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년 연말이 다가오면 챙겨보는 책들이 있다. 한해를 정리하고 다가오는 내년을 미리 예측한 미래동향 보고서의 성격을 띄는 책들이다. 이 책 '모바일 미래보고서 2020'도 그 중 하나이다. 커넥팅랩에서 매년 '모바일 트랜드'를 제시했는데, 이번에는 책 타이틀이 바뀌었다.
이번 책에서는 내년 모바일 비즈니스의 특징으로 '초(超)'를 선택했다. 초연결, 초경험, 초고속, 초지능, 초감각, 초공유. 이 6가지 초능력을 기준으로 각각의 산업이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를 아래와 같은 그림으로 보여준다.
처음으로 제시하는 것은 당연히 '스마트폰'이다. 그동안 정형화된 스타일만을 제공하던 디바이스의 형태가 폴더블이나 듀얼 스크린처럼 바뀌고 있다. 지금까지 장치나 소프트웨어로 승부하던 것에서 이제 다시 외형으로까지 승부의 장이 확대되고 있다. 그리고 그 스마트폰이 사용하게 될 5G. 우리나라는 세계 최초의 5G 상용국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지만, 진정한 상용이라 하기에는 아직 충분하지 못하다. 단말기도 충분히 보급되지 않았고, 기지국도 아직 전국망이라 하기에는 부족하다. 5G시대에는 과연 글로벌 시장에서 얼마나 강한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5G는 단지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통신 자체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이 분야의 변화에 가장 관심이 많다. 우리가 인터넷이라는 문물을 처음 접했을 때의 놀라움을 다시 한번 느낄 것 같다. 책에서도 소개하고 있지만 당장은 AR이나 VR과 같이 이미 상당부분 상용화에 근접한 기술에 기반한 미디어부문에서 가장 활발하게 적용될 듯 하다. 우버, 에어비앤비의 성공은 우리의 경제 패러다임을 바꾸었다. '소유'에서 '공유'로. 공유경제를 만들었지만 지금 그들이 보여주는 성장의 정체는 새로운 모델을 필요로 하고 있다. 저자들은 '공유경제 2.0'이라고 하여 새로운 공유경제의 모습을 소개하고 있다. 이마 주변에서 많이 접할 수 있는 공유오피스, 공유라이더, 공유키친 등 공유의 사업영역이 점점 확장되고 있다. 내년에 기술이 아닌 비즈니스 모델로 가장 관심을 많이 불러일으킬 부분은 단연코 '공유경제' 영역이라 생각한다. 그 밖에도 게임, 히어러블, AI, 로봇 등도 소개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은 와이파이 6와 블루투스 5도 언급되지만 간략하게 소개하는 정도에 그친 것은 좀 아쉽다. 아무래도 '비즈니스' 위주의 기술 소개를 하다보니 그런 듯 하다.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내년에는 5G가 가장 각광을 받을 비즈니스일 것 같다. 절대적인 분량도 많을 뿐더러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비즈니스 분야도 많이 소개하고 있다. 벌써 10월, 내년 사업계획을 준비하는 회사도 많을 것이다. 회사처럼 개인도 미리 내년 비즈니스를 전망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행운은 노력한 자가 붙잡은 기회의 다른 이름이다.
|
|
5G, 공유경제, 자율주행, AI, 로봇.. 공통된 주제가 무엇일까요? 2020년. 미래의 이야기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그중에서 아마 가장 중요하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 있는 메인 기술은 5G 통신이 아닐까 합니다. 실제로 책 표지에 "한국과 중국이 5G를 점령하는 것을 절대 허용할 수 없다!"라는 도널드 트럼프(미 대통령)가 했던 말이 쓰여 있었고 책 아래에 소제목으로도 누가 5G 패권 전쟁의 승자가 될 것인가 라고 쓰여있거든요. 여러 나라가 앞다투어 5G 시장을 차지하려는 것은 5G가 경제, 의료, 게임, 교통 등 여러 분야 모두를 뒤바꿀 수 있는 중요한 열쇠이기 때문입니다.
