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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기 에반게리온 신장판 13권 입니다. 에반게리온은.. 제가 고등학생 때인가.. 방영을 했던 애니인데요.. 벌써 20년 정도 된 것 같네요..ㅋ 정말 작화도 스토리도 좋은 애니였는데.. 극장판은 작화가 더욱 뛰어나서 보는 재미가 상당했던 기억이 나네요..ㅋ. 요즘 완전판이나 신장판을 모으는 취미가 생겨서요.. 자꾸 그러한 책을 보면 구매하게 되네요..ㅋ. 일단 만화책도 애니 처럼 작화가 뛰어나고요.. 내용은 말할 것도 없이.. 최고고요..ㅋ 어서 빨리 다음 권이 나왔으면 좋겠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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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기 에반게리온 신장판 13권입니다
총 14권으로 되어있습니다 마지막 전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혹시나 궁금하실까봐 내용을 적자면 예전에 초기에 나왔던 오리지널 신세기 에반게리온과 내용은 동일합니다 달라진점은 예전은 기존 만화책 사이즈 였는데 이건 신장판이라서 사이즈가 일반 만화책보다 조금더 커졌습니다 읽는 입장에서는 그림도 커졌으니까요 보기 편한 장점은 있습니다 신세기 에반게리온 편이라면 좋아실꺼 같습니다 그럼 후기를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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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권에 들어있는 내용을 애니메이션에서는 훌륭하다 못해 비호감의 수준으로 구현하였다. 기술적으로 발전하는 것이 스토리에 악영향을 끼치는 경우를 보여주었다. 마지막을 향해 가면서 작품의 본래 취지인 스케일을 회복하기 위해 롱기누스의 창을 달에서 다시 소환하고, 에바 시리즈가 강력해지기도 한다. 도우 사령관은 결국 모두에게 버림받아 이 모든 것의 결말을 볼 수 없게 된다. 인류를 구원할지 말살할지를 주인공인 신지에게 선택하게 하는 대목에서는 세상을 호령하고 싶어하는 오덕의 허세가 느껴질 뿐이다. 진정한 마지막인 14권에서의 내 평가가 지금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