019.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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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테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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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사 수녀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었었지만 저도 제대로 테레사 수녀가 어떤 삶을 살았었는지 알지는 못했었는데 이번에 아이와 빅 드림즈 시리즈 마더 테레사를 읽어보고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함께 할 수 있었어요마더 테레사는 다른 사람을 위하는 삶을 살았던 그녀의 이야기입니다마케도니아 스코페에 따뜻한 마음씨를 지닌아그네스라는 소녀가 살았어요어느 날, 새 신부님이 아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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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사 수녀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었었지만
저도 제대로 테레사 수녀가 어떤 삶을 살았었는지 알지는 못했었는데
이번에 아이와 빅 드림즈 시리즈 마더 테레사를 읽어보고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함께 할 수 있었어요




마더 테레사는 다른 사람을 위하는 삶을 살았던 그녀의 이야기입니다

마케도니아 스코페에 따뜻한 마음씨를 지닌
아그네스라는 소녀가 살았어요




어느 날, 새 신부님이 아그네스가 사는 마을에 왔어요
신부님은 인도에서 병들고 가난한 사람들을 도왔다고 했어요
아그네스는 신부님이 들려주는 그 곳 얘기를 들으며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 무언지 깨달았어요

열여덟살이 되던 해 아그네스는 아일랜드에 있는
로레토 수녀회로 떠나요




수녀회에서 그녀는 '테레사'라는 아기 예수의 성녀라는 뜻의
새 이름을 갖게 되었어요

테레사 수녀는 인도 콜카타에 있는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어요
그곳에서 그녀는 가난한 자들 가운데서도 가장 가난한 자들을
도와야겠다고 생각하며 거리로 갔어요

사랑의 선교회를 세우고 병들고 아픈 사람을 도왔어요




테레사 수녀는 아주 사소한 것으로 가장 큰 변화를 만들 수 있음을 알았어요

사람들은 테레사 수녀가 온 마음으로 사람들을 돌보는 모습에 감동하여
그녀를 '마더 테레사'라고 부르기 시작하고 도움의 손길을 보탰어요
그리고 그녀는 큰 일이건 작은 일이건 사랑으로 실천하면 모두 해낼 수 있다고 했어요




아직은 아이가 어려서 위인전을 많이 접해보지 않았었는데
마더 테레사의 삶을 이야기하는 책을 보며
아이와 주변 사람을 돕고 함께 나누는 마음에 대해
어렵지 않게 책을 통해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e*****1 2019.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아들을 위한 위인 그림책, 달리의 [마더 테레사]
"유아들을 위한 위인 그림책, 달리의 [마더 테레사]" 내용보기
요즘 재미난 창작동화들이 많죠~그래도 역시 실존했던 인물들의 이야기라면아이가 더 관심을 갖기도 하구요~아이의 인성에도 도움이 되지않을까? 하는 엄마의 바램으로 또 이런 책을 보면 감사하게도 되죠~^^표지 그림의 테레사 수녀님 유아들이 보기에 너무 귀엽게 딱 표현되었네요.^^그림책 전반적으로 그림이 유아들이 보기에 적당히아기자기하고 예쁘고요.글밥도 딱 적당하답니다.마
"유아들을 위한 위인 그림책, 달리의 [마더 테레사]" 내용보기
요즘 재미난 창작동화들이 많죠~

그래도 역시 실존했던 인물들의 이야기라면
아이가 더 관심을 갖기도 하구요~

아이의 인성에도 도움이 되지않을까? 하는 엄마의 바램으로 또 이런 책을 보면 감사하게도 되죠~^^

표지 그림의 테레사 수녀님
유아들이 보기에 너무 귀엽게 딱 표현되었네요.^^

그림책 전반적으로 그림이 유아들이 보기에 적당히
아기자기하고 예쁘고요.
글밥도 딱 적당하답니다.

마지막 부분에 마더 테레사님의 삶을 실물사진과 함께
한번 더 요약 정리해 주거든요~

남자아이라 그런지 이순신 장군 이야기 읽을 때만큼의
신남을 표하진 않았지만...다 읽고 뭔가 생각하는듯
고개를 끄덕 끄덕하더라구요~^^

다른 소외되고 가난한 이들을 위해
자신의 젊음과 모든 것을 헌신한
<마더 테레사님>의 정신이 우리 아이들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되는 책인 듯해요....

두고두고 함께 읽어봐야겠어요~^^





r******2 2019.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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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피플 빅드림즈 시리즈 11 - 마더테레사] 어려움을 이겨내고 어릴적 꿈을 이룬 우리의 어머니
"[리틀피플 빅드림즈 시리즈 11 - 마더테레사] 어려움을 이겨내고 어릴적 꿈을 이룬 우리의 어머니"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비상구입니다.항상 열정을 이루고자 할때 본인의 멘토가 있으면 좋다?이런말들을 많이 듣잖아요.어릴적에 위인전을 읽으면 와~~ 정말 대단하다 이렇게 멋진 사람들이 있었구나 그사람의 일대기를 보면서 많은 감명을 받았었어요.지금은 위인전의 종류도 다양해지고 정말 많은 인물들이 있는데요개인적으로는 연령대에 맞게 책의 종류가 정말 많기 때문에 똑같은 인물의 위인전
"[리틀피플 빅드림즈 시리즈 11 - 마더테레사] 어려움을 이겨내고 어릴적 꿈을 이룬 우리의 어머니"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비상구입니다.

항상 열정을 이루고자 할때 본인의 멘토가 있으면 좋다?

이런말들을 많이 듣잖아요.

어릴적에 위인전을 읽으면 와~~ 정말 대단하다 이렇게 멋진 사람들이

있었구나 그사람의 일대기를 보면서 많은 감명을 받았었어요.

지금은 위인전의 종류도 다양해지고 정말 많은 인물들이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연령대에 맞게 책의 종류가 정말 많기 때문에

똑같은 인물의 위인전이지만 연령대에 맞게 여러가지 버전을 아이에게

접하게 해주는게 좋은것 같아요.

오늘은 리틀피플 빅드림즈 시리즈의 마더테레사를 함께 읽어봤어요.

워낙 유명한 인물이시라서 낯익은 이름이긴 한데 일대기에 대해서는 저도

잘 몰라서 아이와 함께 마더테레사님에 대해서 공부하는 시간이 되었네요


 


알고보니 이름은 테레사였는데 정말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서 살기 위해

사랑의 선교회를 세우고 평생 가난하고

병든사람들을 돌보면서 살아간 테레사수녀님

거기에 간호학까지 배운뒤에 아픈사람드의

집까지 만들어서 정말 모든이들을 위해서

살아가게 되면서 사람들이 엄마라는 호칭으로

마더~라고 부르게 되면서 마더 테레사가 되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현재는 마더테레사라고 불리우고 있는

이분의 가난하고 아픈자들을 위한

마음이 너무나도 따스하고 이뻐서 감명깊었어요

특히 인도에서 많은 활동을 하셨는데

노벨평화상까지 수상하신분인데 정말 숨을 거두는

순간 많은 인도 국민들이 슬퍼했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읽기 쉽게 잘 정리되었고 어여쁜 삽화로 이야기를 잘 이끌어주는 위인전

리틀피플 빅드림즈 시리즈 특히나 사회적 편현 차별, 장애와 같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어릴적 꿈을 이룬 여성들의 이야기 시리즈인데요

마더테레사편을 보면서 실제로 마더테레사의 사진이나 일대기에 간략한 소개가

나와있어서 아이에게 더욱 좋은 멘토가 될수있는 위인적으로 추천드립니다.

y******t 2019.10.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