![]()
이로써 미래의 중요 기술이 5G라는 것은 많은 분들이 깨닫고 계실 것입니다. 그런데 혹시 2019년 4월 3일,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 상용화에 성공한 5G는 빠른 속도를 위해 존재한다?라고 생각하시지는 않으셨나요? 물론 틀린 말은 아닙니다. 5G에서는 책 표지에 쓰여 있는 6가지 키워드 "초고속, 초연결, 초경험, 초공유, 초지능, 초감각" 에도 포함되어 있어서 이렇게 속도도 빠질 수 없는 중요한 항목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ㅎㅎ 그럼 5G가 여러 분야에 다양한 영향을 끼친다는 것과 위에서 말씀드렸던 키워드 "초고속, 초연결, 초경험, 초공유, 초지능, 초감각" 이 두 가지의 조합을 생각해보세요. 5G는 과연 어떤 분야에 영향을 미치며 우리 삶을 어떻게 바꾸어 놓을까요?
![]()
아마 한번에 바로 생각하시기에는 약간 어려움이 없지 않아 있으실 거예요. IT분야에 대해서 관심이 많고 잘 알고 있었던 저도 한 번에 생각이 나진 않았거든요 ㅎㅎ.. 이 책도 순서 구성을 참 잘해둔 것 같습니다. 5G를 생각하면 현재로써는 가장 생각이 많이 날 수밖에 없는 것이 스마트폰이고, 그나마 스마트폰이 5G의 여러 변환점에서 가장 가운데에 있는 주제이기 때문에 읽기도 쉽고 미래의 스마트폰과 신기술을 확인해볼 수 있었어요. 책에서 스마트폰에 관련된 부분에서 초반에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폴드와 같은 폴더블 스마트폰, 여러 가지 진화되고 있는 연동성에 대해서 서술되어있고 후반에는 본격적으로 5G에 관한 내용이 서술되어있어 머지않은 미래의 5G 스마트폰 기술들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
다음 주제로 넘어갈 때 마다 아까 위에서 설명드린 키워드들로 분석이 되어 있어 관련성을 쉽게 확인할 수 있고 짧은 글을 먼저 읽음으로써 긴 글을 읽기 전 내용을 미리 예측하고 살펴볼 수 있어요. 5G 네트워크 주제부터 스마트폰 유통, 미디어, 게임에 주요 내용은 5G 시장을 위해서 전 세계 여러 통신사들이 서비스하고자 진행 중인 프로젝트들이 자세하게 서술되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생각나는게 국내 통신 3사가 여러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와 VR 및 AR, 카카오에서 출시될 5G를 지원하는 Stage 5 스마트폰, KB국민은행에서 진행하는 MVNO 사업(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 - 이동통신 재판매사업(알뜰폰 사업자))이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 같아요.
![]() ![]()
왼쪽에는 5G, 사업 뿐만 아니라 요즘 한창 인기가 있는 무선 이어폰(예: AirPods, Galaxy Buds 등). 일명 히어러블(Hearable)에 관한 내용, 오른쪽에는 공유 경제에 관한 내용입니다. 히어러블을 읽으면서 가장 조금 놀랬던 점은 보청기가 히어러블의 원조라는 것.. 상상도 하지 못했는데 처음 알았습니다. 공유경제에서는 중국 오포의 공유 자전거 사업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과잉 공급과 수익의 불안정성, 중국 정부의 네거티브 규제(법에 기재된 금지 사항을 제외하고는 모두 허용하는 방식 - 이로써 공유경제의 활발한 실험장이 될 수도 있지만 출혈 경쟁의 장이 될 수도 있다.) 비즈니스 모델 자체의 한계(직접 생산 및 유지보수), 계절적 이유 등 여러 사유로 인하여 결국 중국의 많은 공유 자전거 사업은 인수되거나 도산되었습니다. 공유 자전거 사업 뒤에는 우버의 독과점에 관련된 내용이 있었는데 한국도 현재 우버 사업이 택시 사업과 충돌 중인 관계로 더 눈길이 갔던 것 같네요.. 공유 사업(공유 경제)에서는 명품 공유 등 미래 산업의 단점과 새로운 변화, 여러 입장 등 평소 관심있고 처음 들어본 여러 가지 내용이 많아서 중요하게 읽어본 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미래의 기술과 변화를 중점으로 작성된 책이지만 꼭 알면 좋을 기술의 유래와 같은 소소한 내용도 있어서 분석해보고 참고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
