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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한창 요리좀 잘해보자고 요리책을 모을때가 있었습니다 아마도 유명한 요리책은 전부다 샀던것 같아요 지금보니 책장 한구석예 요리책이 굉장히 많았는데요
전부다 꼼꼼하게 읽어보고 요리했으면 저도 요리사 못지않은 실력을 가질수 있지 않았을까???생각을 해봅니다
대충 넘어가다가 메뉴를 보고 괜찮으면 따라 만들어보고 그랬던 기억이 납니다
어떤 요리책은 따라만들면 괜찮은 요리책이 있는반면 어떤 요리책은 따라서 만들면 맛없어서 몇번 보다가 만 요리책이 있었어요 어느정도 저도 요리를 하다보니 이왕이면 간단하면서도 자극적이지 않고 특히나 요즘에는 먹거리에 대해서 좀 생각하다보니 조미료 없는 자극적인 음식이 좋아지는거 같아요 (아마도 요즘 외식을 많이해서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자극없이 더 건강한 가족식당이라는 책을 보니 제목부터가 마음에 들었답니다 가족을 위한 먹거리를 위해서리면 주부라면 누구나 고민하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175가지 레시피가 담겨져 있어서 다양한 종류의 요리를 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나 목차부터가 신경쓴 데코 어쩜 저리 사진을 잘찍는지.. 감탄 또 감탄이었답니다 최근에 본 요리책중에서 쎄련되고 감각있고 간단한 재료의 요리를 할수 있어서 괜찮았던것 같아요
음식은 맛있게 만드는것도 중요하지만 데코도 이뻐야하는것 같아요 같은 음식이라도 센스있게 담는분 보면 정말이지 너무 부럽던데 이책에선 그런점이 좋았어요
게다가 알록달록 다양한 그릇들 보는 재미도 쏠쏠했다죠 (아마도... 제가 그릇이랑 냄비를 좋아해서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평소 우리가 해먹는 된장국이나 콩나물무침이런 레시피가 아닌 집에서 적은 재료로 맛있는 요리를 만들수 있는 그리고 자극적이지 않는 레시피가 많았어요 따로 머먹지 고민할필요가 없이 책에 있는 레시피중 하나를 선택해서 금방 만들수 있는것 같아요
또 계절별로 목차를 나눠서 계절재료에 맞는 요리를 나눴기에 장소나 분위기에 맞는 음식레시피가 있어서 아주 유용하지 않을까??생각이 든답니다 보통 집들이나 친구초대시 어떠한 요리를 할지 그요리에 맞는 디저트나 다른음식들이 고민이 될때 세트요리가 좋았던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레시피를 보니 요리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수도 있고 맛있게 만들수 있는 레시피가 아닐까 싶어요 또 요리 하나하나 신경쓴것이 어떤 요리책과 비교해봐도 고급스럽고 좋은것 같습니다
이책만 보면 배가 고파집니다 어찌나 요리들이 하나같이 맛있어보이던지 또 책이 어찌나 내용이 알찬지.... 자극없는 음식 레시피라 괜찮은 요리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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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따뜻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나무[수:]의 책. 오랜만에 나무[수:]의 요리도서를 만나보았어요.
<자극 없이 더 건강한 가족식탁> 아이에게는 맵지 않게~ 어른들에게는 짜지 않게~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메이님의 레시피가 가득한 책이예요.
아이와 어른이 함께 먹을수 있는 건강한 가족식탁 52세트를 담고 있는데요, 여러 매체를 통해 인기 요리선생님으로 잘 알려진 메이님의 건강한 레시피.
재료를 귀하게 여기고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는 주부의 마음을 그대로 담아낸 책이라서 참 따뜻하게 다가와요. 재료의 참맛을 살리기 위해 양념을 적게 하고, 신선한 제철 재료는 버리는 것 하나 없이 알뜰하게 사용하여, 재료의 영양을 고스란히 섭취할수 있는 건강한 레시피들이예요.
