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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움직인 것은 돈이다, 경제다한 얘기는 어느정도 익숙해진 단어이다 요즘도 돈(경제)를 떠나서는 사회생활이나 개인의 생활을 영위하기가 어렵다는 것은 체험으로도 알 수 있는 내용이다 긴 세계사가 이런 단순한 주제어로 정의를 하고 이야기를 풀어 놓으면 한층 역사란 싶고 평이하고 이해하기가 수월해 진다
○참고로 우리나라와 관련된 슬라이드도 첨가해 봅니다
1.저자가 나눈 세계사의 구획도: 육상제국에서 대양세력으로의 변화가 현재 세계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읍니다. 여기서 중국이 또다시 일대일로의 옛시대를 부활할려고 용을 쓰고 있는 형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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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서로마의 멸망이 473년이니깐 약 200년전의 역사의 전개내용이 분기점이고 전환점입니다
-로마시민의 인구격감으로 용병으로 채워지는 것은 군사적인 목적도 있지만 세수의 확보도 보이지 않는 로마의 어려움을 내포하고 있읍니다 - 로마제국에 정면으로 깃대를 올리는 세력의 등장입니다: 역으로 해석을 하면 예전같지 않은 로마의 약한 모습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군인황제의 등장으로 내전을 방불케 하고 지식인이나 사회의 엘리트들을 이런 저런 미명하에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는 것은 제국의 인재난을 가속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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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우리나라 조선과 깊은 관계가 있는 명나라의 경제사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고려(송)의 상업에서 농업을 기본전제로 한 역사가 조선(명)입니다 - 국가에서 플랜테이션격인 양잠과 목화,차지배를 하여 상인들이 세력이 커집니다 - 해금정책: 화교,왜구 -->저는 확대해서 임진왜란도 같은 맥락에서 보고있읍니다 - 백은(silver)이 나라의 경제시스템을 변화시키고 결국 아편전쟁으로 나라를 잃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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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버블에 대한 조건을 17세기 화란에서 발생한 튜립버블에 대비해 봤읍니다 버블의 붕괴는 마지막에 신뢰의 상실로 이어집니다만 전에 버블의 조건은 1)탐욕의 발생: 빈부격차 발생 즉 경제의 발전입니다(즉 버블은 후진국에서 발생하기 힘든것임) 2)금융규제완화: 지금까지 있어왔던 제도와는 다른 판이한 금융완화정책이 버블을 부풀게 하는데 화란도 은행제도의 운영입니다. 이런 제도는 2008년도 서브프라임 모기지 정책처럼 보이지 않는 mbs,cdo등과 같이 당시에는 새로운 제도가 화란의 은행제도인 것입니다 3)루머: 기존의 기술이나 상품으론 불가능하고 새로운 제도,상품,제품등이 등장한다 잘 보이지 않고 이해가 가지 않아야 루머의 전파속도와 호기심을 자극하고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4)상품의 실체가 없다: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의 MBS,CDO등의 실체를 아는 사람의 드문 것처럼 튜립의 버블도 실물거래가 아닌 선물거래였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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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18c의 절대왕정시대의 특징들을 3개의 카테고리로 묶어봤읍니다 중요한 것은 재정의 확보를 위한 치열한 다툼과 기득권에 대한 도전을 볼 수 있읍니다 중산층 즉 부르주와는 그저 주어진 것이 아닌 지난의 세월의 연속에서 얻어진 것입니다
6.우리역사와 관련이 있는 내용 1)임금님의 귀는 당나귀: 아마도 신라의 지배층은 유럽인입니다, 즉 우리 한민족의 조상은 단일민족이 아니고 외부에서 들어온 민족과 토착민과의 교류에서 탄생한 민족입니다 - 우리의 말은 인도유럽계인 산스크리트어에 기반을 두고 있읍니다(강상원 박사:강의 저술 참조) - 우리는 좁은 한반도에서 처음부터 정착한 민족이 아니라 최근에 중국에서 이주한 사람이다 (김종윤선생님,한국인에게 역사는 있는가등) - 고조선이 실제의 역사라는 사실 증명하신분도 계십니다(김재섭선생님,금문속의 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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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유명한 그림인 <청명상하도>에 갓을 쓴 고려인이 등장합니다 -그 분은 송나라에 파견된 외교관일까? (절대 외교관일 수가 없다, 말을 끄는 사람이 주변의 사람과 동일하다) -아니면 고려가 중원의 대륙에서 건재했던 나라이기 때문에 도시에서 버젓이 하인이 끄는 말을 타고 거리를 누비고 있다 - 우리의 역사는 언어와 함께 많은 부분이 의문투성이기 때문에 짬짬히 공부를 해서 지식을 쌓아가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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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한국인에게 역사는 있는가:교보문고에서 판매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