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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원작이 출간된 지 벌써 3년이 지났다. 저자의 책이 늘 그렇듯이 실전사례 중심의 소설을 읽어 내려가는 듯 한 구성은 변함이 없다. 사례 하나하나를 소설책처럼 읽다보면 단숨에 책 한권이 독파된다. 원작이 출간된 이후로 국내에서도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를 겪으며 경매시장에 무수히 많은 물건들이 쏟아졌고, 그에 따라 수많은 경매사례와 판례가 축적되었다.
이 책은 원작의 개정증보판으로써 사실 내용상의 큰 변화는 없다. 초판 발행 이후 그 동안 축적된 많은 사례와 판례들을 추가하여 보다 더 부드럽고 완벽한 교과서를 완성하였다. 특히, 유치권부분의 해설은 타 이론서에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친절하고 완벽하다. 경매시장에서 권리분석 상 평범하면서도 수익성이 높은 일반물건을 찾아보기 힘든 현재 상황에서 유치권에 대한 투자자들의 궁금하고 힘든 부분을 해결해 주는데 더 없이 좋은 교과서가 될 것이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원작과 비교하여 내용이 개정된 부분을 살펴보자.
먼저, 원작에서 공유자 우선매수의 힘을 보여준 사례였던‘17만평VS20평(공유자우선매수의 진수)’ 내용은 삭제되었다. ‘선순위위장임차인’Chapter가 새로 추가되었고, 실전에 활용할 수 있는 양식(합의서, 내용증명 등)을 소개하여 도움을 주고 있으며, ‘점유이전금지가처분 집행비용 절약하는 법’을 통한 TIP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유치권부분에서는 저자의 이 책을 통한 많은 노력과 전달하고자 하는 중점사항을 알 수 있다.
‘점유시기’, ‘유치권포기각서’ 등 유치권이 성립되는 요건이 보완되었고, 불법점유에 대한 판례가 추가되었다. <좋은상가 고르는 법>을 TIP으로 알려주며 매매가격 산출법 또한 이해하기 쉽게 다시 정리해주었다.
‘집행관현황조사서를 맹신하지 마라’ 와 ‘보관창고료는 누구의 몫인지’를 통해 실전활용에 도움을 주고 있고, ‘소유자의 유치권’ 편에서는 대물변제를 통한 소유자의 경우를 보완하여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신규판례 및 2012년 최신판례> 편에서는 ‘유치권 건설업자가 종전 소유주 승낙으로 임대한 경우 낙찰자에게 대항할 수 없다’는 판례와 같이 실전에서 유용한 최신 판례들을 모두 정리하여 소개하고 있다.
위와 같이 송사무장의 실전경매 개정증보판에 대한 내용을 간단히 살펴보았다. 하지만, 이렇게 간단한 소개만으로 이 책의 행간에 숨겨둔 저자의 의도를 모두 이해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재정적으로 조금 더 여유있는 삶을 위해 경매에 관심을 두고 있는 독자라면 반드시 교과서처럼 반복해서 읽고 소장할 만한 가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로는 저자의 강의를 들으며 얻은 지식까지도 자세하게 이 책에 소개하고 있어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경매를 통한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모든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자 하는 저자의 깊은 뜻이 느껴져서 읽는 내내 가슴이 따뜻해지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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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매라는 단어를 처음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른 이미지는 복잡함이었다. 법원, 권리분석, 명도 같은 어려운 용어들이 먼저 생각났고, 괜히 잘못 접근했다가 큰 손해를 볼 수도 있다는 두려움이 컸다. 그래서 경매는 전문가나 경험 많은 투자자들만 할 수 있는 분야라고 생각해왔다. 그런데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면서 초보자들에게 추천하는 책으로 많이 언급된 것이 바로 송사무장의 실전경매였다. 처음 책을 읽기 시작했을 때 느낀 점은 생각보다 훨씬 쉽게 읽힌다는 것이었다. 딱딱한 법률 책 같은 분위기보다는 실제 경험담과 사례 중심으로 이야기가 이어져서 경매를 전혀 모르는 사람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다. 특히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하다 보니 더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경매를 단순히 싸게 사는 기술로 설명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처음에는 경매라고 하면 시세보다 저렴하게 낙찰받아 큰돈을 버는 투자라고만 생각했다. 하지만 책을 읽다 보니 실제로는 물건 분석, 권리관계 확인, 현장 조사, 명도 과정까지 굉장히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되었다. 특히 초보자일수록 욕심보다 안전이 중요하다는 조언이 기억에 남았다. 