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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과연... 이란 생각으로 주문하였습니다. 책을 처음 받고 몇 장 넘겨본 저로서는.. 솔직히... 무슨 재미로 이걸 할까? 하는 생각마저 들더군요.. 그.런.데!!
아이는 저와는 완전히 다른 눈빛으로 빠져들었습니다. 주말마다 아빠와 한 챕터씩을 열심히 해내고 있습니다. 놀랍습니다! 다음편도 구입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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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이 뭔지도 모르고 엔트리가 뭔지도 모르는 완전 초짜입니다. 그래도 학교 공부에서 코딩을 모르면 안될 것 같아 아이들 코딩 공부를 어떻게 시켜야 하나 고민이 많았습니다. 학원을 다니기는 부담스럽고, 혼자하기에는 막막하고,, 우선 다른 사람들에게 조언도 구해보고 책도 검색해 보다가 초등학교 3학년이면 따라할 수 있다는 책을 추천받았습니다. 아직 시작 전이지만 책을 살표보니 아이들이 좋아하게 생겼네요. 우선 제가 먼저 공부하고 아이에게도 시켜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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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코딩을 하고 싶은데 어떤 책을 선택할까? 계속 고민을 하다가 초등 코딩 엔트리 책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아이와 함께 하기 쉽고 코딩 개념도 잘 설명이 되어 있고 개념 활동 퀴즈도 있고 아이가 책을 보면서 따라 하는데 재미있어 하네요. 자세히 친절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예습이나 복습을 할 수 있고 처음에는 알려주지만 나중에는 혼자서 해보려고 하고 이 책으로 아이가 코딩에 대해서 좀 더 한발짝 다가가게 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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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도 나와있다시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책입니다. 그래서 내용이나 용어 자체가 어려운 것은 없고 책 첫장부터 먼저 소프트웨어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용어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코딩에 대해서 잘 모르는 아이들도 쉽게 익힐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또한 글로 설명되어 있는 부분에 중요한 부분은 형광펜 표시가 되어 있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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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코딩 엔트리 무작정 따라하기 에이럭스 코딩교육연구소,곽혜미 글 초2딸이 구입 원해서 사주었네요 초5오빠랑 같이 보고 잘따라서 프로그래밍 하네요 무쩍 코딩에 관심가져서 사주어 보았는데 잘보네요 엔트니 프로그램은 자주 접해봐서 잘따라하고 끄적끄적 적기도 하네요 몇일만에 다 했다고 그다음부터는 책꽂이행. 따라하기 쉽고 초보자도 잘할수있게 설명이 잘 되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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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학년 딸아이 정보 수업에 엔트리 수업이 들어가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소프트웨어에 의해 모든 것이 변화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코딩 교육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막막하고 무턱대고 학원부터 보낼 수는 없겠더라구요. 이 책은 아이 혼자서도 충분히 소프트웨어의 개념을 익히고 코딩 문법을 익힐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 좋았어요. 코딩! 무작정 따라하기로 시작해 보니 아이도 좀 쉽게 다가가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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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코딩 엔트리 무작정 따라하기 리뷰입니다
코딩이 뭔지도 모르는 저이지만 초등학교 4학년이 되는 첫째 딸아이에 부탁으로 초등 코딩 엔트리 무작정 따라하기 라는 책을 구매하였습니다 2018년부터 학교 수업에 코딩이 초등학교 의무교육으로 지정되었다고 합니다 딸아이가 코딩하는걸 좋아해서 사달라고 부탁을 하네요 저는 아직도 코딩에 정확한 뜻을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우리딸세대에는 코딩이 필수가 되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아이들에게 코딩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었습니다 딸아이가 책을 따라하면서 게임을 만드는걸 신기하기도 하고 하지만 아직 코딩의 정확한 뜻을 모르겠는 웃픈 상황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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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인 제가 보기에는 참괜찮은데, 9살 초등학교 2학년 아이가 완전히 혼자하기에는 좀 버거워 하네요. 욕심이 많은 아이인지라 누구 도움받는거를 싫어해요. 혼자서 해보려고만 하는데, 도움 1도없이 하는건 아직 일러 보였어요. 내년에 3학년되면 다시 해보라고 했네요^^;;; 그래도 관련된 내용들은 참 열심히 읽고 재밌어 합니다. 내년에도 활용해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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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과후 수업에서 처음으로 코딩을 접한 아이가 엔트리를 더 배우고 싶다고 해서 고른 책이예요. 제목처럼 아이가 따라하기 쉽게 내용별로 단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QR코드로 완성작을 미리 볼 수 있어 무엇을 어떻게 만드는지 호기심 유발되어 더 좋아요. 다만 아이가 책상에 펼쳐놓고 보기에는 책이 참고서 크기라서 좀 부담스러운 편이네요. 공책정도 크기로 나뉘어 있다면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