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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분석을 잘 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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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은 활용범위가 넓은 만큼 서점에 가면 다양한 형태의 엑셀 서적을 만날 수 있다. 기능과 함수를 하나하나씩 설명하는 책, 예제를 중심으로 기능을 소개하는 책, 컴퓨터활용능력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책, 고급사용자를 위해 고급함수와 VBA를 다뤄주는 책, 교육, 회계, 영업 등 실무분야를 지정해 그 분야 실무자들이 고민할 만한 서류작성을 돕는 책 등 진짜 다양한 엑셀책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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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은 활용범위가 넓은 만큼 서점에 가면 다양한 형태의 엑셀 서적을 만날 수 있다. 기능과 함수를 하나하나씩 설명하는 책, 예제를 중심으로 기능을 소개하는 책, 컴퓨터활용능력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책, 고급사용자를 위해 고급함수와 VBA를 다뤄주는 책, 교육, 회계, 영업 등 실무분야를 지정해 그 분야 실무자들이 고민할 만한 서류작성을 돕는 책 등 진짜 다양한 엑셀책들이 있다. 그 중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엑셀 실무데이터 분석]은 예제를 중심으로 영업, 회계분야에서 필요한 데이터 분석작업 다루는 책에 속한다. 
 

이 책은 회계나 영업에서 엑셀을 다루는 분들이 고민할 만한 114가지 엑셀예제를 선별해서 예제 중심으로 엑셀의 활용법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보통의 엑셀 책에서 간단히 기능만 소개하고 넘어가는 외부 데이터 가져오기, 피벗테이블, 수식과 기술 통계법, 데이터 예측 기법 등을 예제를 중심으로 상세히 다루고 있는 것이 이 책의 강점이다. 데이터 분석을 많이 해야 하는 독자나 앞에서 언급한 기능들을 기본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나 좀 더 전문적인 활용을 원하는 독자에게 적합한 책이다.

 

만약 이 책을 사서 보게 된다면 절대 처음부터 차례대로 보는 것은 좋지 않다. 먼저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114가지 활용방법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전반적으로 훑어보고 그 다음 자신이 필요한 기능을 다루는 부분을 찾아서 먼저 보는 방법이 이 책을 보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우리가 사전을 볼 때, 필요한 단어만 찾아서 그 뜻을 알아보는 것을 생각하면 된다. 이런 방법을 권장하는 이유는 일단 이 책을 선택했다면 엑셀활용능력이 어느 정도 있는 독자일 텐데 이 책을 처음부터 보면 흥미도가 떨어져서 책이 머릿속에 잘 안 들어온다. 그리고 학습효과도 떨어진다. 사전을 처음부터 다 외우겠다고 덤비는 것이라 똑같다.

 

이 책이 실무데이터 분석이라는 기획의도로 만들어진 만큼 기획의도에는 잘 부합되나 실무데이터 분석에 필요한 매크로나 VBA가 다뤄지지 않은 점과 개인적으로 이 책에서 가장 맘에 들어던 컨텐츠가 부록으로 다룬 ‘offset함수를 사용한 동적 범위 참조하기’ 였는데 이런함수의 소소한 활용 팁을 너무 적게 다룬 점이 아쉽다. 왜냐하면 중급사용자가 엑셀책에서 알고 싶어하는 것은 함수 자체의 고유기능보다는 여러 개의 함수를 조합해서 효과적으로 함수를 활용하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엑셀 데이터를 분석할 때마다 한 번씩 책을 훑어보면 데이터 분석하는데 걸리는 시간과 분석결과를 좀 더 시각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어떤 그래프로 쓸까?’하고 고민하는 시간이 줄여줘서 야근으로부터 당신을 해방시켜 줄 것이다.

c*******6 2013.04.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의 엑셀 업무를 반으로 줄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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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다루는 엑셀은 왜 이렇게 어렵기만 한지.. 내가 찾는 기능은 왜 엑셀 책에 없는 건지 이 책에는 다 있다! 다른 책에는 없는 가장 직장인에게 필요한 데이터 관리 분석 방법을 모두 실었다! 내 업무와 관련된 키워드를 뽑고 차트-섹션-질문 순으로 찾다보면 어쩜! 내가 하고 싶은 질문과 답변이 바로 보인다. 엑셀 전문가에게 내 업무를 코칭 받는 느낌이다. 사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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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다루는 엑셀은 왜 이렇게 어렵기만 한지..

