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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과 조금 더 가까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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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옷 입을 줄도 모르고 패션 이론도 전혀 모르는 나같은 공대출신에게도 부담없이 읽혀진 책이다. 패션을 너무 몰라 공부라도 해보고 싶지만 어디서 부터 해야할지 모르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패션트렌드를 체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과 함께 풀어놓아 쉽게 이해가 되었고, 패션 속에 녹아 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지루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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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옷 입을 줄도 모르고 패션 이론도 전혀 모르는 나같은 공대출신에게도 부담없이 읽혀진 책이다.

패션을 너무 몰라 공부라도 해보고 싶지만 어디서 부터 해야할지 모르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패션트렌드를 체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과 함께 풀어놓아 쉽게 이해가 되었고, 패션 속에 녹아 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책장을 넘길 수 있었다.

이 책이 나와 '패션' 사이의 담장을 조금은 허물어 준 것 같아서 작가님에게 감사함을 전한다.  

 

c***s 2019.12.1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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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알려진 미니스커트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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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저처럼 의류 문외한 (저 명품브랜드를 잘 몰라요.. )에게 각 나라별 브랜드 역사라든가... 버버리코트의 그 이상한 너풀너풀 달린 견장들의 유래라든가.. 휴고보스가 나찌와 관련있다든가.. 버킨백이 사람 이름이라든가.. 다른분들 얘기하고 있을때 아는척 하면서 그냥 고개만 끄덕이고 있던것들을 세세히 알게되니 재밌드라구요... 그리고 장농에 넣어뒀던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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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저처럼 의류 문외한 (저 명품브랜드를 잘 몰라요.. )에게 각 나라별 브랜드 역사라든가... 버버리코트의 그 이상한 너풀너풀 달린 견장들의 유래라든가.. 휴고보스가 나찌와 관련있다든가.. 버킨백이 사람 이름이라든가.. 다른분들 얘기하고 있을때 아는척 하면서 그냥 고개만 끄덕이고 있던것들을 세세히 알게되니 재밌드라구요... 그리고 장농에 넣어뒀던 벨보텀(이게 나팔바지지요?) 바지도 앞으로 빼서 정리하고  현재 옷을 사려면 롱스커트를 사야되는구나.. 인지하고 긴치마도 하나 구입했습니다. 어렵지 않으면서도 너무 가볍지 않아서 재미있었어요.  일반인들이 전문적인 지식을 쉽게 이해할수 있게 잘 설명된 책으로 생각됩니다. 의류학과 경제학의 접목, 좋은 평점 주고 싶습니다.

a****0 2019.11.04.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