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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희는 서울 어떤 지역의 구청장에 당선되어 자신의 업무를 잘 감당하는, 이 책의 저자의 이름이다. 봄은 ‘보다’의 명사형이다. 봄은 무엇인가 인식하고, 그것을 인지해 나가기까지 중요한 기능을 하는 행위다. 그 봄으로 인해 알게 되고, 깨닫게 되고, 실천을 하게 된다. 바람은 ‘바라다’의 명사형이다. ‘바람은 아마 많은 것을 얻게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바람은 소망과 관계가 될 것이고 소망이 없으면 우리의 삶은 꿈을 잃은 삶이 될 것이기에 더욱 그렇다. 바람을 통해 인간은 세상에 서게 된다. 저자는 소통에 대해 말한다. 소통은 주장과 강요가 아니라고 한다. 소통은 나를 비우고 그 속에 타인을 채워 넣는 것이라 한다. 나를 돌아보며 나를 이겨나가는 속에 소통이란 말이 자리 잡음을 말한다. 타인을 이해시키고 설득해 나가는 것은 소통과 거리가 멀다고 한다. 소통은 나를 변화시키는 힘이라고 하면서 수단이 아니고 목표라 한다. 그 자체가 가치라 한다. 저자는 그의 소통에 관한 생각으로 자신의 삶을 이끌어 나가고 있는 듯하다. 구청의 일을 해나갈 때도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철저한 토론에 의하여 나름의 창조적인 결과를 도출한다고 한다. 그리고 그것을 현실화시키고 있다. 세종이 그런 방법을 통해 의견을 모으고 창조적인 일을 해나갔다고 보고 있다. 그 출발점이 집현전이라고 한다. 그래서 화자도 ‘주제회의’란 것을 도입해 많은 사람들의 준비된 토론을 이끈다고 한다. 그 속에서 가장 바람직한 목표를 얻는다고 한다. 또 회의 방법도 소개하고 있다. 내용이 참 깔끔하다. 목표가 있는 회의, 계급장을 뗀 회의, 자유롭고 열린 회의, 동일한 의견이 압도적이지 않는 회의 등을 제시한다. 회의 참석자의 태도도 소개한다. “엄청난 정보를 얻으러 간다. 나는 정보의 블랙홀이자 탄생자다. 회의는 끝나지 않는다.”란 생각으로 임한다고 한다. 회의에서 많은 것을 얻고 그것을 지속하겠다는 마음으로 다가가고 있다. 이런 회의를 통해 그의 구청 일들이 추진되고 민중들의 호응을 얻는다고 한다. 자신이 처음 구청을 맡을 때 암담했다고 한다. 그런데 자신을 비워두고, 자신의 약점을 제시해 두고 타인이 자신에게 다가오도록 만들었다고 한다. 그것이 다양한 창조성을 지니고 이루어지는 계획을 만들고 그 계획대로 행했을 때 소임을 다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소통이란 단어를 늘 염두에 두면서 그의 생활이 이루어졌다고 한다. 그것은 어떠한 문제도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원천이 되었다 한다. 저자는 소통으로 어떠한 만족스럽지 못한 요소도 해결할 수 있다는 지론을 가지고 있다. 이 소통은 상대의 바람을 읽을 때 쉽게 열린다고 한다. 소통 능력이 부족한 사람은 대개 인간 관계에서 자신이 주인공이 된다. 그런데 소통의 달인은 타인을 주인공으로 내세운다. 그럴 때 따뜻한 인간관계가 형성되고 원만한 소통이 이루어진다. 또 원만한 소통을 하기 위해서 몇 가제 제언을 한다. 이 글의 키워드라 할 수 있다. *상대의 장점과 경쟁하려 하지 말라. *말하기보다 듣기를 많이 하라 *상대를 나보다 낫게 여겨라 *상대의 스타일대로 이야기하라 *이야기를 할 때 방어적 자세를 지양하라 *상대의 말에 공감하려고 노력하라 *자신에게는 냉정하고 엄격하라 모두가 바람직한 말이다. 나를 나보다 더 생각할 때 소통의 개념은 더 이상 우리를 힘들게 하지 않을 것이다. 역지사지하는 마음, 그럴 때 인간관계가 원만해 질 것이다. 그 바탕 위에 인간다운 삶이 터가 형성되리라 생각된다. 참 소통의 과정과 소중함을 잘 일깨워 주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화자는 또 우리들에게 커뮤니케이션의 조건을 들려준다. 신뢰라는 뼈대와 소통이라는 지붕의 비유를 사용하여 소통과 신뢰의 관계를 말한다. 신뢰가 소통의 가장 중요한 요소임을 말하는 것이다. 신뢰는 상대의 기대에 부응하려는 동기부여고 마음의 계약임을 말한다. 신뢰가 커뮤니케이션의 열쇠가 됨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이 신뢰를 키워나가는 데는 자신을 돌아보는 것이 필요하다. 