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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매력적인 줄리아퀸의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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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프네와 사이먼은 여전히 매력적이네요. 처음 읽을땐 몰랐는데 지금은 좀 흔해진 계약연애 클리셰군요. 새로 추가된 에피를 보니...연년생도 아니고 연연연연년생을 내리 낳았던 다프네...진심 사이먼 너무 한거 아님? ㅋㅋㅋ 너무 금슬이가 좋으시다이 ㅋ 그러다 느즈막히 다시 애가지시고 여전한 꽁냥꽁냥 티카티카 크으 좋아좋아 이제 오빠네도 보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브리저튼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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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프네와 사이먼은 여전히 매력적이네요. 처음 읽을땐 몰랐는데 지금은 좀 흔해진 계약연애 클리셰군요. 새로 추가된 에피를 보니...연년생도 아니고 연연연연년생을 내리 낳았던 다프네...진심 사이먼 너무 한거 아님? ㅋㅋㅋ 너무 금슬이가 좋으시다이 ㅋ 그러다 느즈막히 다시 애가지시고 여전한 꽁냥꽁냥 티카티카 크으 좋아좋아 이제 오빠네도 보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브리저튼공작가 장남가 이야기가 제일 재밌었어요 이것도 나오는거죠?^^ 그리고 오랜만에 가십 이야기 발빠르게 전하는 레이디 휘슬다운 맞나? 그거 재밌었어요 ㅋㅋㅋㅋ
m*******7 2019.10.12.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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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공작의 여인 - 줄리아 퀸 저/장원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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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다프네 브리저튼 자작 영애는, 비록 아버지를 조금 일찍 잃긴 했지만, 귀족가로서는 드물게 다복하고 화목하고 사랑이 가득한 가정에서 행복하게 자란 인물이에요.그런 성장 배경 때문인지, 다프네는 자신 역시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길 꿈꾸고 있어요.게다가, 제법 부유하고 유력한 집안이며 괜찮은 외모며, 좋은 신부감으로 꼽힐만한 조건들도 갖추었으니, 다프네는 그 꿈
"[로맨스소설] 공작의 여인 - 줄리아 퀸 저/장원희 역" 내용보기
여주인공인 다프네 브리저튼 자작 영애는, 비록 아버지를 조금 일찍 잃긴 했지만, 귀족가로서는 드물게 다복하고 화목하고 사랑이 가득한 가정에서 행복하게 자란 인물이에요.
그런 성장 배경 때문인지, 다프네는 자신 역시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길 꿈꾸고 있어요.
게다가, 제법 부유하고 유력한 집안이며 괜찮은 외모며, 좋은 신부감으로 꼽힐만한 조건들도 갖추었으니, 다프네는 그 꿈을 이루는 건 어렵지 않은 일이라 생각했었죠.
그런데 모든 조건들이 너무 적당했기 때문일까요.
어째 남자들은 다프네를 친구로는 좋아해도, 연인이나 아내로는 그리 바라지 않네요.
시간이 흐를수록 다프네의 초조함은 커질 수 밖에요.
마침 그런 시기에 오빠의 친구와 마주치게 된 다프네는, 그 잘나디잘난 오빠 친구로부터, 구혼자들을 끌어들일 새로운 방안을 제안받아요.

남주인공인 헤이스팅스 공작 사이먼 바셋은, 대영 제국에서 가장 유서 깊고 부유한 공작가의 외동아들이자 후계자로 태어났고, 아버지의 사후 작위를 계승해 공작이 된 인물이에요.
당연히, 결혼 시장에서 최고의 대어로 손꼽히고 있구요.
하지만, 화려한 배경에도 불구하고 그 성장과정은 매우 불행했기 때문에, 사이먼 자신은 결혼할 생각이 전혀 없어요.
집안의 혈통을 이어갈 생각도 없죠.
그런데 절친한 친구의 동생인 다프네는, 인상적인 첫만남 덕분인지, 여자로서는 드물게 사이먼의 흥미를 끌어내요.
그 때문에 사이먼은, 여전히 결혼에는 뜻이 없으면서도, 다프네와 가벼운 유희를 즐겨보기로 하구요.
그리고 사이먼의 그런 생각은 결국 걷잡을 수 없는 상황으로 이어져요.


