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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샌가 다가온 학원제.방과 후의 봉사부는 어딘가 어색한 기운이 맴돌고 있다.양호실에 들린 사이 어느샌가 문화제의 실행위원이 되어버린 하치만.남은 자리엔 분위기에 떠밀려 사가미가 맡게된다.위원회가 열리는 회의실에서 유키노를 발견한 하치만.모두가 꺼려하는 위원장의 자리에 자진해서 맡게 된 사가미.조금씩 틀어져가는 사가미와 유키노의 관계와 그걸 지켜보는 하치만.어느새 난입한 하루노와 함께 문제는 더욱 더 틀어지며 문화제는 시작된다.문화제가 끝난 봉사부의 교실에서 입학식날의 일에 대해 얘기하며 대화를 나누는 그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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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보고 설녀가 생각나는 건 저뿐일까요.. 유키노시타 유키노라는 이름과 어울리는 그림인듯 합니다. 이번편에서는 문화제를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역시나 새로운 등장인물, 그리고 사람이 많아지면 갈등 또한 발생하기 쉬운 법이죠. ..위원장이 된 사가미 미나미. 그녀의 행동은 독자들의 화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고도 남을 지경입니다. (애니메이션 보신 분은 더욱 공감하실듯 합니다) one for all의 숨겨진 뜻은 무엇일까요. ..히라츠카 시즈카의 짧지만 여운있는, 하치만을 위한 다독임. ..히키가야 하치만의 명대사 중 하나가 이번 6권에서 나옵니다. 꼭 직접 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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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제. 성가신 일거리를 회피하는 방법은…… 불러도 대답하지 않는다, 대놓고 귀찮다는 티를 낸다?! 외톨이 스킬을 풀가동하여 문화제 준비에서 빠질 생각뿐이었던 하치만. 그러나 학급회의를 땡땡이친 사이 문화제 실행 위원에 임명되고 만다. 개학한 다음부터 하치만의 행동거지가 왠지 이상하다. 교실에서도, 봉사부에서도……. 유키노에 대한 의문을 떨쳐내지 못한 채, 진상을 확인하지도 못한 채…… 앞으로 나아가지도, 되돌아가지도 못하는 두 사람, 유키노시타 유키노와 히키가야 하치만. 결코 줄어들지 않는 부동의 거리감에 변화가 찾아올 것인가? 호평 시리즈 제6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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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리 와타루 작가의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06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내청춘러브코메디의 진미라면 6권의 내용이 제대로지 않을까합니다. 재밌습니다. 극한의 갈등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서로간의 사투? 이를 해소했지만 결코 제대로 된 방안인지 아직은 알수가 없고 서로간의 미묘한 긴장감은 계속해서 남아있는 권 아마 이편부터 제대로된 스토리의 진행이 아닌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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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이 끝나고 개학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다가온 문화제. 공산주의가 왜 망했는지를 알 수 있는, 조별과제가 얼마나 효율이 떨어지고 인간의 심리적 안정에 유해한지 알 수 있는 권이었습니다 ^^... 작중시간으로 몇 주 내내 일만 합니다... 대학 축제도 저렇게까진 안 할 거 같은데? 싶은데 정말 일만 합니다... 그 와중에 학원 문화제에 일어날 법한 이벤트들이 어떻게든 충실하게 들어간 점이 웃겼네요. 마지막에 유키노와의 관계를 재정립하는 장면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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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제. 성가신 일거리를 회피하는 방법은…… 불러도 대답하지 않는다, 대놓고 귀찮다는 티를 낸다?! 외톨이 스킬을 풀가동하여 문화제 준비에서 빠질 생각뿐이었던 하치만. 그러나 학급회의를 땡땡이친 사이 문화제 실행 위원에 임명되고 만다. 개학한 다음부터 하치만의 행동거지가 왠지 이상하다. 교실에서도, 봉사부에서도……. 유키노에 대한 의문을 떨쳐내지 못한 채, 진상을 확인하지도 못한 채…… 앞으로 나아가지도, 되돌아가지도 못하는 두 사람, 유키노시타 유키노와 히키가야 하치만. 결코 줄어들지 않는 부동의 거리감에 변화가 찾아올 것인가? 호평 시리즈 제6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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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내청춘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6권 정말 너무 재밌게 읽었네요. '도덕적 결벽증'이라는 난생 처음 보는 속성이 진짜 매력적인 것 같아요. 하치만이 행동하지 않았다면, 문화제는 문화제대로 망하고 사가미는 공공의 적으로 낙인 찍혔겠죠. 그 상황에서 하치만은 역으로 그 비난의 화살을 본인에게 돌림으로써 사건을 해결합니다. 그러면서 '그 누구도 상처 받지 않는 세계'라고 말하죠. 그가 다수의 여론이 한 특정 대상을 핍박하는걸 극렬히 혐오한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자신과 유이에게 악독한 시선을 보낸 사가미에게까지 구원의 손길을 내밀 줄은 몰랐습니다. 그것도 본인을 상처입히면서요.(본인은 상처받지 않았다고 하지만...) 결벽증도 이만하면 중증이네요. 그렇기에 매력적인거지만. 결과적으로 하치만이 전교생의 공공의 적으로 낙인 찍혔지만, 대신 봉사부원들간의 결속은 새로이 맺어질 수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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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를 무대로 한 라이트 노벨에서 죽어도 챙겨야 하는 이벤트 문화제를 다루고 있다. 그러나 그 축제의 현장에서 내 기분을 엿같이 조져버린 극혐 캐릭터가 둘이나 나오다니... 첫 등장부터 극혐 확정이던 하루노랑 열폭의 달인인 쓰레기년 사가미의 등장은 짜증 그 자체였다. 5권까지는 진짜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번 권의 개폐급 쓰레기 민펴녀 둘의 등장 자체만으로도 속이 뒤집어진 6권이었다. 민폐녀의 만행에 비해 사이다도 너무 부족했다. 어차피 사가미는 유키노님 발톱 끝도 못 따라오는 벌레만도 못 한 존재였으니 논외로 친다 해도 하루노는 너무 강적이라 짜증지수가 폭발한다. 하루노 18뇬에게도 시원한 사이다를 1억 리터 정도는 퍼붓는 전개를 원하지만 아마 불가능하겠지 생각하니 C8소리만 나오려 그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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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고 있는 와타리 와타루 작가분의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시리즈 6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문화제 이벤트가 다가오고 성가신 일거리를 회피하기 위해서 외톨이 스킬을 풀가동하여 문제화 준비에서 빠질 생각뿐이던 하치만이지만 학급회의를 땡땡이친 사이 문화제 실행 위원에 임명되어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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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신 일거리를 회피하는 방법은…… 불러도 대답하지 않는다, 대놓고 귀찮다는 티를 낸다?! 외톨이 스킬을 풀가동하여 문화제 준비에서 빠질 생각뿐이었던 하치만. 그러나 학급회의를 땡땡이친 사이 문화제 실행 위원에 임명되고 만다. 개학한 다음부터 하치만의 행동거지가 왠지 이상하다. 교실에서도, 봉사부에서도……. 유키노에 대한 의문을 떨쳐내지 못한 채, 진상을 확인하지도 못한 채…… 앞으로 나아가지도, 되돌아가지도 못하는 두 사람, 유키노시타 유키노와 히키가야 하치만. 결코 줄어들지 않는 부동의 거리감에 변화가 찾아올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