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기 에반게리온 신장판 12권입니다 소장용으로 구매했습니다 잘산거 같아요 만족합니다 혹시나 궁금하실까봐 내용을 적자면 예전에 초기에 나왔던 오리지널 신세기 에반게리온과 내용은 동일합니다 달라진점은 예전은 기존 만화책 사이즈 였는데 이건 신장판이라서 사이즈가 일반 만화책보다 조금더 커졌습니다 읽는 입장에서는 그림도 커졌으니까요 보기 편한 장점은 있습니다 신세기 에반게리온 편이라면 좋아실꺼 같습니다 그럼 후기를 적습니다
|
|
신세기 에반게리온 신장판 12권입니다 에반게리온은.. 제가 고등학생 때인가.. 방영을 했던 애니인데요.. 벌써 20년 정도 된 것 같네요..ㅋ 정말 작화도 스토리도 좋은 애니였는데.. 극장판은 작화가 더욱 뛰어나서 보는 재미가 상당했던 기억이 나네요..ㅋ. 요즘 완전판이나 신장판을 모으는 취미가 생겨서요.. 자꾸 그러한 책을 보면 구매하게 되네요..ㅋ. 일단 만화책도 애니 처럼 작화가 뛰어나고요.. 내용은 말할 것도 없이.. 최고고요..ㅋ 어서 빨리 다음 권이 나왔으면 좋겠어요..ㅋ
|
|
12권까지는 그런대로 납득이 되는 이야기가 진행된다. 애니메이션의 전개와는 큰 흐름이 같지만 세부적으로 제법 차이점이 있다. 그 디테일이 모이고 모여 애니메이션에 비해 논리적으로 스토리에 설득력을 가지고 있다. 제레는 인류의 진화를, 도우는 인류의 전멸을 원한 것이다. 제레는 나름의 논리를 가지고 있었지만 도우는 개인적인 원한 밖에 없었다.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가 왜곡된 이유가 전적으로 아버지에게 있음도 알려준다. 오이디푸스 컴플렉스는 알고 있지만 이 경우는 무엇일까? 작가의 창작? 애니메이션은 전혀 설명하지 않았고 만화는 설득력이 떨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