뒷 주제에는 스마트 팩토리, 로봇, AI 등 인공지능에 관련된 설명과 사례, 미래 산업에 대한 보고가 있었습니다. 이 주제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결제 시스템의 변화와 AI를 통한 영화 예측, 변화되는 배달 시스템이었는데요, 이미 중국에서는 활성화된 QR결제와 새롭게 많이 뜨고 있는 안면인식 결제 등 여러 가지 새로운 결제 시스템이 신기했고 AI를 통해 영상물 등급, 스토리, 인물, 장르, 시나리오 구조 등을 분석하고 박스오피스 성적, 지역별 흥행 전망, 타깃 연령층과 성별뿐만 아니라 배우 분석 정보, 시나리오 분석 정보, 일자별 관람객 추이, 투자자본수익률 분석 정보를 보여주기까지 합니다. 배달 시스템은 뉴스 같은 곳에서 많이 보신 것처럼 드론 배송, 로봇 배송 등 다양한 배달 방식으로 변화된다는 점이 다시 상기되었던 것 같습니다. ㅎㅎ
![]()
2020년 초연결, 초지능, 초고속, 초경험, 초감각, 초공유. 6가지의 초超시대 메인 키워드를 바탕으로 여러가지 내용을 자세히 알아보며 2020년 금방 다가올 미래를 알게 되어서 더욱 2020년이 기대가 되는 것 같습니다. 관련 정보를 찾으시거나 미래 산업에 관심이 많으신 분 등 여러분들도 책을 잘 읽어보셔서 모바일 미래보고서 2020 책을 통해서 더욱 다양한 정보를 얻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
코어기술 5G를 향한 각축전 전세계 경제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운 미중 무역 전쟁은 사실상 5G를 둘러싼 양국의 갈등으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할 수도 있다. 중국이 화웨이를 필두로 5G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하며 세계 5G 시장을 선점해 나가자 이를 우려한 미국이 무역 제재를 가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제 5G는 단순히 스마트폰의 빠른 속도를 위한 기술이 아니라 AI, 로봇, 히어러블 등으로 대표되는 4차산업혁명을 선도할 코어 기술인 것이다. 그래서 각국은 미래의 먹거리를 선점하기 위해 불꽃 튀는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초고속과 초저지연, 초연결 국내 최고의 IT전문 포럼인 커넥팅랩이 발간한 『모바일 미래보고서 2020』은 5G를 둘러싼 IT 국내외 정세와 향후 미래 산업에 대한 전망과 함께 2020년을 이끌어갈 핵심 산업들의 특징을 정리해 보여주고 있다. 5G의 특징은 초고속과 초저지연, 초연결이다. 5G의 데이터 전달 속도는 LTE 대비 20배 이상 빠르고, 서비스의 반응 시간도 1,000분의 1초 수준이며, 반경 1킬로미터 이내의 5G 기기를 최대 100만 대까지 연결할 수 있다. 2019년 4월 한국과 미국에서 처음 시작된 5G 서비스로 스마트폰 이용자들은 빠르게 데이터를 공유하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5G 서비스는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영역에서 새로운 삶의 방식을 만들어낼 것이다.
이 책의 저자들은 모바일을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다양한 분야의 트렌드를 예측하며 2020년을 선도할 키워드로 ‘초(超)’를 선정했다. 이는 5G로 인해 기존의 한계를 초월한 기술과 서비스들이 등장할 것이라는 의미에서다. 아울러 초감각, 초고속, 초공유, 초연결, 초지능, 초경험이라는 여섯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스마트폰, 5G 네트워크, 스마트폰 유통, 미디어, 게임, 히어러블, 공유경제 2.0, AI, 로봇 등 2020년을 이끌어갈 핵심 산업들의 특징을 설명한다.
우선 5G 상용화의 가장 큰 수혜자가 될 분야는 VRㆍAR 관련 서비스, 동영상 스트리밍 등의 미디어 분야다. 2028년에는 5G 트래픽의 90퍼센트 이상이 동영상에서 발생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무선이어폰을 귀에 꽂고 걸어가며 인공지능 비서를 불러 필요한 것을 지시하는 히어러블의 시대가 시작되고 있다. 우버나 에어비앤비를 넘어선 공유경제 2.0의 시대가 열리면서 향후 이동수단은 자가용이나 대중교통 대신 마스(MaaS, 생활공간에서 최종 목적지까지 오직 대중교통과 공유 모빌리티만으로 이동할 수 있는 서비스)로 빠르게 대체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5G 기능을 로봇에 결합한 네이버랩스의 5G 브레인리스(Brainless) 로봇은 클라우드와 로봇을 실시간으로 연결함으로써 정교한 로봇 제어가 가능하다는 것을 입증해 보여 산업 전반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처럼 우리 삶의 모든 분야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올 초고속, 초공유, 초연결의 세상에 대해 개인과 기업 그리고 국가 모두 단단히 준비해야 할 것 같다.
