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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에 지친 코마치를 위해 기분전환하러 새해 참배 계획을 세우는 하치만.오빠를 위해 유키노와 유이를 불러 같이 참배를 마친다.유키노의 생일 선물 준비를 위해 유이와 함께 쇼핑몰에 간 하치만은 하루노와 하야마를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유키노와 하야마의 관계에 대해 점점 늘어나는 소문과 함께 하야마의 진로에 대해 알고싶어하는 미우라를 돕기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하는 하치만.각자의 미래를 위해 고민하는 청춘들의 고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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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에서는 수기가 세 번 등장합니다. 각각 다른 인물의 수기일지 같은 사람의 수기일지는 읽어보시길! .히키가야 코마치의 입시준비를 위한 참배. 그 곳에서 만난 유키노와 헤어지면서 나눈 말. "올해도, 잘 부탁해" .진짜를 원하는 하치만과 봉사부. 하지만 그렇게 순탄하지만은 않은데 그 이유 중 하나는 유키노시타 하루노의 존재. .학급 내 여왕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미우라 유미코가 가진 그녀만의 비밀은 무엇인지. 또 그들의 진로는 어떻게 정해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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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한가로운 연말, 그리고 새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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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하루노는 왜 자꾸 고등학생들한테 얼쩡대는지, 대학생활 제대로 하고 있긴 한 건지 의문이 커져만 가네요. 사실 대학 친구 하나도 없는 거 아닌지...? 외전에서 나오던 이상한 유도부 선배랑 크게 다를 바가 없어지는 거 같은데... 단순히 하치만 시점의 묘사가 이상해서는 아닌 거 같은데... 그리고 이 소설은 이상하게 메인 히로인인 유키노랑 유이가 하치만과 엮이거나 대화하는 거보단 그냥 유이랑 유키노 둘이 같이 있는 게 더 케미가 돋보이는 거 같아요. 하치만도 사실 하야마를 대할 때가 제일 진실된 거 같고 묘한 긴장감이 느껴지는 거 같은데... 장르를 잘못 설정한 거 아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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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리 와타루 작가의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10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앞의 리뷰에도 적었지만 슬슬 종장으로 가는 내용. 어느정도 초기에 깔려있던 각자들의 숨겨진 사정이나 그런것들이 점점 어떠한 식으로든 알려줄 방향을 잡아가며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역시나 전권과 같이 씁쓸하네요. 각자의 바람들이 어긋나고 겹치다보니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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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추천으로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 10권 즉 내청코 10권을 사서 보게 되었습니다. 읽어보니 친구가 왜 추천한지 알게 되더군요... 주인공 하치만이 제 친구중 비슷한 애가 있어서 몰입이 잘 되었습니다. 유키노는 제 이상형이에요.. 저도 현실에서 유키노 같은 여자애를 만나고 싶어ㅏ요, 앞으로 남은 책들도 사서 읽을게요. 유이도 히로인으로서의 매력이 큰 것 같아요. 저는 고르자면 유키노를 고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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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일도 없는,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는 시간은 머지않아 닥쳐올 종말을 예감하게 한다. 행복한 시간은 결코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우리는 경험적으로 알고 있는 거다. ─10권 작중』 이번 10권은 저 대사에서 ‘아무 일도 없는 시간’에 속하는 파트였네요. 간만에 찾아온 평화의 순간을 즐거이 만끽하는 셋을 보니 너무 좋았습니다. 하지만, 뒤이어 일어날 파란을 암시하는 떡밥들이 우수수 떨어지는걸 보면서 마냥 마음이 편치는 못했네요. 작품이 종장에 접어든 만큼 이제까지 겪어온 그 어떤 어려움보다도 더 다난한 전개가 펼쳐질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걱정은 제쳐두고 본문 이야기를 하자면, 가장 인상에 남는건 역시나 하야마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작품 초기에는 그저 ‘성적우수 운동신경발군’이라는 뻔한 수식어로 치부되는 전형적인 캐릭터인 줄만 알았는데, 라노벨 장르에 대한 선입견에서 비롯된 크나큰 오해였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하야마에게 호감이 갑니다. 의외로 하치만과 닮은 인간적인 모습들이 많아서 반전 매력이 느껴져요. 극과 극은 통한다더니 딱 그 꼴. 하치만은 외톨이라서 홀로 모든걸 짊어지기에 선택의 여지가 없고, 하야마는 모두의 기대에 부응하기위해 선택지가 없고. 결국 선택의 여지가 없고 선택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둘이 똑같네요. 아마 이번 10권은 하야마를 좋아하느냐 마느냐에 따라 독자간 감상이 갈렸을 것 같은데 저는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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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유키노시타 하루노는 극혐이라고!! 역시 유키노시타 하루노는 극혐이라고!! 역시 유키노시타 하루노는 극혐이라고!! 역시 유키노시타 하루노는 극혐이라고!! 역시 유키노시타 하루노는 극혐이라고!! 역시 유키노시타 하루노는 극혐이라고!! 역시 유키노시타 하루노는 극혐이라고!! 표지부터 엄청난 고문이다. 이야기는 흥미로워지지만 꼴보기 싫은 하루노가 또 한 바탕 휘젓는 꼴을 보는 것도 엄청난 고문이었다. 하루노에게 시원한 사이다 좀 투척해주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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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두자리 권수가 된 와타리 와타루 작가분의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시리즈 10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합격 기원 첫 참배, 쇼핑 등 본인의 예정에는 없던 외출이 이어지던 하치만은 신사 참배에서 유이와 유키노를 만나게 되는 이야기, 또 한번 자신만의 방식으로 활약하고 하야마와 하치만이 서로 역시 난 네가 싫다라고 말하는 이야기 등이 그려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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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기원 첫 참배와 쇼핑 등, 예정에 없는 외출이 이어지던 하치만이 정초의 거리에서 만난 사람은 바로 유키노시타 하루노와 하야마 하야토,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