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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 2 스티커북을 사면서 두가지 버전 다 구입을 했는데 쁘띠 버전도 예쁘고 괜찮습니다. 오히려 다른 버전보다 캐릭터 표현이 더 많이 들어가 있어서 이것은 이것대로 또다른 매력이 있네요. 무비 스티커와 함께 안나와 엘사 기타 캐릭터가 각각 풀샷으로 들어가있어요. 모으는 재미가 있는 겨울왕국 스티커 미니북이네요. 보고만 있어도 기분 좋아지는 스티커북인데 가격도 이 정도면 정말 괜찮은 것 같아요. |
전작을 아득히 뛰어넘는 흥행성적이 증명하듯, 재밌게 봤다는 반응이 압도적이다. 눈부시게 발전한 영상미, 작품 속에 잘 녹아든 아름다운 음악, 더욱 아름답게 변한 캐릭터들도 호평이지만 무엇보다 전작보다 발전한 이야기가 높은 평가를 받는다. 끊임없이 자신의 정체성을 고민하는 엘사와 이전과 차원이 다른 어두움을 경험하는 안나의 이야기는 아동이 봐도 무리는 없지만 성인이 되어 보야야 그 의미를 100프로 이해할 수 있는 좀 더 성인 취향의 이야기로 변모하였으며, 유럽신화에서 가저온 여러 신화적 요소와 자연, 환상, 심연이라는 소재는 스토리에 미스터리함과 경외감, 여운을 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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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에표지는 몇번 열었다 닫았다하면 찢어집니다.... 스티커는 큰거 작은거 주연 조연 여러개가 있지만 차라리 얼굴만 크게 있으면 좋겠다 싶을정도로 인물은 마네킹처럼 표현되어서 옷이 아님 안될정도로 얼굴은 잘 안보이네요. 어른이 소장할 미니북같은 느낌. 애들은 좀 아쉬울거 같다는 생각이드네요 디즈니 겨울왕국 2 쁘띠 스티커 미니북디즈니 겨울왕국 2 쁘띠 스티커 미니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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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사가 아렌델 왕국으로 돌아와 여왕이 되고 3년의 세월이 흐른다. 평화로운 시간이 계속될 것 같았지만, 엘사가 가진 마법의 힘 때문에 아렌델 왕국은 또다시 위험에 빠진다. 엘사에게는 왜 마법의 힘이 있는 걸까? 질문의 답을 찾고 아렌델 왕국을 구하기 위해 엘사와 안나 자매, 크리스토프와 스벤, 올라프의 다섯 명은 북쪽으로 모험을 떠난다. 조카들한테 선물해준 스티커북이다. 영화로 재밌게 본 겨울왕국을 더 재밌게 즐기게 해주는 상품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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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사가 아렌델 왕국으로 돌아와 여왕이 되고 3년의 세월이 흐른다. 평화로운 시간이 계속될 것 같았지만, 엘사가 가진 마법의 힘 때문에 아렌델 왕국은 또다시 위험에 빠진다. 엘사에게는 왜 마법의 힘이 있는 걸까? 질문의 답을 찾고 아렌델 왕국을 구하기 위해 엘사와 안나 자매, 크리스토프와 스벤, 올라프의 다섯 명은 북쪽으로 모험을 떠난다. 조카들한테 선물해준 스티커북이다. 영화로 재밌게 본 겨울왕국을 더 재밌게 즐기게 해주는 상품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