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과학 글쓰기 강원택 저는 제목 그대로 글쓰기 중에서 사회과학글쓰기에 대해 쓴 책이다. 저자는 글쓰기의 본질은 소통이다라고 얘기한다. 그중에서도 사회과학 글쓰기는 사회현상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알리는 소통 방식이다라고 합니다. 이 책은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에서 글쓰기교실 연구노트총서의 세 번째 책으로 출간한 책이라고 합니다.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을 원했는데 내용들이 너무 간략해서 개인적으로는 많이 실망했습니다. 분량이 120페이지 정도 밖에 안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