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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이 꽤 여러가지가 나와서 어떤 걸 말하는 건지 잘 모르겠지만 고아인 여주와 재벌 후계자인 남주가 예쁘게 사랑하는 글이네요 남주가 여주에게 첫눈에 반하고 여주도 남주를 좋아하지만 남조때문에 오랜 시간동안 받아주지를 않아요 작대기가 그쪽으로 향해서 다행이지 남조가 여주를 좋아했으면 나중에 혼란이 올 뻔 했어요 밝힐수 없는 출생의 비밀이 있거든요 이 책에는 다양한 재벌가들이 나와요 주어진 것을 거부하고 자신만의 사업을 하는 이 자진것을 나누고자 고아원을 설립한 이 그 세계만이 성골이고 밖의 사람은 천하다는 편견에 사로잡힌 이 하지만 여주는 고아라는 핸디캡에도 당당한 자신의 길을 가서 옆에 있다면 어깨라도 두드려주고 싶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