자신을 잘 알고 상대에 대한 배려가 따를 때 신뢰는 쌓여 간다. 그 신뢰가 소통을 이루는 필요충분조건이 되는 것이다. 화자는 진정한 의미의 소통에 대해서 말한다. 자신의 직업과 관련하여 크게는 조직의 힘을 극대화하고, 작게는 개개인으로 하여금 자율적인 힘을 발휘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결코 반복 주입식으로 이룰 수 없는 창의적인 힘, 다양성의 힘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라 말한다. 자신의 조직에서도 그 경영은 소통이 가장 중심이 되어야 함을 말한다. 비유로 “소통은 경영의 꽃이다.”란 말을 하고 있다. 소통이 조직을 개인을 가치 있게 만들어 가는데 얼마나 큰 힘이 되고 있는지 잘 보여준다. 글을 읽으면서 제대로 된 정치가의 모습을 본다는 생각을 했다. 글과 같이 실천을 하는 것 같으면 좋은 정치를 할 것 같다. 그런데 그러기 위해서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는 역점도 있다. 또 주장이 너무 대립되어 반복을 할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든다. 그러나 소통이 제대로 도니다면 더 이상 다른 말들이 필요 없는 긍정적인 모습의 행정이 될 듯하다. 소통이 이루어지는 공간, 그것은 모든 사람들의 건강한 삶이 있는 공간이다. 정치와 대인 관계에 어려워하는 분들이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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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접했을땐 무척 촌스럽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책을 읽는 동안 선입관이 무너져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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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에 진정 목마른 화두가 바로 '소통'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보면 이 책을 정말 시의적절한 때에 출간된 반가운 책이고 그래서 참 고맙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다 싶어요. 어떻게 하면 마음을 열고 소통할 수 있는 내가 될 수 있을까를 매번 사람들과 부대끼면서 고민하고 또 고민하게 되는데 이 책은 그러한 고민에 대해서 해결의 실마리를 조심스럽게, 그러면서도 유쾌하게 이야기해주고 있어서 더욱 호감이 가는 책이라고 평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소통'에 대한 고민과 목마름은 누구에게나 있는 것인데 조심스러워서 먼저 말을 꺼내지 않을 따름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더욱 많은 사람들이 소리없이 이 책에서 이야기 하는 소통에 대해서 알고 싶어하면서 책을 펼치지 않을까 싶은데요, 저자는 "소통은 타인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당신을 변화시키는 능력이다"라는 멋진 말을 가슴에 깊이 깊이 남기면서 자신부터 변화할 때 진정한 소통이 가능하다는 이야기까지 꺼내고 있습니다.
만사형통을 위해서 만사소통이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까지 모두 의미심장한 이야기인데 즐겁고 유쾌하게 전달해주는 저자 덕분에 이 책을 정말 유쾌한 기분으로 읽어내려갈 수 있었고 마음에 깊이 새겨넣을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고맙고 앞으로 제 인생과 실생활에서의 멘토 역할을 제대로 해줄 책이라는 생각을 거듭하게 됩니다.
아름다운 인생의 시간과 그 시간을 함께 보낼 많은 이들과 진정으로 소통하고 진심으로 마음을 터놓고 나 자신을 먼저 드러내기 위한 노력이 얼마나 필요한가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책장 가장 가까운 곳에 꽂아두고서 멘토로써의 역할을 해내는 책으로 보고 또 보려 합니다.