- 북코스모스 대표 최종옥 (신용사회 2019년 11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
|
- 스마트폰이 세상에 나온지 어언 10년. - 이 작은 물건은 세상을 바꾸어 놓았다. 새로운 문화가 생겨나고, 새로운 기술이 나왔으며, 또한 많은 것들이 없어지기도 했다. - 마치 혁명과도 같았다. 무엇으로도 이렇게 강력하고도 조용하게 세상을 바꾸기는 쉽지 않을터이다. - 스마트폰 이전과 이후의 생활을 나눈다면, 그 전에는 대체 무얼하고 살았나 할 정도로 스마트폰은 우리 생활 속 깊숙히 들아와 있다. - 지난 10년 간, 스마트폰은 또 한번 진화를 했다. - 영화 속에서나 가능해보였던 폴더블폰이 나왔고, 전세계를 뒤흔들었던 잡스가 남긴 후예들은 인덕션을 달고 나왔다. - 곧 허공에서 스마트폰을 주욱 열고 닫을 시기가 올 것 같은 예감이다. - 이처럼 모바일시장은 잠시 주춤한 것처럼 보였지만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다. - 이제는 초초초, 초(超)의 시대다. - 초연결, 초지능, 초공유 등 한국이 먼저 스타트를 한 5G를 시작으로 변화의 바람은 거세지기 시작했다. - 5G는 AI, 로봇, 히어러블 등 영화 속 꿈처럼 느껴지던 첨단 산업의 강력한 인프라가 될 기술이기에 그 의미는 더하다. 이 기술을 누가 선점하느냐에 따라 미래가 결정될 것이다. - 앞으로 변화될 미래가, 누가 이 코어기술을 선점할지, 우리는 또 어떻게 살아가게 될지 너무나도 궁금해진다. - - ?? 책속에서... 스마트폰 시장은 지속적으로 기술 혁신의 최전선에 있었으며, 여전히 역동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 이를 통해 스마트폰은 특정 서비스가 아닌 사람이 살아가는 모든 영역에 걸쳐 새로운 삶의 방식을 창출해내고 있다. 5G 시대를 맞아 네트워크 측면에서도 한층 더 강력한 무기를 장착한 스마트폰이 2020년 이후 또다시 어떤 변화를 겪게 될지에 관심이 모아지는 이유다. - ?? 책속에서... 5G 시대 가장 혁신적인 사업자는 미디어 분야에서 탄생할 가능성이 높다. ...... 소비자가 원하는 미디어 콘텐츠에 5G 기반의 새로운 기술을 잘 버무려 제공하는 것. 5G 시대 혁신 미디어 기업이 되기 위한 필수 요소다. - - #모바일미래보고서2020 #커넥팅랩 #비즈니스북스 #경제경영 |
|
2020의 대전망이 담긴 모바일 미래보고서! 핵심 트렌드중 모바일과 관련된 미래예측에 관한 책이 있다고해서 읽어보게 되었다. 우선 눈깜짝할사이 발전하는게 보이는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트렌드리더 혹은 얼리어답터가 되길 자처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나역시도 새로운 기계가 나오면 한번쯤 써보고싶고 소유하고싶은 평범한 이시대 사람으로써 2020년 이후로 발전하게되는 트렌드를 알고싶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은 스마트폰부터 요즘 떠오르기시작한 5G, 미디어, 게임, 히어러블에 관한 이야기를 각 장에 담아 자세히 이야기하고있었다. 이중 가장 기억에 남는건 핸드폰과 5G였다. 우선 우리는 3G에서 LTE그리고 5G에 이르기까지 속도가 계속 상승하는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하고있다. LTE와 5G가 뭐가 다르다는건지 솔직히 이 책을 읽기전에는 잘 알지 못했는데 책을 읽고 얼마나 많은 발전을 가져다줄 발전인지, 그리고 우리나라가 왜 다른나라들보다 경쟁력이 있고, 빠르게 발전하고 보편화시킬수있는지에대해 알 수 있었던 장이었다. 그리고 스마트폰이 어디까지 진화하게될것인지 중국과 우리나라 그리고 해외에서 어떠한 경쟁을 치르고있는 시장인지에 대한 내용과, 이동통신사가 어떻게 발전을꽤하고있는지도 볼 수 있어서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이외에도 스마트폰 유통이 앞으로는 어떻게 변화를 맞이하게 될지에 대한 관점도 개인적으로 많이 흥미로웠던 주제였다. 5G에 총전력을 퍼부을 통신사로인해 지금 단말기를 싸게 구입할 시기가 올것 같다는 이야기도 개인적으로 핸드폰을 바꾸려고 준비중인지라 집중해서 봤던것 같다. 