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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 관한 책으로 아이 중학교에서 필독도서로 지정된 책입니다. 아이가 재미있을 것 같다고 사달라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환경이 매우 이슈인지라 상식 측면에서도 필요한 지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읽지 않았지만 아이가 읽어보고 매우 재미있고 쉽게 잘 쓰여있어서 지루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원래 이런 주제를 좋아하는 아이는 아닌데 잘 읽는 것으로 보아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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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학교가 환경에 대해 심도 있게 접근하는 중이고 아이가 그래서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아요. 이 책은 환경부 우수도서로 선정되기도 하여 아이들에게 교육적으로 유익함은 검증된 것 같아요. 내용은 일단 주변 환경에서 접하기 쉬운 내용으로 되어 있어서 환경에 대한 생각과 생태에 대한 생각을 넓히기에 좋은 책 같아요. 코로나로 일회용품 사용이 늘면서 어른들도 환경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데 아이들이 관심을 가지면 더욱 좋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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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형 작가님은 조곤조곤 말하듯이 환경과 생태 전반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십대에게 익숙한 컵라면과 바나나와 아보카도와 생수를 통해서는 먹을거리 문제를, 휴대폰을 통해서는 전자 폐기물을, 패스트 패션과 롱패딩을 통해서는 옷과 노동자와 동물에게까지 확장해 이야기한다. 십대의 일상 또한 환경과 생태에 깊이 연결되어 있음을 설득력 있게 보여주며 소비의 성찰과 새로운 세상을 꿈꾸자고 나아간다. 세계 청소년 기후 행동을 이끈 스웨덴의 여고생 그레타 툰베리의 실천 사례까지 알려준다. |
| 제목 그대로 환경과 생태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제목이 10대라는 이름이 붙은 것처럼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청소년이 읽으면 좋습니다. 아이들도 어릴 때부터 환경에 대해 알고 있으면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 구성이 훌륭하고 내용도 쉬워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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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추천 도서이자 자유 학기제 환경 수업에서 읽고 토론 한다고 해서 구입했어요. 뭐 너무 유명한 시리즈라 아이도 재미있다고 하고 저도 한번 읽어보려고요. 중1 추천도서이지만 더 일찍 읽어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여러므로 추천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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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학년이나 중등 저학년이 읽기에 좋은 책 같습니다. 안에 내용도, 정리도 잘 되어 있고, 쭉쭉 읽히게 흥미로운 예시도 많이 다루고 있습니다. 아이가 새로 안 사실도 많다고 금방 뚝딱 읽더니 독후감도 써 내더라구요. 책 내용이 좋으니, 독후감도 잘 쓴 것 같습니다. 환경 문제와 생태와 관련하여 주제로 요즘에 읽기 좋은 책으로 추천드립니다. 10대들을 위해 좋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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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6학년인 아들이 다니는 독서 클럽에서 매 달 한권의 책을 깊이있게 읽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지는데 이달의 도서로 선정이 되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코로나 기간을 지나며 배달 용기 등 플라스틱 사용이 너무 많아진 걸 체험하고 있어서 평소 환경보호에 관심이 많았는데 아이에게도 환경 보호에 대해 깊이 생각하며 실천 할 수 있는 방안들을 생각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내용은 가볍이 않지만 그림체와 글씨가 아이들이 보기에 편하고 재미있게 되어 있어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읽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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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소비에 대한 성찰이라고 생각해. 끊임없이 소비하게 만드는 시스템에 끌려다니는 나를 하루쯤 가만히 들여다보는 건 어떨까? 