자칫 어른들 입맛에 맞추다보면 아이들에게는 좀 짠 음식이 될수도 있고,
아이들 건강을 생각해서 거기에 맞추다보면
다소 심심하고 맛이 덜한 음식이 나올수도 있지요.
하지만 메이님의 레시피들을 따라하다 보면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저자극 음식들을 맛볼수 있겠어요.ㅎ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네가지 테마로 나누어서 제철에 나는 식재료를 이용한 식단이 소개되고,
거기에 맞추어 레시피를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어요.
이 식단은 봄의 식단인데요,
푸릇푸릇하니 싱그러운 느낌이 가득한 밥상이지요?
나물요리를 무척이나 좋아하는데, 갖가지 나물들을 이용한 레시피들도 가득해서 너무 좋아요.
매번 한정된 레시피로만 음식을 만들어 먹곤 했는데,
역시 요리의 세계는 무궁무진하네요.ㅎ
입맛을 잃기 쉬운 계절~ 여름의 레시피! 메인메뉴와 사이드메뉴를 적절하게 조화시켜서
영양이 가득하고 맛있는 식탁을 언제라도 만나볼수 있지요.
먹거리가 가장 풍성한 계절~ 가을! 겨울을 대비해서 몸을 따뜻하게 만드는 음식들로
가족의 기운을 충전하기에 좋은 식재료들이 많은 계절이지요.
한식, 일식, 추억을 담은 경양식, 중식..
다양한 요리의 장르도 만나볼수 있고,
다양한 재료들을 사용하고 있어서 가족 식탁을 더 풍성하게 해줄것 같아요^^
추운 날씨를 잊게 해주는 겨울의 따뜻한 음식들..
모락모락 김이 나는 따뜻한 밥 한그릇과
엄마의 정성을 더한 따뜻한 요리로 겨울 식탁을 준비해서
가족들과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함께 할수 있으면
그것보다 더한 행복도 없는것 같아요.
그러고보면 행복은 멀리 있는것도 아니고,
그 행복을 만드는것도 어려운 일은 아닌것 같아요. 그죠?
계절을 주제로 한 테마 외에도 달콤한 디저트를 준비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테마도 있어요.
달콤한 홈베이킹, 정성껏 차려내는 전통 다과상,
푸짐하고 사랑스러운 카페 브런치 메뉴까지~ㅎ
다양한 메뉴들은 물론 세트메뉴의 스타일링까지
꼼꼼하게 담아내고 있는 <가족식탁>
요리쌤 메이님이 알려주는 정갈한 175가지의 레시피로
자극없이 더 건강한 가족식탁을 준비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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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님의 가족식탁책을 받아보고는 너무 행복했답니다.
책안에 정성 가득 차려진 건강한 밥상들을 보면서 주부로써 참 많이 배워야겠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어요
가족들이 모두 즐길수 있는 건강한 재료와 레시피로 만든 요리들! 보기 좋은떡이 먹기도 좋은거 아시죠? 테이블 세팅도 너무 멋져서 참 배울점이 많은 책이더라구요 :)
아이들을 위한 요리들도 참 좋았구요 제철 재료로 만드는 건강한 밥상이라 더 맘에 들더라구요
초보 주부나 요리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 보시면 좋은 책인것 같아요 !!!
http://blog.naver.com/kiyome24/100172352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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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 없이 더 건강한 가족식탁
가족식탁은 책 이름처럼 자극 없이 건강하게 가족식탁을 차릴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가 가득한데요.
저자는 메이님으로 올리브 티비에서 맛있는 요리와
멋진 스타일링을 보여주었던 바로 그분인데요.
