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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세계관을 가지고 그에 따라 스토리가 진행되는 것이 신선합니다. 중간에 삽입된 삽화도 마음에 들고요. 노벨 같은 경우에 중간 중간에 삽입된 삽화의 퀄리티에 따라 스토리 집중도가 달라지기에 이 작품은 삽화의 우수성으로 스토리 몰입갑을 올려주는 좋은 작품입니다.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벨의 경우 코믹스 보다 값이 더 비싸기에 고민이 자주 되지만 좋은 작품이라 판단되는 경우에는 이 금액에 대한 값어치를 충분히 하기에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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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는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했습니다. 일단 특전이었던 클리어엽서 저는 정말 마음에 들었고 다른 작품은 카드 형식으로 주던데 이 것과 다른 점이 좋았고 그 다음엔 애니메이션으로 대강 스토리를 알고 보았지만 그래도 등장하지 않는 내용도 좀 있고 그래서 생각보다 재미있게 읽었고 스토리가 다른 일반적인 작품들과는 좀 달라서 그것도 이책의 메리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꼭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꼭 보시길 추천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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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야구부의 지역대회 결승전, 아깝게 패배하고서도 밝게 웃으며 동료들의 기운을 돋아준 투수 썬. 굉장히 유쾌하게 쓰여진 라이트노벨입니다. 문체도 좋고 스토리도 신선하게 재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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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좋아하는 건 너뿐이냐 1권 후기입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다 보고 결말이 나오지 않아서 바로 책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흔한 러브코미디 전개가 아니라 반전아닌 반전 요소들로 표현된 점이 좋았고 거기다가 너무 러브코미디의 전개를 벗어나지 않은점도 좋았습니다. 러브코미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색다르게 그리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만한 작품입니다!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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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격소설대상에서 '금상'을 받은 이유가 있었던 작품이었다. 일단 이 작품을 보면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3가지를 꼽자면 작중 나오는 3명의 메인 캐릭터들에게 '꽃이름'이 있다는 것! 그리고 그녀들의 성격이 하나같이 '결함'이 있었다는 점. 여기에 남주가 불쌍하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남주의 처절한 몰락 그리고 반전이 있었다는 것이었다. 여기에 화풍이 살짝 변한 브리키의 삽화가 작중 상황과 너무나 잘 어울렸고.. (삽화만으로도 본전을 뽑았다는 느낌이 들었던 작품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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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인기리에 판매중인 시리즈가 드디어 국내에도 발매하게되었습니다. 라쿠다 작가분의 나를 좋아하는 건 너뿐이냐 시리즈의 1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자신을 좋아하고 있을거라 생각된 상대들에게서 듣게된 자신의 친구에 대한 연애 상담을 받게되는 주인공이 겪게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와중에 자신은 전혀 관심도 없던 애한테 고백을 받게되고 또 자신의 친한 친구는 그 여자애를 좋아하는 등 꼬인 관계죠. 수라장이 매우 재미있게 흘러가서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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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좋아하는 건 너뿐이냐 1권입니다. 요즘 같이 이세계 전생물이 판치는 상황에서 나온 귀한 장르입니다. 바로 청춘 러브 코미디물이죠. 그리고 이작품은 정발되기전에도 몇번 들어 본적이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더군다나 일러스트레이터가 무려 브리키였다는 점에서 망설임없이 구매하게 되었네요. 실제로 보니까 흔하다면 흔한 러브코미디물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나름대로 독특한 면도 있었고 무엇보다 웃긴장면들이 꽤 있어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다음권도 보게 될 것 같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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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좋아하는건 너뿐이야 로 읽어지는 제목.. 하지만 1권을 다 읽고 나면 .. 너뿐이야는.. 확실히 . 너 뿐이냐. ? 란 의문형이 된다. 1권의 커버 페이지 스미레코.. "팬지" 는 커버를 볼때 부터. 러브 코믹에서는 이런 여성캐릭이 최강 미인 캐릭 이다라는 불변의 진리는 항상 나온다. 음 이번에도 자연스러웠어. 내용을 쓰면 스포성이되니 느낌만으로 쓴다면. 열고 재미없지 않을 소설이다. 충분히 재미있다.. 러브코믹이라면 ..흔하더라도.. 이정도는 써줘야. 러브코믹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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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독특하고 재미있는 소재를 다룬 신작인 나를 좋아하는 건 너뿐이냐 1권입니다! 러브코미디물이기는 하지만 상당히 재미있는 내용을 다룬 작품인데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권을 통해서우리의 주인공의 하렘이 아니였다는것을 알게됬는데?! 뭐 결과가 어떻게 될진 모르니까 더 지켜봐야하겠죠?! 여하튼 상당히 재미있어서 시간가는줄도 몰랐던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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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상 =
오랜만에 보는 <브리키>님의 일러 !! 그리웠던 일러인지라 책을 펼치는 순간 너무 좋았습니다~
여전히 예쁘고 귀여운 여자 히로인들과 살짝 불퉁하게 생긴 남주인공이 또 청춘기분을 잔뜩 맛보게 해줍니다.
이번 이야기는..
사랑고민을 들어주는? 남주 이야기입니다..
뭔가 어감이 이상하다..
평상시 호감을 가지고 있던 두 명의 여자아이에게 데이트 비스무리한 걸 제안 받게 되고..
설마 하는 마음에 두근두근 거려하지만..
어라...
날 좋아하는 게 아니야?!
너 말고 너 친구!!!
를 이연타로 맞게 되어 상실하는 남주인공!!
그리고.. 그다지 친해지고 싶지 않은 성격이 많이 뒤틀린 또 한명의 아가씨!!
등장하고 있는 모든 인물들이 짝사랑을 하고 있는 아주 묘한 이야기 였습니다..
또, 사랑 VS 우정 사이에서 고민하는 남주를 보는 것도 꽤 재미있었네요.
사실..
이 책의 2/3를 보았을 때 쯔음 2권은 별로라는 얘길 들어서.. 2권은 버려야지 라는 마음을 먹었는데..
이 책의 완결부를 보고서는 2권이 별로 라도 일단은 사서 보고 싶다라는 마음이 간절해 졌습니다.
때마침 다음달에 나온다 하니.. 잔뜩 기대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