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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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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내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책 속에 소개된 맛집 모두 모두 만족스러웠구요,도보로 돌아보는 문화유적 코스나 호텔 어트랙션 등도 잘 활용했습니다.가볍고 사이즈도 딱 좋아서 들고 다니기도 편했구요.정보만 빽빽히 들어간 가이드북이 싫어서 고르고 고르다 이 책을 알게 되었는데요,잘 선택한 것 같아요! 사진도 너무 예뻐서 계속 보게되는 가이드북이에요^^다음 여행도 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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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내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책 속에 소개된 맛집 모두 모두 만족스러웠구요,

도보로 돌아보는 문화유적 코스나 호텔 어트랙션 등도 잘 활용했습니다.

가볍고 사이즈도 딱 좋아서 들고 다니기도 편했구요.

정보만 빽빽히 들어간 가이드북이 싫어서 고르고 고르다 이 책을 알게 되었는데요,

잘 선택한 것 같아요! 사진도 너무 예뻐서 계속 보게되는 가이드북이에요^^

다음 여행도 샬레 시리즈랑 함께 할게요








p******s 2019.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마카오까지 세 번째 샬레와의 인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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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이탈리아 여행을 준비하면서 샬레트래블북 시리즈를 처음 만났어요.그리고 올 초 파리여행에 이어 연말에 마카오 여행을 준비하면서 다시 세 번째 샬레를 구입했습니다.책이 이렇게나 예뻐서 안 살 수가 없겠더라구요 ;D마카오는 작은 도시라 가이드북이 필요 없을 줄 알았어요.그런데 막상 책을 사고보니 그래도 잘 했다는 생각입니다.아무리 작아도, 봐야 할 것들을 정해주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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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이탈리아 여행을 준비하면서 샬레트래블북 시리즈를 처음 만났어요.

그리고 올 초 파리여행에 이어 연말에 마카오 여행을 준비하면서 다시 세 번째 샬레를 구입했습니다.

책이 이렇게나 예뻐서 안 살 수가 없겠더라구요 ;D




마카오는 작은 도시라 가이드북이 필요 없을 줄 알았어요.

그런데 막상 책을 사고보니 그래도 잘 했다는 생각입니다.

아무리 작아도, 봐야 할 것들을 정해주는 건 가이드북 만한게 없는 것 같아서요.

저는 사실 무차별적으로 정보를 쏟아내는 블로그를 그리 신뢰하지 않는 편이라...ㅎㅎㅎㅎ


원래도 샬레의 가이드북은 가볍고 손에 들고 다니기 편한 사이즈였는데요

그와중에도 마카오는 120페이지 밖에 안되는 정말 가벼운 책이라 더 좋은 것 같아요.

아무래도 도보 이동이 많을 것이고, 그 와중에 한 손에는 휴대폰을 들고 다녀야 하기 때문에

가능하면 가이드북은 가볍고 작은 사이즈가 좋을 것 같거든요.

그런 면에서 일단 잘 만든 가이드북 같아요.


사진이 좋은 건, 사실 지난번 이탈리아 때부터 느꼈던 거라 굳이 놀랍지가 않네요^^

홍콩이나 대만은 여러번 가 봤기 때문에 마카오도 비슷할 줄 알았는데 그 와중에도 다른게 많네요.

일단 매캐니즈라는 음식을 처음 알았어요, 뭔가 좀 더 웨스턴 스타일에 가깝고, 다양한 민족의

입맛을 맞춘 요리라고 하니 한국인 입맛에도 잘 맞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어떤 메뉴를 시켜야 할지 모르이 이 책에 소개된 메뉴 위주로 시켜 보려구요.

이탈리아랑 파리여행 때도 가장 만족했던 게 맛집 정보였기 때문에 마카오도 믿음이 갑니다.

어쩌다 보니 호텔도 샬레트래블 무크가 추천해준 곳 중 하나로 하게 되었어요.

금액 적당하고 사진 적당한 것 같아서, 별 의심 없이 윈 팰리스로 잡았습니다.

여행에서 제가 이렇게나 가이드북에 의존을 많이 했었나 세삼 놀랍네요.


여튼 자유여행에는 샬레 시리즈 만한 게 없는 것 같아요.

혹시라도 마카오 가이드북을 고민중인 분이 있다면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k*******5 2019.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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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북 선택 아주 잘 한 것 같아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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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잡지처럼 가볍고 감각적인 가이드북이 우리나라에도 있었다니...이런 책 보면 여행이 더 가고싶어 집니다.사실 별 생각없이 그냥 최근에 나온 책이라 주문했는데 막상 받아보니까 선택 잘한 것 같네요^^이 책은 일단 가볍습니다. 여행 다니면서 사전같은 가이드북 들고 다녀본 경험이 있어서 잘 알아요.가벼운게 얼마나 절실한지... 책이 무거우면 결국 다니면서 필요한 부분만 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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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잡지처럼 가볍고 감각적인 가이드북이 우리나라에도 있었다니...

이런 책 보면 여행이 더 가고싶어 집니다.

사실 별 생각없이 그냥 최근에 나온 책이라 주문했는데 막상 받아보니까 선택 잘한 것 같네요^^


이 책은 일단 가볍습니다. 여행 다니면서 사전같은 가이드북 들고 다녀본 경험이 있어서 잘 알아요.

가벼운게 얼마나 절실한지... 책이 무거우면 결국 다니면서 필요한 부분만 찢어서 따로 들고 다니거나

그마저도 여행이 끝나면 그냥 버리게 되죠. 이 책은 가벼워서 들고 다니는데 전혀 부담이 없구요,

게다가 너무 예뻐서 버리기도 아까워요. 그래서 가능하면 여행이 끝나도 잘 간직하려고 합니다.


사진이 감각적인 건 사실 눈에 보기 좋은 거고 가이드북에서 정말 중요한 건 내용이죠.

얼마나 알찬 정보가 들었는지를 봐야 하는데 아직 자세히 다 읽어본건 아니지만 

저는 이 책이 디자인보다 알이 꽉 찬 내용에 더 반했습니다.


이 작은 도시에서 즐길 거리들을 하나하나 깨알같이 나눠서 실었는데요, 

예를 들면 먹거리 하나도 로컬 카페, 아침 식사 레스토랑, 미슐랭 가이드 레스토랑,

추천 디저트 숍, 길거리 간식 특집 처럼 정말 세세하게 구분해서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일일이 네이버에 들어가서 마카오 맛집, 마카오 카페, 마카오 간식, 마카오 아침식사

이런식으로 검색을 할 필요가 없어요. 어쩌면 이렇게 먹거리들을 잘 넣어놓았을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 더 칭찬할 게 있는데요, 바로 마카오 호텔 놀이 특집입니다.

마카오 여행자들 대부분은 호텔의 갖가지 어트랙션들을 즐기고 싶어 할거에요.

이런 호텔 놀이 정보들이 그냥 지역 정보나 호텔 정보에 곁다리 식으로 들어간 게 아니라

따로 섹션을 마련해 각각 호텔별로 어떤걸 즐길 수 있는지 아주 보기 좋게 소개를 하고 있어서

정말 이거 하나만 보면 일정 짜기가 아주 수월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나 신통방통한 가이드북이 있을 수 있을까요?

여튼 저는 이 책을 보면서 내년 여행지는 시칠리아로 정했습니다.

샬레트래블무크 시리즈를 보니까 시칠리아도 있더라구요.

믿음이 가는 여행책이 여행지 선택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네요^^














v****s 2019.10.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