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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약캐 토모자키군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날 둘러싼 환경은 극적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시간은 그런 것들을 신경쓰지 않고 빨리 지나 갑니다. 문화제 준비도 막바지 단계로 돌입하니다. 연극 연습니 시작 됩ㄴ다. 등장인물과 연기자의 이미지를 만들기 휘ㅏ해.. 재미있ㅅ븐디ㅏ. 구입해서 보시기를 구너합나디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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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제 준비도 드디어 막바지 단계로 접어든 시점. 드디어 연극 연습이 시작되었고, 가급적이면 리얼리티를 추구하기 위해 남주와 키쿠치가 히나미의 취재를 하게 되고 여기서 밝혀지게 되는 일련의 흐름이 이번 권의 백미가 아닐까 싶었다. 게다가 왠지 잘 어울렸던 이들의 관계에도 큰 전환점이 찾아왔고.. 분량이 지금까지 나왔던 권들보다 압도적으로 많았기에 한번에 읽지는 못했음에도 일단 읽기 시작하면 중간에 끊기가 정말 힘들었다. 다음 권도 기대가 되는데.. 그때 히나미의 또다른 모습이 나오지 않을까 싶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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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6권에서 마지막 장면에서의 미미미와 주인공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 무지무지 궁금하고 7권을 기다리다.. 날 둘러싼 환경은 극적으로 변하고 있다. 하지만 시간은 그런 것들을 신경 쓰지 않고 흘러간다. 키쿠치 양과의 각본, 미미미와의 만담에 각각 매달리면서, 히나미가 내준 과제에도 도전한다. 문화제 준비도 드디어 막바지 단계. 드디어 연극 연습이 시작됐다. 등장인물과 연기자의 이미지를 비슷하게 만들기 위해, 나와 키쿠치 양이 「히나미의 과거」를 취재하게 되는데……? 내게 해준 말. 성실의 의미. 마주하게 된, 그녀의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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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나 집에서나 모든 장소에서 국민게임인 어패만 주구장창 하는 주인공 토모자키. 그리고 학업이나 스포츠나 대인관계에서 완벽함만을 보여주는 히나미. 둘 사이에 접점이 전혀 없을 것 같지만 유일하게 연결되어 있는 것이 어패 게임. 토모자키는 랭킹 1위. 히나미는 랭킹 2위(노네임). 그 둘이 오프라인에서 기적적으로 만나면서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고 성장해가는 스토리가 주요 내용입니다. 극 우울충에 찐다인 토모자키가 히나미에게 극기에 가까운 훈련을 받으면서 리얼충으로 바뀌어가는 스토리가 주요 내용이지만, 극강의 가면을 쓰며 완벽에 가까운 연기를 하는 히나미도 토모자키에 의해 서서히 속마음을 드러내고 바뀌게 됩니다. 현실적인 내용을 기반으로 주인공들이 점차 성장해가는 스토리가 나와서 교육자료로 활용하기에도 좋은 책이지만, 리얼충만이 진리라는 흑백논리가 책 전반에 깔려 있어서 모두에게 공감받은 책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미나미의 가학적이고 모멸적인 인성이나 언행들 때문에 이 작품을 싫어하는 독자들도 많아 보입니다. 더불어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역내청이란 작품과 비슷한 소재의 작품이라 자연스럽게 비교되는데, 개인적으론 역내청이 모든 면에서 훨씬 뛰어난 작품이라고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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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 유우키 작가님의 일본 라이트ㅡ노벨 소설인 약캐 토모자키 군 시리즈입니다
어택 패밀리란 게임의 일본 제일의 플레이어이자 리얼충과는 거리가 먼 주인공 고등학생 토모자키가 같은 학교의 히나미 아오이를 만나 점점 리얼충이 돼가고 친구가 없던 주인공이 친구를 하나둘 만들어가는등의 이야기가 이책의 주요 내용입니다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약캐 토모자키 군 시리즈입니다
야쿠 유우키 작가님의 약캐 토모자키 군 7권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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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라서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만. 매우 슬픕니다. 책 두께가 꽤 돼서 기대했지만 전체적으로 좀 늘어지는 인상을 받았네요. 주인공이 여주인공 2명에 대해서 약간 경쟁하듯이 내용이 진행되었는데 연극 부분은 좀 공감이 안 갔습니다. 여러모로 복잡한 심정입니디만 계속 구매할 생각입니다. 다음 권에서는 좀 더 재밌는 스토리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알고 있지만 다음 권은 재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