유쾌하게 나 자신을 변화시켜 진정한 소통을 끌어내기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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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무척 재미있다.
표지는 더욱 재미있다. ㅎㅎ
'봄 바람 소통?'
개인적으로 봄을 좋아하기에 봄바람 소통은 무엇인가하는 호기심이 일었다.
그러나 나의 호기심은 매우 유치했다. ^^;;
이 책에서 말하는 '봄'은 '보다'의 명사형이고, '바람'은 '바라다'의 명사형으로 쓰였다.
무척 기발하다.
사회가 다변화되면서 누구나, 어디서나 소통을 말하고 있다.
그 소통을 위한 도구도 더 많아지고 있지만 오히려 더 불통하고 있는것은 아닌지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바로 옆에 있는 사람과는 소통을 위해 직접 대면하고 있음에도, 저 멀리 있는 그 누군가와의 소통을 위해 스마트폰을 열심히 들여다 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과연 이 자리는 무엇을 위해, 누구를 위해 만들어진 자리일까란 의문이 들 때가 많았다.
이 책은 변호사였던 저자가 구청장을 하면서 자신의 소통능력을 키우기 위해, 그리고 그 소통의 결과를 책으로 정리한 것이다.
지식노동자의 시대라고 할 수 있는 20세기에는 자신의 역량이 중요시되었다.
남들보다 무엇을 알고 있는지, 얼마나 더 많이 알고 있는지가 중요하였다.
그러나 지금은 그렇지 않다.
내가 알고 싶은 정보나, 필요한 지식은 언제, 어디서나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지금의 시대가 요하는 지식은 점점 더 심화되고 있다.
이 모든 것을 이전의 20세기 방식처럼 '나만의 무엇'으로 간직하기는 쉽지도 않고 옳지도 않다.
보다 많은 교류와 소통을 통해 더 나은 지혜로 만들어야 한다.
저자는 소통을 '수단'이 아닌 '목표'라고 말하고 있다.
이 개념은 소통을 하나의 도구라고 생각하던 나에게 무척 센세이션하다.
소통을 통해 무언가를 얻으려고만 했던 나는 무지하였던 것이다.
단지 내가 무언가 필요로 할 때만 필요한 것이 소통이라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나는 오픈하지 않으면서 상대방만 오픈하라고 한 것이 아니였는지..
무언가를 얻기 이전에 먼저 주어야 되는 것을..
Give & Take임을..
이 책도 바람, 봄이 아니라 봄, 바람이다.
먼저 나를 내보이고 상대방을 바라봐야 한다.
위험이 닥치면 그 위험을 회피하려고 한다.
그것이 본능이고, 우리 인간이 생존할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러나 생존의 문제가 아니라면 그 위험에서 벗어나기 위해 평상시보다 더 많이, 깊은 소통을 하여야 한다.
그러면 서로의 정확한 입장에 대한 이해가 될 것이고, 이것은 무엇가를 '함께 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된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듯이 '함께' 하는 것이 보다 빨리 위험에서 벗어나는 길이다.
그러나, 우리 주변은 어떤가..
조직에 흉흉한 소문이라도 돌면 나만 아니면 된다이거나 내가 살기 위해 누군가를 음해하지는 않았는가?
그 결과가 좋은가? 원하는대로 되었는가?
되었다면, 스스로 만족하는가?
다시 한번 자문해 볼 필요가 있다.
위와 같은 방법이나 생각을 하기 전에, 그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충분한, 진심어린 소통을 해 보았는가?
차이를 '인정'한다는 것.
월등한 차이가 나지 않는다면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이 세상의 모두는 각자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다름에도 그 차이를 쉽게 인정하지 않는다.
왜??
소통을 한다는 것은 상대방과 나와의 차이가 있음을 인정한다는 것이 전제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소통을 가장한 지시나 명령, 혹은 동정이 될 수 있다.
