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 코마치가 귀엽다.. 애니메이션 1기에 해당하는 치바 마을 합숙편입니다. 여러모로 많은 떡밥을 남긴 권입니다. 유키노의 본심, 츠루미 루미의 첫등장, 그리고 친구인지 라이벌인지 의미심장한 하야마 하야토까지.. 역내청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구매해서 읽어보시길 바랍니가 강추! :) |
|
대화를 통해 원만히 해결된 그들의 관계.여름방학을 혼자 즐기는 하치만에게 어느 날 날아온 시즈카 선생님의 문자들.시즈카의 히스테릭한 면을 보며 전율하는 하치만과 코마치에게 이끌려 간 곳에서 만난 시즈카.봉사부 활동의 일환이란 명목으로 초등학생 수련회의 보조 스태프로 일하게된 하치만과 반 친구들.보조일을 하며 만난 초등학생의 일로 의견 다툼이 생기고 조율끝에 하치만의 방식으로 해결하고 수련회를 마치게 된다.조금은 가까워진 하치만과 하야토 일행들.돌아가는 길에 만난 하루노로 인해 또 다른 상황을 예견하는 하치만.. |
|
표지부터 완벽한 거 아닌가요 코마치... ..인간은 극한 상태에서야 말로 본성이 드러나는 법. 정말로 겁에 질리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자신을 지키려 들 테지. 주위 사람들을 희생시켜서라도 살아남으려 할걸. ..히라츠카 시즈카가 결혼을 못하는 이유? 히키가야 하치만에게 보내는 문자의 내용이 그 이유를 짐작케 하는데. 봉사부와 하야마 하야토 멤버와의 치바마을 봉사활동! 그 속에서 만나게 되는 아이의 문제는?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히키가야 하치만의 계략은? |
|
여름방학. 아무도 만나지 않는다. 놀러 나가지도, 일하지도 않는다. 그렇게 홀로 유유자적한 생활을 즐기던 하치만은 히라츠카 선생님의 호출로 유키노와 유이 등 봉사부 멤버들과 함께 캠프장에서 원치 않는 봉사활동을 하게 된다. 하지만 어찌 된 일인지 그곳에서 마주친 것은 하야마와 미우라를 필두로 한 「리얼충」 군단. 강제로 발동된 청춘 체험 이벤트에 하치만 일행은 과연 어떤 식으로 대처할 것인가? 수영복과 불꽃놀이, 담력 시험, 심야의 비밀스러운 대화, 그리고 목욕탕에서의 해프닝……. 「모두 사이좋게」? 그딴 게 가능할 리 있겠냐!? 여름은 외톨이가 기피해야 할 위험이 가득. 여전히 삐뚤어지고 잘못되어가기만 하는 청춘 스토리, 제4탄! |
|
와타리 와타루 작가의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04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권은 한국에서는 익숙치 않지만, 일본 소설 등에서 자주 보이는 여름 합숙내용입니다. 봉사부라는 이름에 걸맞게 초등학생들 캠프에 가서 활동을 진행하는 내용입니다. 그중 아이들간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각자의 방식으로 해결하기위해 분투하며 진행됩니다. |
|
여름방학. 아무도 만나지 않는다. 놀러 나가지도, 일하지도 않는다. 그렇게 홀로 유유자적한 생활을 즐기던 하치만은 히라츠카 선생님의 호출로 유키노와 유이 등 봉사부 멤버들과 함께 캠프장에서 원치 않는 봉사활동을 하게 된다. 하지만 어찌 된 일인지 그곳에서 마주친 것은 하야마와 미우라를 필두로 한 「리얼충」 군단. 강제로 발동된 청춘 체험 이벤트에 하치만 일행은 과연 어떤 식으로 대처할 것인가? 수영복과 불꽃놀이, 담력 시험, 심야의 비밀스러운 대화, 그리고 목욕탕에서의 해프닝……. 「모두 사이좋게」? 그딴 게 가능할 리 있겠냐!? 여름은 외톨이가 기피해야 할 위험이 가득. 여전히 삐뚤어지고 잘못되어가기만 하는 청춘 스토리, 제4탄! |
|
여름방학. 아무도 만나지 않는다. 놀러 나가지도, 일하지도 않는다. 그렇게 홀로 유유자적한 생활을 즐기던 하치만은 히라츠카 선생님의 호출로 유키노와 유이 등 봉사부 멤버들과 함께 캠프장에서 원치 않는 봉사활동을 하게 된다. 하지만 어찌 된 일인지 그곳에서 마주친 것은 하야마와 미우라를 필두로 한 「리얼충」 군단. 강제로 발동된 청춘 체험 이벤트에 하치만 일행은 과연 어떤 식으로 대처할 것인가? 수영복과 불꽃놀이, 담력 시험, 심야의 비밀스러운 대화, 그리고 목욕탕에서의 해프닝……. 「모두 사이좋게」? 그딴 게 가능할 리 있겠냐!? 여름은 외톨이가 기피해야 할 위험이 가득. 여전히 삐뚤어지고 잘못되어가기만 하는 청춘 스토리, 제4탄! |
|
친구의 추천으로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 4권 즉 내청코 4권을 사서 보게 되었습니다. 읽어보니 친구가 왜 추천한지 알게 되더군요... 주인공 하치만이 제 친구중 비슷한 애가 있어서 몰입이 잘 되었습니다. 유키노는 제 이상형이에요.. 저도 현실에서 유키노 같은 여자애를 만나고 싶어ㅏ요, 앞으로 남은 책들도 사서 읽을게요. 유이도 히로인으로서의 매력이 큰 것 같아요. 저는 고르자면 유키노를 고르겠어요 |
|
1~3권에선 과연 남성향 라노벨답게 여성을 무서워하면서도 음침하게 여성의 가슴이나 속옷을 곁눈질하며 여성을 성적 대상으로 보는 묘사가 적지 않게 있었는데 4권에선 많이 줄었다는 점이 긍정적이네요. 드디어 유이한테 걸레라고 하지 않다니, 히로인다운 이벤트도 주어지다니 상향된 유이 취급에 눈물이 다 날 정도에요. 물놀이, 담력시험, 합숙 등 여름 시즌에 일어날 만한 이벤트들을 충실하게 수행한 4권. 유키노의 과거에 대해 의미심장한 복선이 깔리는데 후속 권에서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하네요. |
|
역시 내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4권은 귀요미 루미루미의 고립을 타파하기 위해 아예 따돌림을 주도하는 무리의 연대를 깨부순 에피소드였네요. 고립을 해소하기 위해 연립을 꿰한다는 발상이 참... 하치만식 문제 해결 방식이 처음으로 드러났는데, 이에 대한 주변 인물들의 반응이 재각기 다르다는게 재밌습니다. 하야마는 그 방법의 효용성은 인정하지만 도무지 정을 붙일 수 없다는 식이였고, 유키노는 방법의 비윤리성은 충분히 인지하고 있지만 그 덕에 갈구어낸 확실한 결과물을 마음에 들어했고, 히라츠카 센세 역시 아직까지는 그의 방식을 우둔하는 쪽이네요. 이번 에피소드는 주변 인물들이 하치만이란 인물상을 둘러싼 베일을 한겹 벗겨낸 것에 그 의의가 있지 않나 싶네요. 유키노가 한밤 중 풀숲에 홀로 서있고, 이를 '부드러운 달빛'이라던가 '은은한 노랫소리'라던가, 서정적인 어체로 묘사하는 부분이 너무 좋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