이번 가족식탁에서도 역시나 맛있고 자극없는 요리와
자연스럽고 멋진 스타일링을 보여주셔서
올 연말 손님초대 요리할 때 따라해보면 참 종을 것 같아요. ^^
책을 펼쳐보면 가장 먼저 메이의 요리원칙, 메이의 스타일링 원칙 등등
그녀가 요리를 만드는 원칙과 자주 사용하는 양념과 조리법,
조리도구 등이 소개되어 있고요.
크게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요리로 섹션이 나누어져 있어요.
제일 먼저 나온 요리로 뚜꺼을 열면
향긋~~한 미나리향이 가득할 것 같은 미나리밥 ~~~
자주 만들어 먹었던 주먹밥이지만 색다른 모양이라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은 스팸무스비 ~~~
꼬마들이 하나씩 들고 먹음 딱 좋을 거 같은 롤리팝 케이크 ~~~
여름에 시원하게 한그릇 먹음 좋겠다 싶은
칼라풀한 여름 소면 ~~~
노오란 카레색이 너무 이뻐서
저도 모르게 입맛이 솔~솔~돋는 인도풍 치킨카레 ~~~
배추 한통이 통째로 들어있는 듯 착각이 일어나는
시원한 배추전골도 맛있어 보이죠?ㅎㅎ
소주 한잔 생각나게 하는 한입에 쏙쏙 꼬치전도 맛있어 보이고요.
메밀국수의 변신 ~~
메밀샐러드도 그냥 술술 넘어갈 것 같지 않나요?ㅎㅎ
색색이 너무 예쁜 파티초밥 ~~
이건 연말에 손님초대 요리로 낙점입니다.
마지막으로 바나나의 달콤한 향이 책으로도 느껴지는
바나나파이 ~~
따끈한 차와 곁들이면 입에서 사르르 녹겠죠? ㅎㅎ
메이님의 멋진 스타일링과 건강하고 멋진 요리가 가득한 가족식당 ~~~~
연말도 다가오는데 하나하나 열심히 만들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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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 없이 더 건강한 가족식탁 _ 나무[수:]
언제나 그렇듯 요리책 선물은 참 기분이 좋아요.. 얼마전 유익한 요리책 한권을 선물 받았기에 이웃님들께 소개해 드립니다.
자극 없이 더 건강한 가족식탁은 올리브TV 인기 요리쌤으로 활동하시는 메이님의 레시피가 담겨져 있답니다. 저도 가끔 보는 요리 프로중 하나인데요...
볼때마다 메이님의 요리 스타일이 참 정갈하고 깔끔 하다는 느낌을 받곤 했었는데.. 책을 받고 담겨진 레시피를 하나하나 살펴보니 역시나 정갈하면서 깔끔을 먼저 느낄수 있었어요..
책장을 펼치니 제일 먼저 메이님에 대한 소개를 볼수 있는데요..
가장 좋아하는 취미를 가장 좋아하는 일로 만들어, 항상 즐겁고 행복하게 요리를 만들고 공부한다. '스킬은 배우면 누구나 생기지만 감각은 배울 수 없다'라는 말이 왜이렇게 와 닿을까요..^^*
재료의 본질 그대로 고유의 맛을 끌어내기 위해 늘 고민하며 그 고민은 사랑하는 남편과 아이가 함께 먹는 가족 식탁으로 이어져. 맵지 않고 자극적이지 않은 레시피 개발 작업으로 결실을 맺고,온 가족이 밥상머리에서 나누었던 따뜻하고 행복한 순간이 독자들의 식탁으로 전해지고, 그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닿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가족식탁]을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다양한 취미 활동을 통해 감성을 자극하고, 감각을 키우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메이님을 엳볼수 있었답니다. 햇살이...마구 마구 자극이 되네요..ㅋㅋ 무단한 노력...:;;;
평상시 자극적인 음식을 너무도 좋아하는 햇살이...:;;;; 자극없이 더 건강한 가족식탁 이라는 요 문구가 왜이렇게 팍팍 와 닿는지...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며 나름데로 노력을 해보지만.... 식습관을 바꾸기는 쉽지 않은듯 하지만 늘 노력하는 편이라 자부해 보면서...ㅋㅋ
아이는 맵지 않게 어른은 짜지 않게... 메이의 속이 편안 레시피가 가득한 요리책 한번 둘러 보아요~
다양한 메인 셋팅컷을 한눈에 볼수 있는데요 전 요 사진 몇개로도 메이님의 요리 스타일을 어느정도 느낄수 있었답니다... 담겨진 요리들 마다 복잡하지 않으면서 참 깔끔하고 정갈해 보이더라구요.