내가 찾는 기능은 왜 엑셀 책에 없는 건지


이 책에는 다 있다! 다른 책에는 없는

가장 직장인에게 필요한 데이터 관리 분석 방법을 모두 실었다!

내 업무와 관련된 키워드를 뽑고 차트-섹션-질문 순으로 찾다보면

어쩜! 내가 하고 싶은 질문과 답변이 바로 보인다.


엑셀 전문가에게 내 업무를 코칭 받는 느낌이다.


사실 배우지 않아도 할 수 있는 일반 엑셀보다는 한 차원 높은 기능을 설명하고 있어서

한번 쭉 따라해서 암기하기는 어려울 수도 있겠다.


자주 쓰는 기능은 포스트잇을 붙여 컴퓨터 옆 책꽂이에 두자!

당신의 엑셀 업무를 반으로 줄여줄 것이다.

 

w*******7 2014.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바로 통하는 엑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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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책을 여러권 사서 보고, 동강도 들어 보았지만 매번 새롭게 느껴지는 기능, 함수들 때문에 실무에서 고충이 많았습니다.   이번에 접하게 된 회사통 엑셀은 말그대로 회사에서 바로 통하네요   책이 오자마자 회사에 가져다 놓고 필요한 부분 위주로 보았는데요 일단 스파크라인 부터 이중축 혼합형 차트까지 정말 잘 써먹었습니다.   자주 쓰지 않아 쓸때마다 고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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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책을 여러권 사서 보고, 동강도 들어 보았지만 매번 새롭게 느껴지는 기능, 함수들

때문에 실무에서 고충이 많았습니다.

 

이번에 접하게 된 회사통 엑셀은 말그대로 회사에서 바로 통하네요

 

책이 오자마자 회사에 가져다 놓고 필요한 부분 위주로 보았는데요

일단 스파크라인 부터 이중축 혼합형 차트까지 정말 잘 써먹었습니다.

 

자주 쓰지 않아 쓸때마다 고심하는 피벗테이블을 유용하게 쓴 이후로는

처음부터 한장씩 시간 될때 마다 배우고 있습니다.

 

엑셀의 필요한 기능들을 목차를 보고 한눈에 구별할 수 있었던것도 너무 좋았고

보기에 편안한 색상으로 포인트를 준 설명과 바로바로 가르쳐 주는것 같은  실무 실습도

혼자 공부하는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학생때 자격증 용으로 배웠던 것과는 달리 실무에서 유용하게 활용이 되는 좋은책으로 누구에게든 강추하고 싶네요

 

초급이든 중급이든 구별 없이 쉽게 알려 줘서 조금 있으면 엑셀의 달인이 될 것 같습니다.

^^

 

t***a 2013.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데이터 분석은 내게 맡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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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엑셀 학습서를 봤지만 이 책만큼 실제 업무에서 활용도가 높은 책은 처음인 것 같다. 일반 엑셀학습서는 기본적인 함수 설명에 치우치는 경우가 많은 데 비해 이 책은 정말 회사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엑셀 실무데이터 분석방법을 초보자에게 가르쳐주듯 매우 자상하게 설명하고 있어 학습하는 데 크게 부담이 되지 않는다.   또한 기존의 엑셀 학습서와는 달리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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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엑셀 학습서를 봤지만 이 책만큼 실제 업무에서 활용도가 높은 책은 처음인 것 같다. 일반 엑셀학습서는 기본적인 함수 설명에 치우치는 경우가 많은 데 비해 이 책은 정말 회사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엑셀 실무데이터 분석방법을 초보자에게 가르쳐주듯 매우 자상하게 설명하고 있어 학습하는 데 크게 부담이 되지 않는다.