이외에도 다른 이야기들도 흥미로운 주제들이 많았다. 관심사가 모바일이었다면 새로운 이야기를 가장 많이 담고있었던 히어러블에 관한 이야기였는데, 에어팟이 가져온 시장의 흐름변화와 귀로 수많은것을 할 수 있다는것을 깨닫고 새로운 시장으로는 히어러블시장이 주목해야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했던 주제였다. 내용들이 모두 흥미로웠고 재미있었다. 2020년이 기다려지게하는 내용들이 많이 담겨있어서 앞으로 살아갈 내일이 기대되어지게하는 책이었다고 생각한다. 나처럼 모바일의 발달에 관심갖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으로 꼭 추천하고 싶다. |
|
모바일 미래보고서 2020은 <포노사피엔스>를 만난 이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대한민국 최고 IT 커넥팅랩의 2020 대전망’이라는 소 타이틀답게 모바일의 전반적 전망을 데이터에 입각해서 과학적으로 검증한 책이다. 기존 <모바일 트렌드>에서 <모바일 미래보고서>로 서적명 변경을 통해 광범위한 예측 범위를 만들었다. 2019년과 2020년은 불과 1년 밖에 차이 나지 않지만 모바일에서는 엄청난 변화를 예고했다. 특히 2019년 4월 세계최초로 5G 상용화를 선언한 우리나라의 선두권으로서의 변모가 두드러진다. 이 보고서는 스마트폰, 5G 네트워크, 스마트폰 유통, 미디어, 게임, 히어러블, 공유경제 2.0, AI, 로봇의 9가지 관점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간다. 포노사피엔스에서도 강조되었듯이 처음은 스마트폰으로 시작한다. 그만큼 앞으로 스마트폰이 우리 삶 속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점점 넓혀지고 있다. LTE에서 5G로의 변화는 이러한 양상을 더욱 두드러지게 만든다. 스마트폰 없는 세상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우리 삶 속에 깊숙이 자리 잡았으며 영향을 미친다. 저자는 2020년을 초(超)라는 개념으로 바라보고 있다. 지금의 기준, 한계를 뛰어넘는 기술과 서비스들의 각축장이 될 모습을 예견하고 있는 것이다. 초고속(새로운 서비스 트렌드를 이끄는 네트워크 기술의 전화), 초연결(사람과 사람 또는 사물까지의 관계를 포함하는 연결의 확장), 초경험(기존과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서비스의 진화), 초공유(소유를 넘어 공유 대상의 확장과 방식의 변화), 초감각(기술을 통한 사람의 오감 인지 능력 확대), 초지능(스스로 학습하고 판단하는 AI의 진화) 관점에서 모바일을 바라보고 있다. 이론적 관점에서 미래를 예측하고 있다는 면에서 매우 긍정적이다. ‘스마트폰은 한계가 어디까지일까?’가 주된 관심사다. ‘무선’ , ‘통합’ , ‘이용 편의성 향상’이 주된 방향성이다. 삼성전자의 약진 속에 애플, 화웨이 와의 대결은 불가피하다. 특히 중국의 성장세가 무섭다. 미중 무역 분쟁으로 주춤하고 있지만 자본력, 인구 등으로 언제든 치고 올라올 수 있는 상황이다. 새로운 변화로 위기를 기회로 삼아야 할 필요가 있다. 스마트폰과 5G와의 결합은 무서운 잠재력을 가진다.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했지만 함께 하는 미국, 중국의 약진은 언제나 견제 대상이다. 보안 등의 문제로 미국이 여전히 중국을 견제하고 있는 상황에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변화가 불가피하다. SK텔레콤, KT, LG 유플러스의 5G 네트워크의 다각도 적인 사업전략은 앞으로 더 치열하게 전개될 모바일 시장을 예고해 준다. 끝없는 변화 몸부림만이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음을 여실히 보여준다. 단말기 유통은 ‘단말기 완전자급제’가 관건이다. 제조사가 직접 유통에 뛰어들어 단말기를 판매하는 상황이 일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저렴한 요금제와 단말기가 보급 된다면 더할 수 없이 좋은 상황이다. 