한때 우리나라에서도 상당히 인기있었던 작가 줄리아 퀸의 대표작인 '브리저튼 시리즈'의 첫번째 작품으로,
흔히들 리젠시 물이라고 분류하는, 근대 영국의 귀족 사회를 배경으로 하는 로맨스 소설이에요.
브리저튼 시리즈는 '브리저튼식 작명법'으로 악명높은 브리저튼 자작가의 8남매 이야기인데요,
'D'를 담당하고 있는 다프네는, 이름으로 알 수 있듯이, 8남매 중의 4째예요.
다만 세 오빠들 모두가 만혼을 한 덕분에, 다프네가 브리저튼 남매 중에서 최초로 결혼한 인물이 되어버린 거죠.

리젠시 물은 해외 로맨스 소설 분야에서 하나의 하위 장르로 정립될 정도로 인기있었던 소재이고, 또한 실제로 존재했던 시대를 배경으로 하기 때문에, 그 유형도 어느 정도는 고착화되어 있어요.
그 대표적인 예가, 귀족가의 남자들은 만혼을 추구하는 데 반해 귀족가의 여자들은 조혼을 할 수 밖에 없다는 설정인데요,
그로 인해 리젠시 물의 대부분은 나이차 커플에 선결혼 후사랑의 형태를 띄고 있어요.
이 작품 역시, 기본적인 구성만 보면, 흔한 리젠시 물의 구성에서 크게 벗어나 있다고는 할 수 없구요.
하지만 이 작품에는 작가 줄리아 퀸의 가장 큰 무기라고 할 수 있는, 소소하지만 반짝이는 위트들이 녹아들어 있죠.
그로 인해 이 작품은, 오랜 시간 동안 이어진 시리즈의 시작을 선언하는 역할을 충분히 해낼 수 있을 정도로, 특유의 매력을 갖게 되었구요.

물론, 대략 20년 전에 출간된 이 작품은, 현재의 관점으로 볼 때는 밋밋하고 심심하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당시의 작품들과 비교하면, 현재의 작품들은 독하다고도 표현할 수 있을 정도로 자극적이니까요.
하지만 오랜시간 로맨스 소설을 읽어온 입장에서는, 이 작품을 전자책으로 만나게 되어 무척 반가웠어요.
기존의 내용에 더해 추가된 넉넉한 분량의 후일담은, 그 반가움을 더욱 크게 해주었구요.
m******4 2019.10.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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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의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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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있습니다. 주의해 주세요.) 줄리아 퀸 작가의 <공작의 여인> 리뷰 입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브리저튼>의 원작이 되는 작품입니다. 브리저튼 가문의 여덟 남매의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는 시리즈라서 꽤나 긴 시리즈인데요. 이 첫 번째 이야기가 이번에 넷플릭스 드라마로 만들어졌어요. 물론 꽤나 색다른 각색과 배우들 캐스팅으로도 이야기가 많았지요. (무려 1813년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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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있습니다. 주의해 주세요.) 줄리아 퀸 작가의 <공작의 여인> 리뷰 입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브리저튼>의 원작이 되는 작품입니다. 브리저튼 가문의 여덟 남매의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는 시리즈라서 꽤나 긴 시리즈인데요. 이 첫 번째 이야기가 이번에 넷플릭스 드라마로 만들어졌어요. 물론 꽤나 색다른 각색과 배우들 캐스팅으로도 이야기가 많았지요. (무려 1813년 당시 영국의 귀족 사회를 다루는 드라마에서 남자 주인공이 흑인입니다. 왕비도 흑인이지요.) 원작도 재밌습니다. 오히려 심리적인 묘사나 상상의 여지는 원작이 더 좋았어요. 시각적이고 자극적인 맛은 드라마가 좋았지만요. (므흣) 아무튼 재밌게 읽었습니다. 순진한 다프네와 멋진 사이먼의 사랑 이야기가 참 좋았네요.
YES마니아 : 로얄 d******s 2021.01.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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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의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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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 좋아해서 만화로 즐겨보는데 할리퀸 소설은 처음 사보네요 예전에 종이책으로 도서관에서 본적 있었는데 옛날에 번역된거라 맞춤법이랑 번역,문법이 읽기 어려웠어요근데 공작의 여인은 그냥 로설 읽는것 같았어요 할리퀸 이북소설 다른것도 사봐야겠어요신기했던건 보통 남주여주가 만나면서 시작하는 다른 소설들과 다르게 남주의 탄생부터 시작되는 이 소설... 남주 아빠 개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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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 좋아해서 만화로 즐겨보는데 할리퀸 소설은 처음 사보네요 예전에 종이책으로 도서관에서 본적 있었는데 옛날에 번역된거라 맞춤법이랑 번역,문법이 읽기 어려웠어요
근데 공작의 여인은 그냥 로설 읽는것 같았어요 할리퀸 이북소설 다른것도 사봐야겠어요
신기했던건 보통 남주여주가 만나면서 시작하는 다른 소설들과 다르게 남주의 탄생부터 시작되는 이 소설... 남주 아빠 개새끼네요...
1800년대 영국이 배경이고. 남주는 막 작위 이어받을 28살의 공작이고 여주는 자식 많은 자작가 넷째 딸, 장녀라 엄마한테 결혼 재촉 당하고 있어요.
여주한테 껄떡대는 놈한테서 여주를 남주가 구해주려하나... 이미 안면에 펀치를 꽂아버린 여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주가 강단있고 영리하고 말도 조리있게 하고 똑부러져요. 남주는 귀족, 그것도 공작인데도 어릴때부터 말을 더듬었고 그로인해 상처가 있어요
작품소개에서 친구의 여동생이라고 하길래 어릴때부터 종종 봐왔고, 여동생은 오빠 친구를 짝사랑하고...이런 클리셰를 떠올렸지만 이튼부터 친구고 본적이 없네요
오히려 남주는 여주를 처음 보고 호감을 느끼고 뭔가 처음부터 반한 느낌이지만 이름을 알고나서는
속으로 친구의 여동생은 건드리지 말라는 불문률이 있다면서 맘을 정리하려허고 ...
할리퀸이지만 또 그리 할리퀸답지 않은 재미가 있네요
s********2 2019.10.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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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의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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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의 여인 종이책이 출간되었던 것이 아마도 2001년쯤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거의 20년이 지나서 이북으로 다시 만나보게 되었네요. 이북의 내용은 종이책과 크게 달라진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장원희님의 종이책 번역 내용으로 그대로 출간되었고 다만 에필로그가 하나 더 추가되어 나왔네요. 새로 추가된 에필로그에서는 다프네가 마흔 두 살의 나이로 다섯째를 임신한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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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작의 여인 종이책이 출간되었던 것이 아마도 2001년쯤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거의 20년이 지나서 이북으로 다시 만나보게 되었네요. 이북의 내용은 종이책과 크게 달라진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장원희님의 종이책 번역 내용으로 그대로 출간되었고 다만 에필로그가 하나 더 추가되어 나왔네요. 새로 추가된 에필로그에서는 다프네가 마흔 두 살의 나이로 다섯째를 임신한 내용이 나옵니다. 다프네와 사이먼 주변 인물들은 여전히 시끄럽고 다정하고 유쾌하네요. 개인적으로 줄리아 퀸 작가님 글 특유의 떠들썩함을 좋아하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브리저튼 시리즈중 그레고리 이야기만  번역본으로 나오지 않아서 결국 원서를 구입해서 봤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에 브리저튼 가의 이야기가 계속 이북으로 나올 예정이라면 그레고리의 이야기 On the Way to the Wedding까지 출간되어 컬렉션을 완성할 수 있게 되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종이책까지 나온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 같고요. 꼭 부탁드립니다.

