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드커버에 매끈합니다..굿즈로 천포인트 치루고 나무로 깍은 티스푼도 함께 받았는데..그냥저냥 투박하니 정감가네요..나무 커틀러리에 관심이 많아졌다가 확장되어서 구매한 책인데 좋은 참고가 되고 있습니다..책소개에 나온걸 인용하자면” 스웨덴에서는 손으로 하는 모든 작업을 ‘슬뢰이드(slojd)’라고 부르는데, 나무로 하는 ‘트래슬뢰이드’는 그린 우드카빙을 “뜻한다고 합니다..북구에 대한 막연한 로망에 대한 이해도에도 조금은 보탬이 된달까..나무 커틀러리가 늘 투박하지만은 않고 아주 섬세하고 어여쁜 선으로 표현될수도 있다는걸 옆에서 보고 압니다..룸메이트가 목수라 직업이라서요...나무로 만든 식기나 커틀러리는 햇볕을 잘 봐야합니다..나무에는 언제나 햇볕이 중요합니다.목공취미 입문해서 예술가 기질 발동 걸린 분들에게 좋은 선택일듯 해요..이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