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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에 이어 아끼고 있는 귀여운 소녀 이미지의 포스트 대중음악계의 국민여동생 주니엘의 두 번째 미니앨범이 발매되었다. 93년생이라는 어린나이지만 직접 작사작곡을 하는 싱어송라이터에 무대에 올라 직접 기타를 치며 노래부르는 모습등 또래의 여가수들과는 차별화된 모습이 마음에 들고 더욱이 음악적 색깔도 내스타일이라서 자주 듣곤 했었는데 이렇게 올해의 신인여가수 자리를 확고히 잡을수 있는 적절한 시기에 앨범이 나와 반갑다. 자작곡 4곡에 에 만들었다는 소년이라는 곡을 듣고 있으면 가녀린 체구와는 다르게 역시 실력파 답다는 생각이 절로 들만큼 소녀감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사로잡는 매력적인 곡들로 가득하다. 개인적으로도 주니엘의 자작곡이 더 마음에 들기도 하다. 어쿠스틱 기타와 그리고 밝고 사랑스러운 노래들, 그리고 이별의 상처를 달래는 노래들에 기분을 개운하게 만들고 싶을때 들으면 좋을거 같다. 데뷔곡 일라일라에 이어 이번 타이틀곡인 나쁜 사람또한 많은 사랑을 받을 거 같다.
앨범속 추천곡 : 오 해피데이, 해피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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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 음악이라는 것은 대중의 사랑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기본 조건으로 해서
형성이 되는 음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지 못하
거나 아니면 약간의 관심이라도 받지 못하는 음악은 그 자체로 그 존재의 의미를
잃어버린 것이락 할 수 있다. 그래서 대중 음악은 언제나 선택을 해야 한다. 사람
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노래를 할 것인지 아니면 오랫동안 자신의 노래를 전
할 것인지를 선택해야 한다. 물론 그 두 가지 선택 모두 엄청난 노력이 있어야 겨
우 도달할 수 있는 목표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은 또한 아이돌과 가수, 둘 중에 하나
를 선택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하다. 그런 점에서 주니엘은 아이돌이
아닌 가수를 선택한 것 같다. 그리고 그 선택은 나쁘지 않다.
이다. 주니엘은 아이유와 윤하라는 두 명이 간 길 중으 하나를 선택할 수 있었기 때
문이었다. 그만큼 주니엘의 데뷔 앨범은 아이유와 윤하 모두를 생각나게 하는 그런
노래를 들려주었다. 그렇기에 더욱 더 이 두 번째 앨범이 중요한 것이 아닐까 한다.
짧은 시간을 두고 나온 이 두 번째 앨범에서 볼 수 있는 주니엘의 선택은 그리고 그
녀의 기획사의 선택은 아이유가 아닌 윤하가 아닐까 한다. 이 두 번째 미니 앨범에
담긴 주니엘의 노래들은 윤하와 많이 닮아있다. 이 앨범에 담긴 다섯 곡의 노래들 중
에서 세 곡이 주니엘의 자작곡이라는 것은 더욱 더 아이유가 아닌 윤하를 생각나게
한다. 조금은 그녀의 앞으로의 행보가 쉽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지만 그럼에
도 그녀는 가수로의 길을 선택했다는 점에서는 충분히 응원을 보내고 싶어지는 것도
사실이다.
내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그 개성을 자신만의 것으로 만들어낸 모습을 보여주
고 있기도 하다. 그러한 주니엘의 개성은 첫 곡인 나쁜 남자에서도 잘 보여진다. 이
어지는 다른 곡들에서도 주니엘은 자신의 목소리에 개성을 가득 가득 채워넣는다.
비슷비슷한 노래와 비슷비슷한 스타일이 가득한 우리나라 대중 음악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첫 번째 조건이 될 개성이라는 부분에서 주니엘은 충분한 경쟁을 그렇게 갖추었
다고 할 수 있다. 그런 그녀의 개성이 가장 잘 들어나는 곡은 나른한 고양이의 모습을
머릿속에 그리게 하는 노래인 고양이의 하루가 아닐까 한다. 그렇게 충분히 개성있는
그녀의 목소리는 자신이 쓴 곡에 담겼기에 더욱 더 잘 보여지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
녀의 데뷔 앨범이 탐색의 의미가 있었다면, 이 두 번째 미니 앨범은 주니엘은 이런 가
수가 되겠다는 선언이며 확인이 아닐까 한다. 그래서 이 앨범을 모두 듣고 나면 이 앨
범의 타이틀인 '1 & 1'이 더욱 큰 의미로 다가온다. 그녀의 가수로서의 삶이 이 앨범의
마지막 곡의 제목처럼 해피 엔딩이기를 응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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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엘 언니 좋아해서 이번에 미니1,2집 같이 구매했어요!! 이번 앨범 처음 딱 나쁜사람 듣고 illa illa 때랑은 약간 다른느낌에 놀랐다가 그래도 역시 주니엘 이라고 느끼게 잘 부르시고 ㅠㅠ 그리고 제일 깜놀한게 제가 앨범 곡을 듣다가 소년이란 곡이 맘에 들었거든요,근데 오늘 들어와서 보니 중3때 작사작곡하신;;;정말 대단하시네요 근데,딱한가지!! 음악 말구 디자인을 4개 드린건요, 앨범 완전 장미모양에 완전 이쁘긴한데 그게 닫는게 구멍에 넣는?? 앨범 있으신 분은 알겠지만,그게 닫아도 붕뜨는??? 그래서 보관하려면 같이온 투명 봉지에 넣어놔야 하는 ㅠㅠ 그리고 나름 디자인이지만 안에 CD고정하는데두 없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좀 불편했어요;; 그래도 음악은 다 쵝오b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