YES마니아 : 로얄 y*****p 2019.10.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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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했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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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학교다닐때 좋아했던 작가!의 시리즈물이네요..ㅎㅎ반가움이 한가득~~ㅎㅎㅎ브리저튼가 시리즈 모두 출간되는건가요?알림서비스 신청하고 기다려야겠어요ㅋ딱히 악역은 없지만, 유쾌함이 한가득이라 읽는 재미가 있어서..키득거리며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ㅋㅋ레이디 휘슬다운의 유머 가득한 소식들이 재미를 더 했던 시리즈라 그런가..휘슬다운 정체가 드러난 시리즈가 전 제일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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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학교다닐때 좋아했던 작가!의 시리즈물이네요..ㅎㅎ
반가움이 한가득~~ㅎㅎㅎ
브리저튼가 시리즈 모두 출간되는건가요?
알림서비스 신청하고 기다려야겠어요ㅋ
딱히 악역은 없지만, 유쾌함이 한가득이라 읽는 재미가 있어서..
키득거리며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ㅋㅋ
레이디 휘슬다운의 유머 가득한 소식들이 재미를 더 했던 시리즈라 그런가..
휘슬다운 정체가 드러난 시리즈가 전 제일 좋았어요ㅎㅎ
x****l 2019.10.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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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의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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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의 여인 브리저튼 가문의 넷째인 다프네의 이야기.  화목한 가정 환경 속에서 자라오며 자시 역시 행복한 가정을 이루길 꿈꾸는 다프네.  사교계에서 인정을 받을 정도로 좋은 신부감이지만 청혼은 받지 못한다.   대영 제국에서 가장 유서 깊고 부유한 공작가의 외동아들이자, 아버지의 사후 작위를 계승해 공작이 된 사이먼 바셋. 어린시절 성장 과정이 불행했기에 집안이지만 혈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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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의 여인
브리저튼 가문의 넷째인 다프네의 이야기. 
화목한 가정 환경 속에서 자라오며 자시 역시 행복한 가정을 이루길 꿈꾸는 다프네. 
사교계에서 인정을 받을 정도로 좋은 신부감이지만 청혼은 받지 못한다.  
대영 제국에서 가장 유서 깊고 부유한 공작가의 외동아들이자, 아버지의 사후 작위를 계승해 공작이 된 사이먼 바셋. 어린시절 성장 과정이 불행했기에 집안이지만 혈통을 이어나갈 생각이 없는 헤이스팅스 공작 사이먼 바셋.