 

또한 기존의 엑셀 학습서와는 달리 Tip 하나에도 왜 그렇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붙여 놓았기 때문에 막연히 학습하는 것과는 확연히 차이가 난다. 실제 그렇게 해야하는 이유를 알고 학습을 하니 더 이해가 잘 된다. 회사 업무를 할 때 무작정 상사가 시키니까 하는 업무의 질과 내가 왜 해야하는지를 명확히 알고 하는 업무의 질에 엄연한 차이가 나듯 말이다.

 

이 책은 모두 3개의 Part와 8개의 Chapter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Part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Part 1. 엑셀 데이터 관리 기술 익히기

Part 2. 데이터 집계 &분석 실무 익히기

Part 3. 데이터 분석 & 예측 실무 익히기

 

이 책의 특징을 몇 가지 들어 본다면 첫째 기존 학습서에서 소개하던 Tip과는 달리 이 책에서의 Tip은 왜 그렇게 하는 게 좋은지에 대한 이유를 설명해 주고 있어 독자들이 학습하는 목적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어서 학습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둘째, 일반 학습서에서 맛보기 정도로 넘어가는 피벗테이블 활용법에 대해서 피벗테이블로 보고서 만들기라는 주제로 다양한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을 보면서 피벗테이블 활용방법이 정말 다양하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 셋째, 데이터 분석을 통한 예측 실무를 익힐 수 있도록 함으로써 회사에서 경영분석 및 목표설정 등을 하는 데 매우 유용하게 쓸 수 있다는 것이다.

 

아래의 그림은 이 책에서 저자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사용하고 있는  Tip에 대한 예시이다.

한 가지 예를 든다면 위의 사진과 같이 테이블 표를 관리할 때 주의할 사항으로 병합기능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언급하면서 Tip에서 왜 병합을 사용하지 않는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는 것이다.

위의 사진은 또 다른 한 예를 든 것이다. 이중 축 혼합형 차트를 만들 때 꺾은 선형 차트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는 이유를 Tip에서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위에서 예로 든 것처럼 이 책의 저자는 독자들로 하여금 학습에 대한 동기부여를 해 주고 있어서 엑셀 실무데이터 분석방법에 대해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배려를 하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학습한다면 회사에서 엑셀 박사로 충분히 통할 수 있는 내공을 쌓을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a*****a 2012.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빛미디어] 엑셀 실무데이터 분석! 엑셀로 할 수 있는 스프레드시트 Knowledge 의 모든것...
"[한빛미디어] 엑셀 실무데이터 분석! 엑셀로 할 수 있는 스프레드시트 Knowledge 의 모든것..." 내용보기
[한빛미디어] 엑셀 실무데이터 분석!       엑셀로 할 수 있는 스프레드시트 Knowledge 의 모든것...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의 중심에 엑셀이 있다. 한빛미디어의 독자참여 프로그램 한빛리더스 6기미션으로 접한 『엑셀 실무데이터 분석』 을 펼쳐보기 전에  드는 생각입니다. 엑셀실무에 관한 현장 밀착형 활용서인 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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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엑셀 실무데이터 분석! 

 

 

 엑셀로 할 수 있는 스프레드시트 Knowledge 의 모든것...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의 중심에 엑셀이 있다. 한빛미디어의 독자참여 프로그램 한빛리더스 6기미션으로 접한 『엑셀 실무데이터 분석』 을 펼쳐보기 전에  드는 생각입니다. 엑셀실무에 관한 현장 밀착형 활용서인 책의 구성은 25mm 두께의 520페이지에 걸쳐 있습니다. 대단원의 3파트와 8개의 챕터, 25개의 섹션에 걸쳐 114가지의 실무형 액셀예제들을 다루고 있는 책의 구성...  이제 책의 두께는 슬림해지고, 그 속에 담긴 알찬 내용의 수확이 책 페이지를 넘길때의 새로움이 된 지 오래입니다.  

