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 생활 및 직장생활을 거치면서 늘 따라 다니는 것이 보고서 및 프리젠테이션입니다.
대개의 경우는 단순한 프리젠테이션 프로그램 기능을 익히기 위해 책들을 구입하고 몰두하기 시작하죠.
BUT, 그러다보니 맹목적으로 화려한 기술, 편집 등에 집중하고 잘 된 PT를 참고하여 작성하니 거의 다
비슷비슷한 형식이 되고 오히려 과해서 눈에 잘 들어오지 못하고 좌절하게 되는 경험을 맛보게 됩니다.
사실 피티의 본질은 대화이며 상대방에게 효과적으로 내용을 설명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게되죠..
하지만 이 책에서는 피티에 앞서서 인지해야 할 사실들
무엇이 청중을 집중하게 만드는가, 어떤 방식으로 설명을 해야 효과적으로 전달이 되는지에 대해 알려
주어 읽다보면 아~~ 하는 탄식과 더불어 매력적이다라는 생각이 따라다닙니다.
저같은 경우 가장 도움이 되었던 부분인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는가?'하는 파트였습니다.
사람의 사고방식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다양한 예를 통해 알려주어서 피티의 순서나 표현 등을 어떻게 보여주어야 하는지를 알려주어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지금 피티 작성 등으로 매너리즘에 빠진 분들은 꼬옥 한번 일독 이상 하시기를 강추합니다.
동 책의 내용등을 전체적으로 피티에 적용하면 화려하지 않더라도 청중의 머리와 가슴에 분명히
남기고 싶은 메시지가 명확히 전달되리라 확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