앞으로 그런 방향으로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율 주행차의 보급으로 차량 안에서 다양한 여가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게임 산업 또한 이용자에게 최적화된 콘텐츠 제공으로 엄청난 변화가 예상된다. 매일 게임에 심취하는 아들, 딸들의 포노사피엔스에게는 호재가 될 것이다. 이 분야는 조금 서서히 발전되었으면 어떨까?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학업과 독서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바라기 때문이다. 아들이 구입한 20여만 원대로 구입한 ‘에어팟’은 신비의 기술이다. 앞으로는 무선 이어폰에 심박, 혈압 체크 기능까지 가미된다고 하니 좋아해야 할지? 걱정이 된다. 인간의 모든 정보가 관리되어 통제되지는 않을까 하는 불안감이 엄습한다. 우버, 비엔비로부터 시작된 공유경제는 해결할 문제가 산적해 있다. 환경 문제를 보더라도 바람직한 방향으로 보인다. 소유하기 보다는 함께 공유하는 것이 인류 미래를 위해 바람직한 것으로 보인다. 이세돌과 AI 격돌로 시작된 인공지능은 점차 사용분야가 확대될 것이다. 로봇은 인간 일자리를 빼앗을 염려로 가득 차 있지만 저자는 기술이 사람을 완전히 대신할 수 없을 것이고 변화 특성에 맞춰 기존보다 다양한 새로운 직업군이 생긴다고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모바일 미래보고서 2020』은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한 예측이다. 변화에 대해 가장 잘 적응하는 방법은 실행하는 것이다. 어려움 앞에 수동적 참여자가 아니라 적극적 대응자로서의 자세로 임한다면 얼마든지 미래를 행복하게 열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
|
이 책에서 제시한 6개의 키워드가 인상적이다. 초고속, 초연결, 초경험, 초공유, 초감각 그리고 초지능이 그것이다.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을 여러가지 있을 수 있는데 그 중 직무관련성을 꼽을 수 있다.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이나 취준생들에게 전기전자, 통신 관련 업체의 동향을 파악하는데 좋다. 특히 논술형 면접고사나 PPT발표 면접 때 활용하기 좋은 도표와 분석툴 그리고 모식도가 나와있다. 무엇보다 커넥팅랩의 여러 전문가들이 자신들의 생각방식을 정리한 것을 담은 책이기 때문에 이 책의 백미는 결국 저자들의 사고방식이나 표현방식을 활용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위는 6개의 지표로 하나의 미래산업을 분석한 것이다. 6개의 꼭지점에 지표를 넣고 평가를 한 표인데, 이를 활용하면 다양한 프리젠테이션 자리에서 활용하기 좋다.
SK텔레콤의 산업군별 5G활용 사례를 제시한 그림이다. 이 그림만 봐도 특정 기업에서 어떠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알 수 있다. 따라서 책의 내용 중 이러한 도표에 주목하자.
위는 스마트팩토리 개념도이다. 즉 어떠한 과정이나 알고리즘 등을 설명할 때 이러한 그림으로 표시하는 것을 생각해 보자. 결국 이 책에서는 전문가들의 비쥬얼라이제이션을 끌어와보자! |
|
요즘 시대는 정말 하루가 멀다하고 기술이 발전하는 것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 5G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하고 있는 대한민국에서는 모바일을 중심으로 한 최신 기술들의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바일 트렌드에 대하여, 2013년부터 매년 다음 년도의 트렌트를 예측하고 있는 커넥팅렙에서 2020년도에 대한 예측을 내어 놓았습니다. 이번 책 부터는 책 이름도 ‘모바일 트렌드’ 대신에 ‘모바일 미래보고서’로 변경하였습니다.
