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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MAX가 되었습니다 8권 리뷰입니다. 이번권도 역시 느긋한 마녀님의 일상을 그려낸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여러 캐릭터의 이야기를 1개 씩만 알려주기만 해도 2권 분량일테니 지루할 틈이 없지요.. 이제는 하다하다 신들에게도 휘말려서 신들보다 강해지는데요.. 이번권에선 산드라가 사춘기가 된다거나 여러 유쾌한 이야기들이 많으니 사서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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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년 동안 슬라임만 잡았더니- 레벨 MAX(99)를 돌파했습니다?! 신들의 다툼에 휘말려서, 여신님을 살짝 돕기만 했는데 말이죠……. 결국 신들보다 더 강해지고 마는데요…… (필요 없어요!) 그 밖에도 산드라가 급성장해서 가슴 빵빵 미소녀가 되거나(날 괴롭히는 거지?), 남쪽 섬에서 무인도 생활을 체험해보거나(그냥 조난), 잘 모르는 인간(?)이 은혜를 갚으로 온다거나, 페코라가 영상 송출을 시작하거나(유○버 같아) 합니다! 후반에는 하루카라 사장의 두근두근 ‘먹방’ 이야기 [엘프의 식사]도 수록해서 전해드립니다! 재밋어요~! |
| 께 추가 속도가 빠른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여 입니다 호기심이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 작품을 통해서 상당히 재미있는 내용을 보여줘 주게 되어서 상당히 즐거운 독자 입니다 거기다가 이번 작품을 통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 있어서 나름 괜찮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과연 다음 곳에서는 어떤 모습을 주인공을 볼 수 있을까요 주인공이 여자라서 그런지 도 새롭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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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년 동안 슬라임만 잡았더니- 레벨 MAX(99)를 돌파했습니다?! 귀염귀염한 이세계일상 슬로우 라이프 |
| 이 책 읽을 때마다 느낀 것인데 작가는 아즈사가 전생한 세계관을 점점 현대 일본과 비슷하게 만들고 싶어 하는 느낌이다. 매 번 그런 시도가 조금씩 보이는 느낌이었는데 이번 권의 게임 센터 에피소드로 거의 확인사살 한 게 아닌가 싶을 정도였다. 아즈사가 사축 생활에 찌들어 과로사했던 경험이 있는 만큼 블랙기업 같은 묘사는 안 나오거나 배제하는 방향으로 묘사 될 것 같기는한데, 이런 묘사를 찾아 보는 것은 앞으로의 이야기를 더 즐겁게 해 줄 요소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그리고 레벨 99로 이미 카운트 스톱 상태이던 아즈사가 더 강해지다니... 역시 주인공이 최종보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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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이 애니화가 확정이 되고, 공식 코믹스도 이번에 출간이 되기에 내심 이번 8권은 특별판이 나오지 않을까 싶은 기대를 가졌는데.. 결과적으로 이번은 꽝이었다. (때문에 다음 9권과 코믹스 2권을 묶어 특별판을 내주면 좋지 않을까 싶은 기대를 가져보게 된달까..) 여하튼 이 작품 자체가 긴장감보다는 슬로우 느낌을 지향하다보니 이번 권 경우에도 다른 작품이었으면 나름 긴박한 분위기를 풍겼을법한 에피소드들도 다소 조용하게 넘어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무인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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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이야기를 즐기는 것도 무척 재미있는 이야기이지만 가끔은 아무런 생각 없이 그저 이야기를 바라보며 즐기는 것 자체가 좋을 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 그런 경향의 라이트노벨 작품들이 종종 보이곤 하는데 이번에 읽은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MAX가 되었습니다 8권은 그런 작품들 중에서도 가장 앞서나가는 이야기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초반부터 워낙 대중없는 전개가 이어지고 있어서 이 작품을 읽는 포인트가 무엇일까 생각을 했었는데 그저 무난하고 평온하게 이어지는 치유물 같은 전개를 즐기는 것이 이 작품의 본질이라는 것은 어느 순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등장인물들의 귀여움이나 이따금 일어나는 사건들이 어떻게 평화롭게 해결되는가를 지켜보는 점이 무척 좋은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이렇게 아무런 생각 없이 바라보는 작품은 긴장감을 풀어주는 느낌이라서 가끔 머리 아플 때 읽으면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번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MAX가 되었습니다 8권도 그런 부분에 충실한 에피소드의 구성과 이야기의 전개로 재미있게 즐길 수 있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한 권을 읽을 수 있는 구성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점점 이야기가 산으로 가는 느낌은 들지만 어떤 부분에서 이 작품만의 개성을 만들어 낼지 지켜봐야 할 것 같고 그런 부분이 이 작품을 즐기는 하나의 방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