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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우리나라 프로야구를 좋아하지만 메이저리그는 잘 알지 못해 즐겨보지는 않는 편이다. 그래도 올해 류현진 선수의 맹활약으로 많은 야구팬들이 메이저리그를 즐겨보고 요즘 포스트시즌으로 메이저리그 열기가 뜨겁기에 매이저리그를 제대로 알고 싶던중 신간으로 이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이책의 제목은 메이저리그라고 쓰여있으나 야구전반에 관한 책이다. 야구의 사계, 야구장사람들과 같이 다른 야구책에서 볼수 없었던 내용은 물론 야구를 구성하는 다양한 요소들에 대해 매우 심도있게 다뤄 흥미있게 읽었고, 덕분에 메이저리그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다만, 높은 가격은 좀 부담이라 10점만점에 9점을 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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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 대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프로야구 선수를 꿈꾸는 중학생 아들이 있어서 도움이 될까 싶어서 저도 읽고 아들도 읽는데 정말 역사부터 많은 지식이 가득합니다 가격이 좀 있어서 살짝 고민했는데 잘 읽었습니다. 와이프한테도 게임 안하고 책 읽는 모습을 보여주니 신기해하면서도 왠지 좋아라하는?? 느낌이네요 . 모범적인 가장에 모습 ㅋㅋ 한번정도 읽어보시면 좋을거라 생각이 들어 후기 쓰는거 귀찮아서 안다는데 한번 써봅니다.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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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를 꽤 오랜시간 즐겨왔기에 나름 MLB 덕후라고 자부해 왔으나. 이 책을 읽으며 내가 몰랐던 MLB의 역사, 에피소드, 기록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 미국 현지에서 직접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한 듯한 깊이있는 설명에 MLB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 앞으로 MLB를 더 흥미롭게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다양한 야구관련 책들을 많이 읽어왔지만 이 만한 책은 없어보인다. MLB 덕후라 자부하시는 분들께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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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유명한 메이저리그 덕후가 강추하기에 읽어봤는데 정말 정성이 깃든 내용들로 가득차있네요.
번트, 글러브, 인터리그 등 야구의 기술, 장비, 제도 등이 어떠한 이유로 몇년도에 등장했는지 등 메이저리그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 필요한 모든 지식들이 정말 디테일하고 흥미롭게 서술되어 있는...
이렇게 깊이 있는 야구책은 처음 읽어보는 것 같아요.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해당 부분만 찾아 읽으면 돼 상당히 편리하기도 하구요.
야구 전반의 이야기이므로 굳이 메이저리그가 아니더라도 국내야구든 일본야구든 상관없이 야구 자체를 깊이있게 제대로 즐기고 싶은 야구팬들이라면 곁에 오래도록 간직하며 읽어 볼 책이라 생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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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선수 이후 관심이 뚝 끊겼던 메이저리그. 하지만 올해 류현진 선수의 맹활약을 보며 다시 관심이 생겼고 볼 때마다 역시 최고의 야구리그라는 생각이 들었다. 솔직히 KBO는 갈 수록...=.=
그전에는 단순히 보기만 했던 메이저리그였지만 얼마전 출간된 이 책을 지인의 소개로 읽고나니 메이저리그의 탄생과 발전, 각종 제도와 규칙 그리고 기록 등 사실상 모든 것을 알 수 있었다. 덕분에 앞으로는 좀 더 깊이있고 흥미롭게 메이저리그를 즐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벌써부터 내년 메이저리그 개막이 기다려진다. 또한 박찬호, 류현진 선수와 같이 메이저리그라는 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맹활약하는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이 계속 등장하길 기대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