 스프레드시트 ( Spread Sheet )는 도표형태로 된 양식의 입력물을 자동적으로 계산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말합니다. 로터스 이후 처음으로 접한 엑셀의 버전은 97버전입니다. 한글 워드프로세서와 맥을 같이 하고 있는 엑셀 스프레드시트는 오랜 기간 연마하고 있는데요. 평균적으로 10년이상을 연마한다는 영어를 학습하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엑셀의 광범위한 업무활용성은 실감하면서도 그동안의 스프레드시트 작업은 단순한 표작성 차원에 그쳤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의 성향을 가지고 있는 저또한  『엑셀 실무데이터 분석』을  선택한 이유중 하나는 2013년에는 오랜 세월 지루하게 끌어왔던 엑셀과의 한판 승부를 마무리짓자!는 생각 에서 부터 시작합니다.  당차게 마무리짓는 엑셀 마스터의 각오로 책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엑셀과의 두번째 Ver.업 만남

 

  IT출판의 명가 한빛미디어의 책을 처음 접한게 4년전 무렵입니다. 『 회사에서 통하는 엑셀 2007 』을 통한 엑셀과의 만남... 묘하게도 두번째 만남도 엑셀 2010 버전업을 통해 만나게 되네요. " 엑셀 기본적으로 다루면 좋구요."  이 말을 들은 채용예정자는 엑셀을 익혀보기로 하지만, 과연 기본이 어디까지의 범위인지 도저히 감이 안잡히는 인상입니다.

 

 

 

 

 청록색의 표지에 감겨있는 『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엑셀 실무 데이터 분석 』은 3개의 커다란 파트에 따라 단계적인 엑셀 활용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응용 프로그램의 기본적인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단계를 중급이라 하고, 적재적소에 응용된 형태의 문서로 가공할 수 있는 단계를 고급이라 일컫습니다. '보통 기본적으로 할 줄 알면~'의 방식의 제시는 중급이상의 실력이면 무난하겠다. 는 의미를 말합니다.  엑셀서적의 상당수는 기본적인 메뉴설명 에서 시작하여, 각종 기능을 익혀 엑셀 형태로 된 화면상에서 깔끔한 문서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이런 기능도 있어요. 신기하죠? 하는 친절함입니다.

 

 

 

 

  반면  이 책은 파트1 데이터분석에 유용한 데이터 관리 방법 , 파트2 데이터의 손쉬운 집계와 시각적인 표현 분석 기법, 파트3 데이터 예측방법으로 구성되어 있어, 실무자들이 빠른 속도로 엑셀 업무문서의 효율성을 추구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의 전반적인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비전문가 VS 전문가의 구분이 모호해지는 현상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추세에서 마이크로 소프트웨어를 공인된 전문가인 MVP (Most Valuable Professional) 분이 낸 책이라는 점도 지식의 완성도를 높여주고 있습니다. 학원인으로  나와있는 저자 최준선 님은 수많은 엑셀강의로 정평난 엑셀 전문가입니다.

 

 4년전의 느낌과 비교하여, 책의 컬러색상숫자는 줄이면서도 청록색의 온화함이 담겨있어 눈이 편안합니다. 화면레이아웃을 캡쳐해서 삽입한 이전 버전의 엑셀책과 비교되는 면입니다. 그때 사용하던 모니터와도 극과 극의 양상인데요. 가장 눈의 피로도가 심한 17인치 LCD 모니터를 통해 보던 엑셀작업화면이 24인치  LED 화면속에서 전개되고 있습니다.

