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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튼 선장 과 우리 제독님의 티카티카(?) 는 바람과 별무리의 빼놓을 수 없는 재미 중 하나 였는데, 아쉽게도 칠튼 선장이 부상으로 이번 편 부터는 빠지게 되었다. 칠튼 선장을 대신할 인물도 뽑고, 반란군들을 잡은 공로도 보상 받고, 드디어 대망의 ' 조선 ' 으로 떠나는 선장 일행들... 조선으로 떠나기 까지 68권의 여정을 겪게 될 줄은 몰라는데, 드디어 조선으로 가는 모습을 보게 되니 눈물겹다. 선장 일행이 조선에서 어떤 모험을 하게 되고, 어떤 먹방을 즐기게 될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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