책에서는 스마트폰, 5G 네트워크, 스마트폰 유통, 미디어, 게임, 히어러블, 공유경제 2.0, AI 그리고 로봇이라는 9개의 주제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5G 시장에서 제제를 받고 있는 화웨이, 출시 자체가 지연되고 있는 애플, 출시는 하였지만 완벽한 서비스망 구축이 되지 않은 한국의 5G 네트워크가 이슈가 되었던 만큼 내년에는 더욱더 치열한 경쟁과 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통신사 뿐만 아니라 5G를 이용한 관련 산업 전반에서도 혁신적인 변화와 경쟁이 있을 것입니다. 이와 함께 공유경제 비즈니스가 다른 나라에 비해 제대로 정착하지 못하고, 기존의 관련 산업계의 강력한 반발에 부딪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두 부분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고 많은 배움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5G는 기존 LTE에 비해 20배 이상 빨라지고, 반응 시간도 1/1000초로 빠르며, 반경 1km 이내의 5G 통신기기를 100만대 까지 연결할 수 있다고 합니다. 즉, 지연 없이 빠르게 멀티로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세계 통신장비 시장은 절대 강자가 없이 화웨이, 에릭슨, 노키아의 3개 업체가 점유하고 있으며, 5G 장비 시장에서는 삼성전자가 추가 되어 4개 업체가 경쟁 중입니다. 5G의 핵심인 모뎀칩 부품에서는 퀄컴이 지배하고 있으며, 이 경쟁 시장에서 인텔이 사업을 포기함으로서 독점적인 지위를 앞으로도 유지할 것입니다.
국내의 통신업체 3사도 5G를 기반으로 하여, 기존의 비슷한 사업을 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각각의 차별화된 네트워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각 통신사들이 경쟁사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꾀하고 있기 때문에 이용자들도 과거처럼 비교 선택이 아니라, 서비스 자체에 관심을 두어야 할 것입니다.
중국의 공유자전거 오포의 실패에서 찾은 문제점은 공급과잉, 외부 투자 유치에 치중, 정부의 네거티브 규제 방식, 비즈니스 모델의 한계라고 합니다. 이와 함께 공유경제에 종사하는 노동자들의 지위가 정규직 보다는 임시직이나 계약직인 경우가 많은 긱 경제와 규모의 경제를 갖춘 기업의 독과점 문제도 있다고 합니다. 자동차 공유 경제 성공의 대표였던 우버도 올해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되었기만, 1분기 실적은 10억 달러의 적자였고, 2분기에는 52억 달러의 적자라고 합니다. 저가 경쟁에서 밀려 동남아와 중국에서 철수하였던 우버가 어떤 새로운 모델로 이 어려움을 헤쳐 나갈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숙박 공유의 대표인 에어비앤비, 기업들의 사무실을 공유하는 위워크가 있으며, 국내에서는 공유 주방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공유경제형 병실도 도입을 추진중이라고 합니다.
향 후에는 공유경제 2세대가 되면, 공유 자산의 대상이 유형이 아니라 무형으로 확장될 것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더 많은 비즈니스 모델이 출현할 것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 지 벌써부터 2020년의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
|
|
2015년부터 읽고 있는 트렌드 서적입니다. 2019년이 5G의 도입 원년이라면 2020년은 5G 본격적인 확장기에 접어든 해가 될 것 같습니다. 그에 따른 파급효과는 가히 정신을 차릴 수가 없네요. 책에서는 5G 특성인 초고속, 초저지연, 초연결 외 초경험, 초공유, 초감각을 포함한 여섯 가지 핵심 키워드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초고속 : 새로운 서비스 트렌드를 이끄는 네트워크 기술의 진화 4G LTE에서의 속도의 쾌감이 채 가시기도 전에 5G의 환경에서 미처 예상하지 못했던 일들이 벌어질 것 같습니다. 실감형 콘텐츠에서부터 빨라진 속도에 맞혀서 전혀 새로운 콘텐츠가 발생되리라 여겨집니다. 초연결 : 사람과 사람 또는 사물까지의 관계를 포함하는 연결의 확장 모든 사물의 연결에 있어서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환경이 본격적으로 대두되는 해가 될 것 같습니다. 스마트홈을 넘어서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시티로 확대되고 연결이 중심이 사물로, 주체는 다양한 디바이스와 AI로 확대되리라는 전망입니다. 