 

 막힘없는 서술법과 함께 각 업무수행 과정의 풀이를 자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책에 사용된 컬러의 수를 최대한 절제하면서 핵심 실행사항에는 볼드 처리가 되어 있을 따름입니다. 몇년전까지만해도 엑셀은 동일한 양식을 완성하는 기안문서 작성의 형태로 많이 사용되었는데, 초반부터 VBA에 관련된 함수처리를 이끌어내고 있는 점도 많은 독자들을 배려한 점 입니다. 학문 VS 실무의 장단점을 적절하게 배분하여 현장 강의경험에서 오는 노련함으로 배분하고 있습니다.

 

 

 

 

 

|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에 얽매일 필요없는 엑셀의 실용성

 

  전체적인 구성측면에서 파트1은 데이터를 분석하기 좋게 나열하는 기법을 서술해 주고 있으며, 파트2는 분석한 결과치를 보고서의 형태로 표현하는 기법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 둘을 놓고 봤을때 파트1, 2의 학습순서는 그리 중요한 측면은 아닌 부분입니다. 자신의 업무에 비추어 활용성 높은 분야를 우선으로 공략하면 되는 면입니다.

 

  패키지 오피스 프로그램으로 MS오피스가 출시된 지도 15년이 넘었지만, 숫자통계처리 프로그램 인만큼...가장 중요한건 숫자입력과 숫자처리에 관련한 함수일 따름입니다. 이 사실은 진리에 가깝게 변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엑셀의 기능들은 어떤 파트에서도 일정한 함수가 제시되어 있습니다.  

 

 

 

 

| 정보의 홍수시대 에서의 구세주! 엑셀 자동화 프로세서

 

  엑셀의 가장 큰 효용성은 세련된 작업 프로세서를 제시하는 것에 있습니다. 정보의 홍수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즈음, 정작 우리가 필요로 하는 정보들이 중첩되어 발견할 수 없을 단계에 도달했습니다. 정보가 귀한 시대에는 이른바 '타이피스트'의 전성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지 빠르고 정확하게 입력하는것만이 컴퓨터의 모든것이라 불리던 시대입니다.   컴퓨터만큼, 편리함을 추구하는 기기는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시대를 주도하는 '스마트폰'의 별칭또한 '내 손안의 컴퓨터'로 불릴 정도입니다. 그런데 문서출력을 목적으로 하던 시대에는 컴퓨터를 잘할수록 오히려 불편한 일도 초래됩니다.  

 빠르게 입력한다는 이유로 디지털 출력을 요하는 내용물들을 도맡아 작업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반복작업의 연속... 이제 엑셀을 능숙하게 다룬다는것은 업무의 효율을 의미합니다. 양식이 동일하다면, 한번 만들어놓은 탬블릿에 그대로 자동화 작업이 가능해지기 때문입니다. 일일히 데이터에 따라 새롭게 입력해야 할 필요성이 없어졌습니다. 응용프로그램들의 프로세서가 대부분 자동화로 이어가는 흐름에서 함수로 연결되는 엑셀은 오래전부터 자동화를 기다리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저자 최준선 님은 본 책 이외에도 『 엑셀 2010 함수 이해 & 활용 』 , 『 엑셀 2010 바이블 』 , 『엑셀 매크로 & VBA 바이블 』 의 실용적이면서도 경쟁력을 높여주는 책들을 엑셀2010 버전에 맞춰 출간해오고 있습니다. 여타의 회사통 시리즈들처럼, 한권의 책이 업무역량을 높여주고. 삶을 풍요롭게 만들 것 입니다. 엑셀로 대체할 수 없는 1%의 업무를 찾는것보다 99%의 활용가능한 실무를 연마하는게  손쉬운 일이겠죠.  

  특히 각종 데이터들을 분석하고 예측해야 하는 비즈니스 실무자에겐 빠르고 확실한 엑셀습득은 필수일듯... 유감없이 기대할 수 있는 한권의 책을 오늘도 한빛미디어에서 발견하네요. IT 실용서마다 동봉되어있는 예제CD는 담겨있지 않습니다. 디지털의 향기가 짙은 IT 서적에서 발견하는 아날로그의 새로운 미학입니다. 책을 넘길때마다 전해지는 포근한 느낌과 함께 차곡차곡 엑셀의 지식은 쌓입니다.  