다프네와 사이먼의 이야기.

k*****a 2021.12.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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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의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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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 류 소설이라고 해서 별 기대없이 봤는데 생각보다 재밌게 읽었어요. 일반적인 할리퀸보다 질척이지 않고 유쾌한 전개와 술술 읽히는 필력이 좋아요. 사이먼과 다프네가 계약연애를 하기로 한 과정도 억지스럽지 않아요. 다만 키스 한번에 결투가 오가더니 후다닥 결혼까지 한 건 좀 얼떨떨하네요. 과거의 상처를 지닌 사이먼을 자기가 보듬을 수 있다고 생각한 다프네가 멋대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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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 류 소설이라고 해서 별 기대없이 봤는데 생각보다 재밌게 읽었어요. 일반적인 할리퀸보다 질척이지 않고 유쾌한 전개와 술술 읽히는 필력이 좋아요. 사이먼과 다프네가 계약연애를 하기로 한 과정도 억지스럽지 않아요. 다만 키스 한번에 결투가 오가더니 후다닥 결혼까지 한 건 좀 얼떨떨하네요. 과거의 상처를 지닌 사이먼을 자기가 보듬을 수 있다고 생각한 다프네가 멋대로 아이를 가지려 한 장면은 좀 짜증나긴 했지만 킬링타임용으로 손색이 없어요.
w******s 2021.02.07.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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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여사님들이 몇몇분 있는데 그중 앞줄을 달리는 유명한 줄리아여사.줄리아여사는 특히 4남4녀 남매들의 각자에 특색을 살린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은 브리저튼시리즈로 아주 유명하다.8남매의 이름을 알파벳으로 지은 작명센스란...공작의 여인은 브리저튼가 장녀인 다프네의 사랑이야기이며 시리즈 첫번째이다.자신을 외면한 아버지에 대한 복수로 결혼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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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여사님들이 몇몇분 있는데 그중 앞줄을 달리는 유명한 줄리아여사.
줄리아여사는 특히 4남4녀 남매들의 각자에 특색을 살린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은 브리저튼시리즈로 아주 유명하다.
8남매의 이름을 알파벳으로 지은 작명센스란...
공작의 여인은 브리저튼가 장녀인 다프네의 사랑이야기이며 시리즈 첫번째이다.
자신을 외면한 아버지에 대한 복수로 결혼을 거부하는 남주가 친구동생인 여주와 계약연애를 하지만 밝고 긍정적인 다프네의 매력에 푹 빠지게된다.
결국 사랑에 빠져 결혼한다는 흔한 설정이지만 리젠시물답게 살랑살랑거린다.
다른 남매들에 이야기도 다시 만나길 바라며 그속에서 자주 등장해 궁금해하는 레이디 휘슬다운을 찾아내는 재미도 있을것이다.
n*******4 2019.10.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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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의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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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로 드라마를 재밌게 보고 나서 원작소설이 있다는 걸 앍고 구매해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원작은 훨씬 더 오래된 로맨스소설의 바이블이라고 할 정도라고 들었어요. 시대적 배경을 떠나서 설정이나 내용도 드라마 볼 때도 로판 같다고 느꼈는데 소설로 다시 읽으니까 좋네요 재밋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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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로 드라마를 재밌게 보고 나서 원작소설이 있다는 걸 앍고 구매해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원작은 훨씬 더 오래된 로맨스소설의 바이블이라고 할 정도라고 들었어요. 시대적 배경을 떠나서 설정이나 내용도 드라마 볼 때도 로판 같다고 느꼈는데 소설로 다시 읽으니까 좋네요 재밋어요.
1*********c 2024.11.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