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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알차고 재밌는 역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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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두껍지도 않고 내용도 많이 어렵지 않아 초등학생이 충분히 읽을 수 있는 역사책이다. 다만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4학년 이상을 추천 :)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간단하면서 알차게 내용이 구성되어 있어 좋고~ 이런 구성은 부모와 자녀가 대화하면서 읽기 좋을 것 같다. 역사는 어릴 때 부터 옛날 이야기처럼 배워야 오래도록 기억에 남고 나중에 억지로 외우면서 공부하지 않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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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두껍지도 않고 내용도 많이 어렵지 않아 초등학생이 충분히 읽을 수 있는 역사책이다. 다만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4학년 이상을 추천 :)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간단하면서 알차게 내용이 구성되어 있어 좋고~ 이런 구성은 부모와 자녀가 대화하면서 읽기 좋을 것 같다.

역사는 어릴 때 부터 옛날 이야기처럼 배워야 오래도록 기억에 남고 나중에 억지로 외우면서 공부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 가정이나 교육현장에서 조금씩 역사에 대해 알려준다면 너~~무 좋지 않을까?
s********a 2019.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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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이웃나라와 어떻게 지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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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사회 시간에 조선에 대해 배우고 있어서 '조선은 이웃 나라와 어떻게 지냈나요?' 이 책이 딱인듯 싶었다. 이 책은 '민본 국가를 꿈꾼 조선' 시리즈 중 세번째로, 조선의 대외 관계와 사회 변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책의 내용은 조선과 주변 국가와의 관계를 질문-대답의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학생들이 궁금해 할 만한 물음을 실어놓았다. 이 책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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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침 사회 시간에 조선에 대해 배우고 있어서 '조선은 이웃 나라와 어떻게 지냈나요?' 이 책이 딱인듯 싶었다. 이 책은 '민본 국가를 꿈꾼 조선' 시리즈 중 세번째로, 조선의 대외 관계와 사회 변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책의 내용은 조선과 주변 국가와의 관계를 질문-대답의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학생들이 궁금해 할 만한 물음을 실어놓았다. 이 책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단연코 각 질문에 따른 답마다 사진 자료가 실려 있는데, 글만 읽는 것보다 독자의 이해를 높이는데 큰 도움을 준다.

  학교에서 사회 수업을 하다보면 별의별 질문이 다 나온다. 이 책에는 일본과의 관계나 통신사, 왜란과 호란과 같은 굵직한 사건들도 있지만 아픈 사람들을 어떻게 치료했는지, 홍길동은 실제 인물인지, 다른 나라 사람들과 어떻게 말이 통했는지 등 중요하지는 않으나 평소 궁금해할만한 시시콜콜한 질문도 실려 있으며 그에 대한 답도 성실하게 적어 놓았다. 

  이 책은 역사를 배우고 이해할만한 수준인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에게 추천한다. 더불어 이 책 뿐만 아니라, 시리즈인만큼 1,2권도 함께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l******4 2019.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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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이웃 나라와 어떻게 지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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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이웃 나라와 어떻게 지냈나요?> 이 책은 출판사 다섯수레의 어린이 역사책 <왜 그런지 정말 궁금해요-한국역사편>의 11권째 책이다. 다른 역사책과 뚜렷하게 구분되는 점은 책의 구성이 질문과 답변으로 되어 있다는 점이다. 기존의 역사책이 시간순으로 일어난 사건을 설명하는 책이 많았다면 이 책은 조선의 대외 관계와 사회 변화에 따라 다양한 질문과 답변으로 되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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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이웃 나라와 어떻게 지냈나요?> 이 책은 출판사 다섯수레의 어린이 역사책 <왜 그런지 정말 궁금해요-한국역사편>의 11권째 책이다. 다른 역사책과 뚜렷하게 구분되는 점은 책의 구성이 질문과 답변으로 되어 있다는 점이다. 기존의 역사책이 시간순으로 일어난 사건을 설명하는 책이 많았다면 이 책은 조선의 대외 관계와 사회 변화에 따라 다양한 질문과 답변으로 되어 있다. 또한 사진 자료의 질이 매우 우수하다. 역사 관련 책에서 많이 보지 못했던 사진 자료가 풍부하게 제시되어 있어 글의 이해를 돕는다.

 

또한 출판사 다섯수레 블로그에 <도전! 역사 골든벨> 같은 독후 활동지가 PDF, 한글 파일로, 답지, 사진만 따로 놓은 파일 등이 제공되어 교실과 가정에서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하다. 특히 사진 자료는 역사 수업을 하는데 좋은 자료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글밥이 많고 역사 관련 사건의 흐름과 용어를 어느 정도 알아야하기 때문에 초등 고학년정도는 되어야  쉽게 볼 수 있을 것이다. 단 질문에 대한 답이 길지 않아 쉽게 이해가 되는 편이다. 학생 혼자 역사를 공부하기에 좋은 자료가 될 것으로 보인다.

k***b 2019.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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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이웃나라와 어떻게 지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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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고 답하는 질문 형식으로 이루어진 책이다. 질문에 대한 역사적 사실에 대한 설명이 이어지면서 사실적인 사료(사진, 그림) 들이 함께 제공된다.  역사 수업을 하는 고학년 아이들에게 보조 교과로서 도움을 주기에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주관적인 역사 해석에 관한 책이 아니라 사실적 내용에 기반한 역사 서술과 교과서에는 실리지 않은 다양한 사진 자료들은 역사 수업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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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고 답하는 질문 형식으로 이루어진 책이다. 질문에 대한 역사적 사실에 대한 설명이 이어지면서 사실적인 사료(사진, 그림) 들이 함께 제공된다.  

역사 수업을 하는 고학년 아이들에게 보조 교과로서 도움을 주기에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주관적인 역사 해석에 관한 책이 아니라 사실적 내용에 기반한 역사 서술과 교과서에는 실리지 않은 다양한 사진 자료들은 역사 수업을 하는 교사들이 수업 시간에 아이들에게 교육적으로 활용 하기에도 좋을 것 같다.

묻고 답하는 역사 여행을 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도서이다.

b****v 2019.11.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