 

  전체적인 구성에서  520페이지의 사실을 믿기 힘들 정도의 가벼운 경량성을 가지고 있는 엑셀서적은 기능별 Index처리, 업무프로세서 흐름상의 요약집 미비 등을 단점으로 꼽을 수 있는 면입니다. 이는 시중의 엑셀관련 실용서들에서 나타나는 공통적인 단점이라 할 수 있는 바 입니다. 단시간의 짧은 조판기간으로 인한 오탈자는 발견되지 않은 면이며, 깊이있는 IT 날리지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는 책을 통해 우리는 단순한 스프레드시트 를 넘어선 DB관리툴의 엑셀을 재발견하게 됩니다.

   

 

h******7 2013.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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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엑셀 실무 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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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엑셀을 배우기 위한 동기부여로 자격증도 따고 엑셀도 배워볼까 하는 마음에 컴퓨터활용능력1급 시험에 많이들 도전한다. 시험대비용 책을 구입에서 직접 실습을 하다보면 기본적인 문서작성보다는 자주 쓰지 않는 기능들이 많이 있다. VBA를 이용한다던지, 함수를 이용한다던지, 시나리오, 피벗테이블, 외부데이터 불러오기 등의 데이터 관리나 분석등이 이다. 이런 부분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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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엑셀을 배우기 위한 동기부여로 자격증도 따고 엑셀도 배워볼까 하는 마음에 컴퓨터활용능력1급 시험에 많이들 도전한다. 시험대비용 책을 구입에서 직접 실습을 하다보면 기본적인 문서작성보다는 자주 쓰지 않는 기능들이 많이 있다. VBA를 이용한다던지, 함수를 이용한다던지, 시나리오, 피벗테이블, 외부데이터 불러오기 등의 데이터 관리나 분석등이 이다. 이런 부분을 실습을 하기 위해 문제를 풀다보면 어떻게해서 이런 결과가 나오는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하지 않고 이런문제는 이렇게 만들어야 한다는 문제와 답만을 위해 하는 방법만 소개하다 보니 자격증을 따고 나서도 도통 실무에서 적용하기 쉽지 않게 된다. 실무에서 정말 필요한것은 이럴때는 이렇게 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것도 필요하지만 제일먼저 배경지식을 설명하고 적절히 기능을 적용할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여야 실무에 적용이 가능할 것이다.

바로 이런 실무에 데이터를 관리하고 분석하기에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3개의 파트를 통해 테이터를 관리하고 분석하는 방법에 필요한 기능에 대한 개념을 설명하는것으로 시작한다. 질문과 답변으로 되어 있어 궁금한 내용을 이렇게 해결해야 한다는 가정을 세워 설명하고 순차적으로 방법을 제시한다. 방법을 설명하는데 순서를 붙여 세세한 내용을 덧붙여 주고 Tip과 Note에도 번호를 붙여 어떤 내용을 부가적으로 설명했는지 순서를 놓치지 않도록 세세하게 보여주고 있다.
내용자체가 기초적인 엑셀에서 한단계 높은 자주 쓰지 않아서 인지 내용 이해가 쉽게 되지는 않는 부분도 있지만 워낙 세세하고 기초적인 부분까지 꼼꼼하게 서술되어 있어 초보자들도 감히 도전할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다. 너무 두꺼워 책의 부피에 질리지 않을 정도의 양으로 필수 기능만을 꽉차게 담고 있다. 항상 엑셀프로그램에서 왜이걸 쓸까? 라는 의구심이 있는 부분을 이책을 통해 많은 부분 해소하게 되었다. 정말 엑셀 실무자로 거듭나려면 당장 이책이 필요할 것이다. 컴퓨터활용능력1급 자격증 10개보다 이책이 더 값지게 느껴질 것이다.

 

k****i 2013.0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