그리고 물건을 사기 전에 적어도 세 번은 묻는거야. '이게 정말 꼭 필요할까?'하고. (89쪽 / 생수병과 플라스틱 쓰레기) 10대는 아니지만 '환경과 생태 쫌' 알고 싶어서, 소비 습관이나 에너지 사용 습관, 쓰레기 분리배출 습관을 점검해 보고 싶어서, 환경과 생태를 위해 내일은 오늘보다 좀 더 나은 모습으로 살아가고 싶어서 『환경과 생태 쫌 아는 10대』를 읽는다. 이 책은 환경과 생태를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당장 무엇이라도 실천하면서 살고 싶도록 만든다. 10대뿐 아니라,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그 이상 모든 세대가 읽어도 좋을 것 같다. 모두 함께 지구를 지키기 위해 지금 당장 무엇인가를 해야만 한다. 책에 따르면, 2015년 기준 우리나라 1인당 연간 비닐봉지 사용량이 420개라고 한다. 핀란드는 4개. 내가 한 해 동안 사용하는 비닐봉지 사용량이 400개가 넘는다니 정말 깜짝 놀랐다. 책을 보던 어느 날, 아이스크림을 사러 나가면서 장바구니를 들고나간다는 게 깜박하고 빈손으로 나가고 말았다. 아이스크림을 잔뜩 사니 손에 들고 올 수가 없는지라 비닐봉지를 구매할 수밖에 없었다. 아, 이렇게 비닐봉지를 한 개 더 쓰게 되는구나. 외출할 때는 늘 장바구니를 들고 다닐 수 있도록 현관 문 앞에 장바구니를 걸어놓을까? 환경과 생태 문제가 심각한 줄은 알았지만 이토록 우리 곁에 가까이 다가온 줄은 몰랐다. 매일같이 플라스틱을 사용하고, 무언가를 사고, 배송 상자를 받고, 쓰레기를 배출하고, 미세 플라스틱을 품고 있는 소금과 생선을 먹어가면서도 그 심각성을 느끼지 못했던 것에 자책 아닌 자책을 하게 된다. 옷 한 벌을 입는 일에도 누군가의 눈물이 있고, 생태계와 우리의 몸을 망가뜨리는 오염이 일어날 수 있음을 알게 된다면 좀 섬뜩하겠지? 그런데 모르면 마음은 편할지 몰라도 언젠가 대가를 치러야 한단다. 지금까지는 미래 세대 혹은 다른 생명에 피해가 돌아간다고 생각했을지 몰라도, 너희가 살아갈 세상에 당장 이런 문제는 현실로 나타날 거야. 이것이 바로 환경 문제를 간과하면 안 되는 이유지. (131쪽 / 페스트 패션과 노동자) 소설 <파이 이야기>에서 파이가 태평양 한가운데를 표류하던 중 쓰레기 섬을 지나가는 내용이 나오는데 그때는 그냥 소설 속 이야기로만 생각했다. 그런데 이 책을 읽다 보니 태평양에 한반도의 몇 배나 되는 쓰레기 섬이 있다고 한다. 그 쓰레기들은 다 어디서 온 걸까. 인간이 만들어낸 쓰레기 섬이 세상에 대체 얼마나 많이, 얼마나 크게 존재하는 걸까 생각하니 그만 아찔해진다. 내가 살고 있는 지구가 어떤 위기를 맞았는지 알고 싶다면 책이든 방송이든 신문이든 눈여겨서 보고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그것이 아주 작은 일일지라도 하나씩 실천하면서 살아야 할 것이다. 책에 보니 유해 물질이 가득한 전자폐기물이 가난한 나라로 건너가 그들의 건강과 생태 환경에 치명적인 문제를 남기고 있다고 한다.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 액정이 깨져서 바꿀까 말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영영 못 쓸 때까지 계속 써야 할까 보다. 물건을 아예 안사고, 쓰레기를 전혀 배출하지 않고 살아갈 수는 없을 것이다.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분리배출을 신경 써서 하고, 제철 음식을 먹으며, 물과 전기를 절약해서 사용하고,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것들을 하나씩 실천하면서 살아간다면, 그것은 곧 위기에 처한 기후와 미래를 살아갈 세대를 살리는 일이 될 것이다. 오늘은 꼭 장바구니를 챙겨야겠다!! 개인 혹은 집단 차원의 각성과 노력도 중요하지만 보다 근본적으로는 기업의 윤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해. 기업의 목적은 이윤 추구겠지만, 이윤이 생명보다 앞서면 곤란하지 않을까? … 기업과 정부가 제대로 역할을 하게 하려면 시민이 깨어 있어야 한다는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겠지. (49쪽 / 바나나와 생물다양성) 이 글은 https://blog.naver.com/mjs0413/222175531933에도 함께 실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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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 생태쫌 아는 10대 이책은 여덟가지 소비 행동을 통해 보는 , 나와 자연의 연결 고리이다. 그냥 환경보호를 하자고 하면 막연하기만 하고 나와의 관계는 없는데 이 책은 여러가지 행동패턴을 통해서 나와는 어떤 연결이 되어있나를 알 수 있다..... 컵라면과 플랜테이션 바나나와 생물다양성 아보카도와 로컬포드 생수병과 플라스틱 쓰레기 휴대폰과 전자쓰레기 패스트패션과 노동자 화학물질의 역습과 사회의 책임 롱패딩과 동물권 등의 주제를 통해 알아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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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비문학 책 읽고 포트폴리오 쓰는 과제 때문에 급하게 아침배송으로 시켰는데 배송 빨라서 좋았습니다. 점수 깎일 뻔 했는데 ㅎㅎㅎㅎ.. 다행이 세이브~! 내용도 알차고 제가 원하던 구조는 아니었지만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내용도 막 어렵지 않아서 초등 고학년, 중학교 1,2학년이 읽어도 괜찮더라구요. 상식을 쌓기 위해서라고 한 번 씩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