[가족식탁] 요리책을 보면 메이님만의 몇가지 요리 원칙을 볼수 있답니다.
재료가 가장 맛있는 때... 양념은 넘치는 것보다 부족하게... 양념 하나하나 고유의 맛을 느낌,,, 파와 마늘은 주의해서 사용....
제철에 난 신선한 식재료로 재료의 맛을 양념이 망치지 않는지 늘 염두에 두고, 각 양념의 미세한 맛 차이를 느끼고 그것들이 요리의 맛을 얼마나 다르게 만들어 내는지를 알고, 한식에서 양념 공식처럼 거의 모든 요리에 들어가는 다진마늘과 파의 사용까지도 세심하게 신경쓰며 요리 본연의 맛이 크게 바뀌지 않도록 주의해서 사용하는 섬세함이 곧 메이님만의 요리원칙 이신듯...
아이 밥상 차리기에도 메이님 만의 원칙을 저버리지 않는 모습을 볼수 있는데요... 한창 아이들 키우는 엄마라면 메이님의 아이 밥상차리기 원칙이 많은 도움이 될듯하네요..
메이의 스타일링 원칙~
요 부분이 참 공감이 가네요... 제 아무리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이라도 어디에 어떻게 담겨 지느냐에 따라서 젓가락이 가고 안가고 한다죠...ㅋㅋ 음식은 가장먼저 눈으로 먹게 되잖아요.. 전 요런 부분이 많이 부족해서 늘 신경이 쓰이는데요.. 요런 스타일링도 원칙을 두고 신경을 쓴다면 완벽한 테이블이 완성 될듯 싶어요...
사진에서 느껴지는 메이님의 스타일링이 참 좋더라구요
이밖에도 [가족식탁]에는 이 요리책에서 많이 쓰는 쉽게 구할수 있는 양념들과 알면 편한 기본 조리법들.. 쓸수록 정이가는 조리도두들 과 식탁에 자주 올리는 그릇들까지 다양하게 소개가 되어 있어요...
[가족식탁]은 봄을 시작으로 계절별로 나뉘어 다양한 요리법이 소개되어 있답니다.
각기 제철에 나는 신선한 식재료 복잡하거나 어렵지 않은 레시피가 주를 이루고 있어 누구나 쉽게 멋진 건강한 저자극 밥상을 차릴수 있을듯 싶더라구요.
파릇파릇 새싹이 돋아나는 봄의 느낌이 그대로 담겨져 있지요?? 요거 보면서 추워지는 날씨에 벌써 따사로운 봄이 잠시 그리워 지더라구요...ㅎㅎㅎ
집에 있는 요리책은 저 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가끔 들여다 보는데요.. 한참을 뒤적뒤적 레시피 감상을 하던 아이가 요거 만들어 달라고 찜이랍니다..ㅋㅋ
아이들 시선을 한눈에 확 끌만 하죠? 사실 저도 한번 아이들 만들어 줘야겠다고 생각했던 롤리팝케이크... 레시피를 보니 별로 어렵지 않더라구요... 당장 만들어 보고 싶었지만 집에 크림치즈가 없는 관계로 조만간 마트나들이 가면 크림치즈 업어다 한번 만들어 볼려구요...
