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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에서 출판한 박희정 작가님의 작은 아씨들 입니다. 만화로 보는~ 이런 느낌의 시리즈를 좋아하는데 한국 작가님들도 참여하셨었군요! 노다지를 발견한 기분 ㅋㅋㅋㅋ 그래서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작은 아씨들은 소설로도, 영화로도, 꽤 많은 매체로 나온 작품인데 만화로는 처음 보는 것 같아요. 아는 내용인데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재밌는 내용이니까 여러 매체로 리메이크 되는 게 아닌가 싶어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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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없는 유명한 작품이죠 그리고 박희정님이 그림이 들어있어 구매했습니다 저도 나이가 좀 있는지라 작은아씨들 하면 위노라 라이더가 나온 작은아씨들이 생각이 납니다 몇년전 새로 다시 만들어졌는데 아직 보지는 못했네요 이 책을 다시 읽으며 새로나온 영화도 다시 볼참입니다 네명의 자매이야기로 시작되고 겨울이 배경입니다 영화에서 참 예쁘게 나오죠 그 중 둘째 조가 주인공으로 나오는데 성격이 활달하고 매력있는 여자 작가가 되고 싶어하는 여자 첫째 매그는 차분하고 책임감이 강한 여자 셋째는 착하고 피아노를 잘친다 넷째는 그림을 좋아한다 다 악의적인 캐릭터는 없다 잔잔하게 읽을책인것 같다 추운 겨울날 코코아를 마시며 읽기에 좋은 책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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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만 봐도 너무 좋네요 소장해야할 책인 것 같아요 내용은 이미 다 알고 있지만 오래전이라 디테일한 이야기는 생각이 안 나더라구요 그래서 천천히 읽고 있어요 안에 삽화가 많을 줄 알았는데 삽화는 많이 없네요 하지만 크게 신경쓰이지는 않아요 내용만 읽으면 되니까요 책만봐도 행복해져요 천천히 읽으려고 해요 영화와 비교해서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네 자매 각자의 성격을 상상하면서 읽으면 더 재밌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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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나오기 전에 이미 샀지만 어쨋거나 이제서야 리뷰를 쓰게 되네요. 사실 이 책은 작은아씨들이 집에 있음에 박희정 작가님 그림떄문에 산 아주 동기가 불순하다고도 할 수 있는 책일지도요. 하지만 작은 아씨들의 내용은 정말 좋으니 번역가님 별로 사 보는 것도 나쁘진 않았습니다. 다 개성이 있으시니까요. 일단 그림은 과연 어렸을때 만화를 볼때마다 감탄하게 해주셨던 작가님의 노련함이 돋보입니다. 일단 4자매의 매력이 잘 보여주고. 사실 흑백도 좋았지만 이 작가님의 매력은 컬러일러스트인지라 컬러가 아쉽기는 했습니다. 하여튼 출판사의 명작 일러스트 첨부 출판하는 것을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쭉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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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갖는 힘이 굉장히 큰 듯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이라 생각했는데 표지를 보자 뭔가 기존에 알고 있던 내용이 다가 아닐 것 같은 마음과 생각보다 더 재밌어서 소장을 해야 할 것 같다는 그런 욕구가 마구 들끓더니 홀린 듯이 책을 사게 된 것이다 굉장하네 표지가 갖는 힘이 굉장히 큰 듯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이라 생각했는데 표지를 보자 뭔가 기존에 알고 있던 내용이 다가 아닐 것 같은 마음과 생각보다 더 재밌어서 소장을 해야 할 것 같다는 그런 욕구가 마구 들끓더니 홀린 듯이 책을 사게 된 것이다 굉장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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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씨들 책을 읽고 내가 읽고 싶은 책이기도 하지만 왠지 모르게 따뜻하게 느껴지는 책이다. 작은 아씨들 책 속에 주인공 마다 성격이 좀 다르지만 나름대로 재미있다. 또 한편으로는 감동 먹기도 하지만 나름대로 볼만한 책인듯. 영화까지 나올거라고 하는데 아직 미정인듯.. 그래도 책으로 보니 재미 있을 듯.. 열심히 읽어야 겠다 두번 정도 읽은 듯 싶다. 책을 넘 사랑하는 주인공이 마치 나보는 느낌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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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자 메이의 작은 아씨들 입니다~
어릴적 읽어 본듯한 작품이지만 어릴때와는 다른 느낌이에요
박희정 작가님의 멋진 그림과 함께 책을 더욱 소장가치 높게 만드셨어요
나이가 들어서 다시 읽는 느낌 새로운 책을 본듯한 느낌이에요 네명의 자매의 이야기들과 그들의 마음을 들여다 보는 과정은 굉장히 흥미롭고 즐거웠답니다.
위즈덤하우스에서 이번에 대박작품을 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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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정 작가님의 그림을 정말 좋아해서 구입을 했습니다. 워낙 오래 전에 읽었었던 고전 소설이 박희정 작가님의 삽화로 다시 만들어지다니 다시 구입하게 만들 만큼 매력적이었습니다. 지금까지 꾸준히 영화며 뮤지컬, 연극으로까지 계속 만들어지고 있는 명작인 만큼 이렇게 소설도 다시 보는 재미도 솔솔하네요. 만약 간만에 고전 소설을 보고 싶은 기분이 든다면 강력 추천입니다. 그 어떤 삽화보다 어울리고 마치 만화와 소설이 주는 다른 만족감을 둘 다 채우는 느낌마저 듭니다. 박희정 작가님이 삽화및 표지 그림으로 함께한 다른 고전 소설 시리즈도 구입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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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씨들은 영화 개봉을 계기로 산 책이다. 영화가 당연히 책과 다르겠지만 기본적인 스토리는 같을 것이므로... 작은 아씨들 영화 개봉과 함께 여러 출판사에서 나왔지만 내가 선택한 책은 박희정 작가의 표지가 한 몫했다. <호텔아프리카>부터 팬이 된 후라 책 표지에서 만나자 너무 반가웠다. 책 중간중간 그녀의 그림이 들어가서 소녀감성에 딱이다. 책은 크리스마스를 기점으로 1년간의 이야기라면 영화는 7년간의 이야기므로 책과 비교해가면서 영화를 본 기억이 난다. 역시 나의 사랑을 받는 둘째 조, 루이자 메이 올컷을 분신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현실에서는 그녀는 여성 투표운동등 여성의 여권신장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독신으로 산 그녀가 그당시 독신여성이야기를 책으로는 출판이 안된다는 사실에 다시 한번 놀라며 조를 결혼시키기로 했다는 점을 이번에 알게 됬다. 시대를 뛰어넘어 사랑받는 책은 스토리의 힘이 있다는 점이다. 20대의 연애, 취업, 진로 등의 문제는 여전히 고민거리다. 사회문제와 결부되어... 4자매의 이야기지만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태도를 보면서 나는 이럴 때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계속 생가하면서 읽게 되는 책이다. 엄마와 조의 대화 하는 장면이 개인적으로 가장 아름답게 느껴졌다. 엄마를 보면서 나도 그런 여성이 되고 싶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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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애 작은아씨들 영화가 개봉되면서 책으로도 읽고싶단생각이 들어서 구입하게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