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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토끼 작가님의 글이 좋다. 예전에는 책을 읽을때 거의 새책수준으로 읽었다면, 언젠가부터는 책을 읽으며 공감되는 글귀에 형광펜으로 표시를 해둔다. '달라지는 중입니다'는 읽으며 정말 많은 부분에 공감을 했고 그만큼 여기저기 표시를 많이 해둔 책 중 한권이다. 행복해 보이기 위해 애쓰는 사람이 아니라 애쓰지 않아도 행복한 사람이기를. 내가 되려 노력하는 이들을 위한 따뜻한 메세지라는 멘트처럼 꼭 한 번 읽어봤으면 하고 추천한다. 세상에는 세 종류의 사람이 있다. 나를 사랑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사람, 나를 사랑해야 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 그리고 특별한 노력 없이도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며 살아가는 사람.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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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지고 싶어졌어요 그냥 내가 살아있는 지금순간 행복해지려고 노력하다보면 제 삶도 자체만으로도 행복해지겠죠?? 보면서 몇장안봤는데도 벌써부터 마음에 와닿는 부분도 많고 엄마 이야기 볼때 진짜 살짝 덮었어요 눈물이 계속 나서... ㅋㅋㅋ 너무 좋은 책 좋은글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아직 다 보진 못했지만!!! 힐링하면서 계속 볼거같아요 김토끼님 인스타에서 먼저 알았지만 책으로 만나볼수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책자체도 읽기도 편하게 되어있고 (글이 짧막하게 있어서 좋습니다 ㅋㅋㅋㅋ) 마음에 와닿는 이야기도 많아서 너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