화사하니 입맛이 확 살아 날것 같은 레시피... 즐겨 먹는 면요리중 하나인데요.... 여름에 아주 아주 좋겠지요...
요건 정말 꼭꼭... 따라해 보고 싶은 레시피예요.. 평상시 가지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사실 가지 반찬을 잘 안해먹어요...ㅜ.ㅜ. 가지 레시피봐도 먹고싶다는 생각이 별로 안들었는데..요거 참 시선을 끄네요.. 꼭 먹어 보고싶다는 생각이 마구 마구 드는거 있죠..
늘... 찜만하는 햇살이... 실천을 좀 해야할텐데...끙....:;;;
요건 뭘까요?? 요게 막걸리라네요...복분자 막걸리... 요거 보는순간 냉동실에 있는 복분자가 떠오르는 이유는 뭘까요?? ㅋㅋ 막걸리를 또 요렇게 셋팅해 놓으니 아주 근사하네요...
[가족식탁] 요리책을 보는내내 먹고싶고, 따라해 보고싶은 레시피가 많았답니다. 사진에 다 담지는 못했지만 정갈하게 담겨져 있는 요리들이 어쩜 그리도 먹음직 스럽던지..
계절본 다양한 요리와 함께 디저트까지 놓칠수 없는 레시피들이 많더라구요.
다시한번 가족식탁 요리책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자극 없이 더 건강한 [가족식탁]은 올리브TV 인기 요리쌤 메이가 제안하는 178가지 저자극 레시피감 담겨있답니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먹을 수 있는 건강한 가족 식탁 52세트.. 재료가 가진 참맛을 살리기 위해 양념은 적게, 영양 담뿍 제출 재료는 버리는 것 하나 없이 알뜰하게!!
요리쌤 메이가 알려주는 정갈한 레시피 175가지로 더 건강한 가족 식탁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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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식탁 책 보고 따라 만들어봤어요 이보다 더 건강한 야식도 없겠죠?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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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올리브TV 를 애청하는 제가 좋아하는 메이쌤의 요리책이 나왔어요. 올리브 TV 애청자부들이라면 아 !!그 분~ 하고 아실텐데요 ^^ 이분은 <소박한 한 그릇>, <오니기리>처럼 주로 정갈하고 쉬운 일본 요리와 홈 베이킹을 자주 선보이셨는데 깔끔하면서도.. 요리담는 스타일링이 특히 탁월하시더라구요. ^^
메이의 요리원칙과 /아이밥상 차리기 원칙/ 메이님만의 스타일링 원칙
책에 많이쓰인 앙념/ 알면 편한 기본 조립법/
이렇게 레시피를 사계절 봄/여름/가을/겨울 로 따로 분류해 놓았고요. 마지막은 디저트로 구성되어 있어요~^^
계절별로 어떤 음식이 건강하게 재료의 맛을 살리면서 조리할 수 있을지 알게되고 메뉴 고민을 덜어주어 좋더라고요.ㅎㅎ
제철 재료와. 더불어 건강하고 쉬운 조리법을 선보이고 있답니다. 요리를 잘 못해서 그런지 간단하면서 손쉬운 조리법이 참 좋터라구요.^^
아이들한테 이렇게 요리해주면 정~말 좋아하겠죠?^^ 친구들 초대시에도 인기만점일 것 같아요
깔끔한 양식차림새.... 와.. 눈으로 먹고 입으로 먹네요..^^ 이 책은 정말 요리 하나하나 따라 하고 싶게 만든 레시피 더라구요. 특히 간단하면서도 스타일링도 예뻐..연말 손님 초대 할때 따라해도 좋겠어요. 요즘은 맛과 건강을 함께 담아 내는 요리법이 최고라고 생각하는데요. 밖에서 사먹는 음식은 자극적이거나 하자나요~? 스트레스 많은 남편에게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음식을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지기 쉬운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을^^ 그런 면에서.. 아주 맘에 드는 요리책이라고 생각 되어 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