초경험 : 기존과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서비스의 진화 아이폰 등장과 괴를 같이하는 UI, UX의 경험이 갤럭시 폴드를 시작으로 전혀 새로운 UI, UX 경험에 새로운 변화가 올 거라는 예상입니다. 또한 히어러블<hearable>로 명기되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고도화도 가속화되리라는 전망입니다. 초공유 : 소유를 넘어 공유 대상의 확장과 방식의 변화 에어비앤비나 우버로 대표되는 공유경제의 한계인 기존 사업자들과의 공생의 문제, 사업 모델의 한계를 극복하는 2세대 공유경제 서비스가 등장하리라는 전망입니다. 우버 에어(드론 택시), 공유 킥보드, 명품 공유, 노하우 공유 등 공유의 방식이 한 차원 진화하는 방식으로 발전하리라는 전망입니다. 초감각 : 기술을 통한 사람의 오감 인지 능력 확대 무인매장인 아마존 고의 기술인 워크아웃 기술을 이용해서 인간의 오감을 인지해서 자동 결제까지 지원하는 방식의 센서 기술이 더욱 발전을 해서 다양한 추락 인식이나 생체정보 등 인지기술의 증대로 다양한 서비스가 등장하리라는 전망입니다. 초지능 : 스스로 학습하고 판단하는 AI의 진화 인공지능으로 시작해서 인공지능으로 끝나는 시발점의 해가 되리라는 전망입니다. 각 산업분야에 파급효과가 큰 분야가 인공지능 분야일 것 같습니다. 해년마다 읽고 느끼는 거지만 차년도의 변화의 정도는 어느 정도 시장에서 예상치가 있어서 체감의 강도가 그렇게 크지 않은데 이번 2020년 전망에 대해서는 다른 해에 비해서 변화의 강도가 커서 좀처럼 예상이 안되네요. 그만큼 변화의 강도가 5G를 필두로 시작되는 기술 변화의 혁명이 4차 산업혁명의 초입이 2020년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
|
4차산업혁명의 이슈가 시작된지 꽤 시간이 지났고, 지금도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다. 그리고 빠른 변화의 속도를 따라잡는 것은 쉽지 않다. 최근엔 각 세대마다 가지고 있는 특징이 다양하고, 스마트 기술의 발전과 함께 소통 채널 역시 많아지면서, 트렌드라는 말이 무색 할 정도 세상의 흐름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5G를 비롯한 새로운 IT기술과 서비스, 고객가치를 기반으로 모바일, IT업계에 큰 변화가 시작되었고, 이런 변화를 주도하기 위한 수많은 기업들의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모바일, IT산업 분야의 트렌드는 예측하기 힘들정도로 변하고 있고, 사회적, 경제적 변화는 점차 확대 되고 있다. '모바일 미래보고서 2020' 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모바일 트렌드를 쉽게 이해하고,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책이다. '초고속, 초연결, 초경험, 초공유, 초지능, 초감각' 을 핵심 키워드로 선정하고, 이 키워드를 바탕으로 스마트폰, 5G네트워크, 스마트폰 유통, 미디어, 게임, 히어러블, 공유경제, AI, 로봇 등 현재 수많은 기업들이 4차 산업 혁명시대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관심을 보이거나 집중적으로 연구, 개발 중인 기술과 서비스들에 대해 쉽게 설명해 준다. 각 기술과 서비스가 어떤 구조와 형태로 이루어졌는지, 시장은 어떻게 형성되어 있는지,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기업들의 현황과 기업들마다 어떤 기술적 차별점을 가지고 있는지, 어떻게 미래 사회를 변화시키고 영향을 끼치게 될 것인지, 기술을 활용한 지속적인 성장 전략은 무엇인지, 제도적, 법적 측면에서 생각 해 봐야 할 점은 무엇인지, 각 기술들로 인해 어떤 새로운 가치들이 만들어지는지, 각 기술의 트렌드를 제대로 이해하면서 미래를 준비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단순히 이론적인 설명이 아니라 ICT전문가로서 수년간 경험하고 연구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모바일 트렌드를 전망해 왔던 저자들이 최신 정보, 사진, 그림과 같은 이미지 자료, 다양한 사례와 함께 설명하기 때문에 각 기술에 대한 내용들을 제대로 이해 할 수 있었다. '모바일 미래보고서 2020' 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모바일 기술 트렌드와 새로운 비즈니스 환경에 맞는 기술과 전략을 앞세운 기업들이 어떻게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지, 우리 생활에 어떤 변화가 있고, 미래의 모습은 어떻게 바뀌게 될지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