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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4권은 다양한 캐릭터들이 대거 출연해서 읽는데 조금 정신없었다. 물론 주인공을 더 크게 부각되는 일이지만 뭔가 복잡한.. ?? 그런 부분이 오지만 끝까지 읽어야 그 복잡함이 풀어지니 읽는데 좀 주의가 필요..함. 초반을 읽을 땐 새로 나온 캐릭터는 너무 짜증을 불러 일으켰다. 귀여운데 짜증나는게 아니라 그냥 짜증스런 부분.. 중간으로 넘어가면 나름 이유가 있었지만 그걸 알기 전에는 너무도 짜증나는 캐릭터였다. 4권의 전체의 스토리도 조금 짜증스런 부분은 사람의 마음에 대해서 주변사람이 너무 감나라 배나라 식으로 참견해서 연인으로 만들어 준다라는 열혈 캐릭터들이 대거 출연하는데.. 그게 정작 그 당사자들은 민폐인데 그걸 스스로 자신들이 좋아해서 자신들이 희생하는 부분을 아름답게 포장하는 부분도 그렇게 좋게 보이지는 않았다. 스스로 아름다움 희생을 하며 당사자의 마음은 생각지도 않고 저돌적인 부분이.. 4권의 전체의 스토리 라인이다 과연 5권에서는 죠로와 팬지의 마음은 또 어떤 트러블이 있는지 궁금해진다 일본은 10권 까지 나왔다..고 하는데 10권까지 정말 둘의 감정기복이 얼마나 있는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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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마와리와 점심식사를 하게된 주인공은 평소와는 다른 히마와리의 무었인가에 놀라움이 있었습니다.그것은 음식의 맛 평범하게 맛있어서 놀라웠다는 주인공의 음식의 맛에 대한 표현은 그렇다면 평소에는 어느정도의 맛의 차이가 있었는지에 대한 것 입니다.히마와리가 우린 홍차 그리고 샌드위치 그리고 츠바키가 만들어온 치즈케이크도 맛있어서 식사시간에 기분이 좋아진 주인공 이었습니다. 히마와리가 만들어온 음식을 먹기전에는 음식맛에 대한 걱정도 있었는데 평소보다 맛있는 맛에 히마와리가 만드는 음식솜씨 에 대한 평가도 좋은쪽으로 올라가게된 주인공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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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세계관을 가지고 그에 따라 스토리가 진행되는 것이 신선합니다. 중간에 삽입된 삽화도 마음에 들고요. 노벨 같은 경우에 중간 중간에 삽입된 삽화의 퀄리티에 따라 스토리 집중도가 달라지기에 이 작품은 삽화의 우수성으로 스토리 몰입갑을 올려주는 좋은 작품입니다.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벨의 경우 코믹스 보다 값이 더 비싸기에 고민이 자주 되지만 좋은 작품이라 판단되는 경우에는 이 금액에 대한 값어치를 충분히 하기에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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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까지 오면서 느낀 것 중의 하나가 이 작품도 1명의 히로인만으로 표지 일러스트를 장식하는 것으로 밀어붙이는구나 싶은 것-대표적인 작품으로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의 히메라기 유키나를 꼽을 수 있음-이었다. 한편 스토리 쪽에서 봤을 때 이번 권은 어느 정도의 호불호가 갈릴 여지가 있어 보였다. 일단 등장 캐릭터의 숫자가 늘어난 것은 둘째치더라도 왠지 짜증이 나는 캐릭터로 인해 읽는데 어느 정도 방해를 받기 때문! (작품 흐름 상으로는 필요한 전개이겠지만, 이걸 읽어 나가는 게 여간 고역이 아니었다. 그래도 다 읽고 나니 그래도 재미는 있었고..) |
| 은근히 인기 있는 나를 좋아하는 건 너뿐이냐 4권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이게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거기다가 새롭게 알게 된 사실도 있습니다 이번 권뿐만 아니라 주인공의 활약도 상당이 보기 좋습니다 주인공의 성격도 상당히 괜찮고 요 히로인들의 생활도 상당히 괜찮습니다 다음 권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여히로인이 상당히 귀여워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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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좋아하는 건 너뿐이냐 4권입니다. 요즘 라이트노벨의 시류는 이세계 판타지물이죠. 그중에서도 전생물이나 아니면 용사와 마왕의 이야기지만 거기서 클리셰를 비튼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요컨대 이세계물이 많다는 이야기죠. 그런 가운데 이이야기는 청춘물입니다. 뭐 평범한 청춘물이 아니라고 하면 그렇다고 볼 수도 있겠네요. 어쨌든 상당히 흘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주인공과 히로인의 이야기가 흥미롭네요. 애니메이션 화도 계획되어 있다고 하니까 기대가 많이 됩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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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애니메이션 결정이된걸로 알고 있는 라쿠다 작가분의 나를 좋아하는 건 너뿐이냐 시리즈 4권입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현재 18.11.10 기준 10권까지 발간되어 있는 작품으로 국내와의 차이는 6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팬지가 썬과 해버린 어떠한 약속으로 인해 펼쳐지는 사건이 크게 다루어 지고 있습니다. 어떤 약속인지에 대해서는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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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지양이 다녔던 중학교, 동문들이 대거 등장하는 편입니다. 얼렁뚱땅 마무리 된 탄포포의 야망 스토리가 끝나면 바로 메인 스토리인 죠로의 상위 호환버젼으로 모두에게 인기몰이를 하는 호스. 이번편은 상하권으로 나눠져서 스토리가 진행되어 다소 황당한 상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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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을 읽을 때 독자마다 그 작품을 즐기는 기준이 다르겠지만 크게는 스토리와 캐릭터성, 일러스트 정도로 나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각각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분들이지만 어떤 작품이든 특색을 보일 때 저 세 가지 중에서 하나는 필수적으로 강조되는 것 같습니다. 나를 좋아하는 건 너뿐이냐 4권을 읽으며 이 작품은 정말로 주인공의 캐릭터성 때문에 성공한 작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만큼 주인공이 나를 좋아하는 건 너뿐이냐 시리즈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고 독자들의 흥미를 가장 크게 끌어당기는 요소가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어떤 작품이든 주인공이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크기는 하지만 유독 나를 좋아하는 건 너뿐이냐 시리즈에서는 그런 부분이 더 강조되는 것 같습니다. 주인공 주변 인물들이 스토리를 이어가는데 있어 조력자 역할을 하는 것이 라이트노벨 작품의 구성상 일반적이라면 나를 좋아하는 건 너뿐이냐 에서는 그와 반대되는 행동들을 보임으로서 주인공이 더욱 눈에 띄게 되는 것 같기 때문입니다. 이야기 자체는 무척 흥미롭게 흘러가고 주인공의 행동과 생각이 많은 독자들에게 지지를 받을 수 있어서 앞으로의 전개가 더욱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다만 이렇게 주인공에게 너무 많은 부담을 주는 스토리가 전개되다 보면 이야기상으로 주인공에게 한 개가 오지 않을까 하는 부분이 걱정됩니다. 완결에서 주인공이 행복해 지는 결말로 갔으면 하는 바람으로 나를 좋아하는 건 너뿐이냐 시리즈를 좋아하는 독자로서 주인공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