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제가 끝난 봉사부에 시즈카의 새로운 새로운 명령이 하달된다.다양한 고민 상담을 들어주며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봉사부원들.메구리 선배의 메일로 인해 체육대회에 관련하게되어버린 봉사부와 사가미.트라우마 극복을 위해 사가미를 다시 한번 추천한 그들의 앞에 예상치 못한 난관이 발생하고 조금씩 일이 꼬여간다.메구리선배의 바램을 위해 자이모쿠자와 에비나까지 동원한 하치만.조금씩 변해가는 사가미와 함께 체육대회는 끝을 향해 달려간다. |
|
이번 편은 여태까지 나왔던 책 중에 가장 두꺼운 편입니다. 거기다가 본편과 연결되는 내용이지만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외전의 성격을 지니고 있어서 역내청 팬분들에게는 좋은 점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조금 더 긴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으니까요. ..6.5권은 문화제 이후 체육대회의 내용을 다룹니다. 6권에서 고구마100개먹은듯한 답답함을 선보인 사가미가 재등장하는데 예상은 하고 보셔야 무리가 없을 듯 하네요. |
|
문화제가 끝난 직후. 하치만을 비롯한 봉사부 3인방은 「신 나는 체육대회를 만들고 싶다」는 학생회장 시로메구리 메구리의 의뢰를 거들게 되지만, 아직 체육대회 실행위원장도 정해지지 않은 상황. 그 결과 문화제 때도 실행위원장을 맡았던 사가미 미나미가 그 자리에 추대되는데……. TV 애니메이션 시리즈 중 작가가 직접 각본을 쓴 번외편 「그러니 그들의 축제는 끝나지 않는다.」를 토대로 한 특전 소설을 문고본용으로 새롭게 다듬어 재구성한 한 권. 드라마 CD 포함 한정판에 들어간 ⑨권 직후의 크리스마스 파티 에피소드의 소설판도 추가 수록. |
|
와타리 와타루 작가의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6.5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앞권의 후속? 같은 느낌으로 진행되는 권. 애니에서는 본편으로도 다뤄졌고, 재미있게 표현된 권이기도 합니다. 문화제 이후 체육대회! ! 문화제에서의 문제 해결후에 미묘한 분위기가 남아있지만, 이를 제대로 해결도 하기 전에 시작된 사건~ 하지만 이번에는 갈등하는 관계가 아닌 아군으로서 진행하다보니 전권만큼의 흥미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재미있습니다. |
|
친구의 추천으로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 6.5권 즉 내청코 6.5권을 사서 보게 되었습니다. 읽어보니 친구가 왜 추천한지 알게 되더군요... 주인공 하치만이 제 친구중 비슷한 애가 있어서 몰입이 잘 되었습니다. 유키노는 제 이상형이에요.. 저도 현실에서 유키노 같은 여자애를 만나고 싶어ㅏ요, 앞으로 남은 책들도 사서 읽을게요. 유이도 히로인으로서의 매력이 큰 것 같아요. 저는 고르자면 유키노를 고르겠어요 |
|
이번 내청코 6.5권은 두 파트로 나뉘었는데 앞부분은 6권에 이은 체육제, 뒷부분은 9권 이후를 다룬 크리스마스 파티. 6권에서 히키가야가 전교생의 공공의 적으로 찍혔는데 이를 유키노가 엄청 신경쓰는 모습이 귀여웠음. 히키가야를 위해 다시 한번 사가미를 위원장으로 추대하고 체육제를 어찌어찌 잘 풀어나간 에피소드. 근데 사가미는 여전히 답이 없었음. 약자한테 엄청 뻗대면서 강자한테 꼬리내리는 유형의 인간 좀 싫어서. 히키가야가 앞파트에선 봉사부의 결속도 어느순간 와르르 무너질거라고, 애초에 인간 관계에 기대하지 않는다고 독백을 내뱉다가 뒷파트에선 봉사부원들에게 상당한 신뢰감을 내비추는 모습을 보여줌. 아마 9권의 그 사건이 꽤 큰 방아쇠 역할을 한듯 |
| 이번 권은 문화제가 끝난 뒤 곧바로 이어지는 체육대회가 주를 이룬다. 지난 6권에서 나의 2대 극혐 캐릭터 중 하나로 등극한 사가미가 주역급 비중이라니... 사람마다 관점은 다르겠지만 이번 권에서 사가미가 이래저래 궁지에 몰릴 때마다 후련한 느낌이 들었다. 하치만이 본대로 역시 민폐속서은 변하지 않았고, 하야마한테 헤벨쭉대고, 능력은 없는 주제에 쓸데 없는 자존심만 높은 모습 진짜 꼴보기 싫었다. 이런 극혐 민폐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우고도 재미있다니 반칙이잖아ㅋ |
|
인기가 많은 와타리 와타루 작가분의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시리즈 6.5권입니다. 이번권은 .5권이네요. 이야기 시점은 문화제가 끝난 직후로 학생회장 시로메구리 메구리의 신나는 체육대회를 만들고 싶다는 의뢰를 거들게 되어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재미있게 읽었네요. 다음권도 어서 읽어야겠습니다. |
|
6.5권의 배경은 바로 체육대회입니다!!! 문화재 다음 바로 체육대회를 하다니 ... 학생회도 학생들도 지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만 뭐 그런건 중요하지 않죠 이번에도 역시 사가미 미나미가 등장하는데요 다시 한번 사가미 미나미의 수난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사가미 미나미가 마음을 다잡고 다시 열심히 하려고 위원장이 됩니다만 문화재때의 일인지 때문인지 전혀 따라주지 않으려고 하는 눈치만 주고 솔직히 잘됬다라고 싶었지만 한편으로는 엄청 불쌍해보였습니다. 그리고 이번 6.5권 표지는 카와뭐시기와 그녀의 동생!!!!! 여태 나온 표지중에 제일 예쁘네요. |
|
하치만을 비롯한 봉사부 3인방은 「신 나는 체육대회를 만들고 싶다」는 학생회장 시로메구리 메구리의 의뢰를 거들게 되지만, 아직 체육대회 실행위원장도 정해지지 않은 상황. 그 결과 문화제 때도 실행위원장을 맡았던 사가미 미나미가 그 자리에 추대되는데……. TV 애니메이션 시리즈 중 작가가 직접 각본을 쓴 번외편 「그러니 그들의 축제는 끝나지 않는다.」를 토대로 한 특전 소설을 문고본용으로 새롭게 다듬어 재구성한 한 권하치만을 비롯한 봉사부 3인방은 「신 나는 체육대회를 만들고 싶다」는 학생회장 시로메구리 메구리의 의뢰를 거들게 되지만, 아직 체육대회 실행위원장도 정해지지 않은 상황. 그 결과 문화제 때도 실행위원장을 맡았던 사가미 미나미가 그 자리에 추대되는데……. TV 애니메이션 시리즈 중 작가가 직접 각본을 쓴 번외편 「그러니 그들의 축제는 끝나지 않는다.」를 토대로 한 특전 소설을 문고본용으로 새롭게 다듬어 재구성한 한 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