이 책을 보면서 내가 생각하는 '소통'에 대한 정의를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
과연 난 '소통'이라 스스로 칭하면서 진정으로 소통을 원했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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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춘풍 지기추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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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오늘은 박원순 서울특별시장님께서 추천하신 책 한권 소개해드릴께요. '친절한 원순씨'가 추천한 소통에 관한 유일한 책이라고 하는군요.
책 제목은 바로 '춘희의 봄, 바람 소통' 입니다.
춘희가 누구냐고요?? 바로 서울 박춘희 송파구청장님이랍니다~^^
소통은 개인의 삶에서도 무천 중요한 능력인데요~. 이 책은 소통의 실질적인 방법을 알려준다는 점에서 박원순 서울특별시장님에게도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책 내용을 살짝 소개해드릴께요.
“ 소통은 타인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당신을 변화시키는 능력이다 ” 사람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열정, 용기, 인내, 긍정의 정신과 같은 것들이 있어야 하지만 이런 것들은 막연히 갖고 싶다고 가질 수 있는 것들이 아닙니다.
자기 자신과의 지속적인 ‘내면적 소통’을 통한 적절한 자극이 전제되어야 하죠. 사람이 변화하기 위해서는 특정한 임계점에 도달해야 합니다.
용기가 없던 소극적인 사람이 용기를 가지고 강인한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기 위해서는 용기가 없었던 시절에 겪었던 수모와 절망이 한계치까지 다다라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끊임없이 의문을 가지고 자신과 소통을 해야 합니다. 드디어 ‘결단’을 하게 되면서 변화의 출발점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자신과 올바르게 소통할 때에 진정한 변화와 발전이 시작되는 것이지요.
우리는 이제 소통을 삶을 일부분으로 받아들어야 합니다. 즉, 선택을 해야 할 것들 중의 하나가 아니라 우리가 생활하면서 갖추어야 할 온전한 삶의 태도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지요.
만약 우리가 이렇게만 할 수 있다면, 소통은 우리에게 성공과 행복을 함께 가져다줄 수 있는 중요한 능력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소통은 인생을 진화시키는 기술이다!!
그녀가 밝히는 무한계발의 동력과 창조적 조직운영의 원리!
이웃님들도 춘희와 함께 봄, 바람 소통 어떠세요??...^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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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신나가 살아가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아마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 거 아닐까요? 그것에서 스스로 행복을 찾고 또 그 행복이 다른 사람들에게 전염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어릴 적 꿈을 포기하면서 살고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하고 싶은 것들을 하지 못하는 많은 이유들을 말하겠죠? 그런데 10년이나 사법고시를 준비하면서 고시원 생활을 했다면?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무리 사법고시를 하고 싶더라도 10년이라는 시간을 허비할 수 있을까요? 더구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서 분식집을 하기도 하면서 어떻게 보면 남들보다 더 많은 시간을 노력한 결과. 정말이지 인생역전을 했다고 밖에 볼 수 없는 것 같아요. 대한민국 사법 역사상 최고령 합격자라는 수식어가 어떻게 보면 그녀가 걸어온 인생의 한 부분을 보여주는 것 같기도 해요. 아마도 많이 힘들었을 것 같은 10년간의 고시원 생활을 버틸 수 있게 해 준 힘은 어디에서 나온 걸까요? 또한 특별한 계기로 송파구청장이 된 이후 어떻게 70만의 송파구민을 잘 이끌어갈 수 있었을까요? 그것은 바로 소통의 힘이라고 하네요. 소통은 그야말로 가정이나 사회, 국가적인 모든 면에서 필요한 능력이 되어버린 것 같아요. 그렇다고 해서 소통이 그저 다른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이 모든 것이 아니라 자신의 변화는 물론 함께 창조적인 힘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근본적인 힘이라고 하네요. 세상은 혼자 살아가는 곳이 아니기에 다른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서 살아가는 거 아닐까요? 자신의 고집만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 그런 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생길 수 있는 오해들을 풀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이런 소통의 힘이 아닐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네요. 소통을 통해서 나와 너가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것. 그런 기적을 모두 경험해보는 건 어떨까요? 아마도 봄바람처럼 좋은 생각, 행복한 생각들이 마구 피어나지 않을까 하는 자그마한 바람을 가지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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