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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좋아하는건 너뿐이냐 2권 이 작품은 저는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알게 되어서 책으로도 사고 또 모으고 싶어 구매하게되었던것 같습니다. 사실 정말 신선한 내용입니다. 막 나오는 인물마다 꼬여 있다고 해야할까요? 오해를 푼다던지, 등등을 하여 에피소드 전개가 재밌게 들어가는게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의 메리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특전인 엽서도 굉장히 마음에 들었기에 한번쯤 읽어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싶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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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이 좋지 않은 학생의 경우에 안경을 착용하면 시력의 향상이 있지만 안경이란 도구는 착용전과 착용후의 외모의 변신에 굉장히 판타스틱 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게임이나 소설에서는 여성이 안경을 착용한 경우에는 문학소녀 이미지의 여성이 갑자기 아름다운 여성이 되기도 하는데 그 자신도 그런 모습의 변화를 보여줍니다. 이 소설에서 등장하는 가장 문학적인 느낌을 주는 여성이면서 히로인 중에서도 가장 인지도가 좋은 여성은 소설의 페이지 타이틀이나 평소에 안경을 자주 착용하고 다니지만 주인공 남자에게 자신의 외모의 매력을 어필하거나 자신의 외모 변화를 위해서 안경을 끼지 않고 등장하며 자신의 매력을 극적으로 변화시키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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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세계관을 가지고 그에 따라 스토리가 진행되는 것이 신선합니다. 중간에 삽입된 삽화도 마음에 들고요. 노벨 같은 경우에 중간 중간에 삽입된 삽화의 퀄리티에 따라 스토리 집중도가 달라지기에 이 작품은 삽화의 우수성으로 스토리 몰입갑을 올려주는 좋은 작품입니다.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벨의 경우 코믹스 보다 값이 더 비싸기에 고민이 자주 되지만 좋은 작품이라 판단되는 경우에는 이 금액에 대한 값어치를 충분히 하기에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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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벌어진 일련의 소동이 어느정도 매듭이 지어졌나 싶었는데, 이번에는 남주의 세다리 의혹이 붉어지고 이걸 빌비로 그에게 접근하는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 여기에 세다리 여고생들의 언행으로 인해 작중 중반까지 다소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가 진행이 되었다. 그렇다보니 작중 중후반에서의 반전이 의외로 시원하게 느껴졌고, 무엇보다 이번 권을 통해 히마와리 캐릭터에 대한 관심이 늘어났으며 다음 권 이후에 그녀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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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빠른 페이스로 굴러가고 있는 작품인 나를 좋아하는 건 너뿐이냐입니다! 처음에는 그냥 러브코메디인줄 알았더니 전혀 아니더군요! 뭐 약간 러브코메가 있긴 하지만 그건 겉핡기에 불가할분! 여하튼 상당히 흥미진진한 전개를 가지고 있는 작품중에 하나입니다! 거기다가 이번권에서의 그녀가 약간 이상한데?!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대활약을 펼쳐줄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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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전격소설대상 금상 수상작인 라쿠다 작가분의 나를 좋아하는 건 너뿐이냐 시리즈 2권입니다. 학산문화사에서 왠일로 빠르게 후속권을 발매해주었네요. 이번권에서는 팬지의 히로인으로써의 존재 부각되었습니다. 그리고 히미와리와 코스모스 회장의 마음의 변화도 나타나죠.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다음권도 어서 발매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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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 재미난 시간을 가진 2권이었습니다. 남주가 희망하는 여자는 과연 누구일까. 남주의 이상적인 여자인 코스모스 선배. 소꿉친구는 항상 연인으로 간다...의 히마와리 안경에 무명천은 싫지만 무명천을 끌고 안경을 벗으면 이상적인 여자.. 팬지. 남주도 모르는데 남자를 좋아해서 남주를 힘들게한 새로운 히로인.? 아스나로. 묘하게 ..하렘의 길을 걷는 남주.. .. 러브코믹. 폭팔.. 진짜 남주를 위한 러브액츄얼리는 누굴까.. 하는 기분이 들지만 아마도 그건 팬지가 아닐까... 소설의 재미는 하나의 키워드 작년 여름의 야구결승에 나간 썬의 울분을 가지고 다양하게 우려낸 이 작가님의 코믹이 정말 개그졌다.. 남주가 말한 고분고분 말 잘듣는 여성이 이상형인 여자가 자신이라고 새롭게 등장한 전학생. 이번엔 어떻게. 썬의 울분을 우려낼지. 3권에서 또다른 러브코믹 전개가 기대된다. 담달이라도 나왔음. 좋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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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메트릭이 가능한 변신 에스퍼 미소녀 여고생으로 의심될 정도의 이번편에서도 죠로는 야구부 지역 대회 결승전의 마수에서 벗어나질 못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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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나를 좋아하는 건 너뿐이냐 2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겟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저번권에서는 약간 눈물이 나는 전개인 히로인 2명이 전부 내 친구를 좋아한다는 내용 인걸로 기억하는데.. 재미는 있습니다. 브리키 일러가 정말 좋구요. 하지만 안경을 쓰는 여자는 주인공을 좋아하는데... 재미는 있으니 한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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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좋아하는 건 너뿐이냐 2권은 지난 1권에서 관계가 무너진 주변 인물들과 관계를 회복해나가는 부분과 이로 인해 발생하는 이벤트를 주인공의 바람 의혹 기사를 다루려는 기자란 사건으로 진행된다. 러브 코미디의 클리셰적인 이벤트들을 일부러 뒤집어서 진행시키는 내용의 작품답게 이번에도 문화제와 춤이라는 클리셰를 바탕으로 이 작품만의 뒤집힌 전개가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그 요소가 학교 신문 기자이며 이로 인해 발생하는 사건과 갈등들을 어떻게 풀어나가느냐, 이 포인트가 2권의 큰 포인트였다. 1권에서의 내용을 토대로 잘 마무리하면서 다른 전개로 이어나가게 해주는 식의 결말을 보여주는데, 내용적으로는 아쉬운 게 없지만 문장이나 이야기의 전개 속도가 불안정하고 갑작스럽기도 하여서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