또 좋았던 점은 실제 사례가 많다는 것이다. 성공 사례뿐 아니라 실패 경험과 시행착오도 함께 담겨 있어서 더 현실감 있게 느껴졌다. 어떤 물건은 겉으로 보기엔 좋아 보여도 실제로는 위험 요소가 숨어 있다는 이야기를 보며, 경매가 단순 운이나 감으로 하는 투자가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 특히 현장 임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부분은 인상적이었다. 책만 보고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가서 확인해야 한다는 점이 매우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초보자인 내 입장에서는 권리분석이나 법률 용어가 여전히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었다. 하지만 책 전체 흐름이 처음 시작하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끝까지 읽을 수 있었다. 무엇보다 처음부터 완벽할 필요는 없고, 작은 경험부터 쌓아가라는 메시지가 부담을 줄여주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경매가 굉장히 위험하고 특별한 사람들만 하는 투자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읽고 나서는 충분히 공부하고 준비하면 일반인도 접근할 수 있는 분야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여전히 실제 경매에 참여하려면 공부해야 할 것이 많지만, 최소한 막연한 두려움은 많이 줄어들었다. 결국 송사무장의 실전경매은 경매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좋은 입문서라는 생각이 들었다. 단순히 돈 버는 방법만 이야기하는 책이 아니라, 경매를 대하는 태도와 현실적인 준비 과정을 알려주는 책이었다. 부동산 경매를 전혀 모르던 초보자인 나에게 한 번쯤 더 공부해보고 싶다는 관심을 만들어준 책이었다. |
소설읽듯이 재밌내요!! 경매하시려는분 교과서같은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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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사무장님의 책을 처음 접하게 된건 엑시트였다. 엑시트를 읽고 부동산에 눈을 뜨게 되면서 송사무장님의 다른 책을 하나 하나 사서 읽기 시작했다. 경매에 대해 하나씩 배워 나가면서 나도 언젠가는 경매로 부동산 재테크를 해보겠다는 결심을 하면서 지금도 공부중이다. 한분야를 공부하려면 그 분야의 책을 10~20권 정도 읽으면 멀 해도 된다고 하니. 나도 도전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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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에 유명한 실전강사 이신 송사무장님의 책을 다시 접하게 되면서 부자를 꿈꿔본다 사실은 쉬운건 절대 아니다 어떻게 이분은 이렇게 했지 하는 의문이 들지만 이분은 돈을 바라보는 감각이 정말 남다른것 같다 누군가는 돈을 지배하기위해 피나는 노력을 한것이고 누군가는 아무런 생각없이 돈을 대한 차이가 결국 이런결과를 만든거 아닌가 싶다 도전하기에는 분명 매력은 있다 똑같이만 하면 나도 부자될것 같은데 녹록치가 않다 욕심내지말고 마음을 비우고 욕심내지 말고 정직하게 다가가면 분명 기회는 열릴것이다 이런 용기를 준 이책에 감사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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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게 부동산이란게 뭔지 알고자 처음 관심을 가졌다. 그때는 투자를 위한다거나 집을 사려는 목적도 아니었고 그저 전혀 모르는 분야에 대한 호기심과 막막함을 해결하고자 눈을 돌렸다. 그렇게 시작해서 서점에가서 제목만 보고 책도 고르고 유튜브에서 부동산 관련 검색해 영상들도 찾아보며 대력적인 흐름을 파악했다. 그러던 중 행크tv의 송사무장님을 알게됬다. 자연스럽게 행크tv영상들만 보게 되다가 점차 빠져들었다. 내 부동산 멘토는 송사무장님으로 정했다. 송사무장님의 책 5권을 다 구입해 읽었고 나머지 책도 계속 읽고있다. 2023년에는 첫 투자를 목표로 한다. |
| 부자가 되고싶다 난 금수저는 아니다 그러나 금수저가 되고싶다 늘 부를 꿈꾼다 그러나 진짜 송사무장님의 말씀처럼 하고 않하고우 차이는 하늘땅 차이다 송사무장님도 부에대한 열망이 있었기에 도전했고 그리고 한길을 달려와 보니 지금의 부가 쌓여있을것이다 그리고 선한마음이 더욱 부를 탄탄히 지탱해주는것 같다 지식적인면 감성적인면 그리고 인간적인면까지 두루 어우려져 있어 더욱 믿음이 간다 송사무장님책은 다읽어보고 실행에 반드시 옮겨볼것이다 그래야 더욱 의미가 있지 그냥 책으로흥미로만 남는것은 않된다 그냥 따라해보자 송사무장님의 경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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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알수있지만 해보기는 정말 쉽지않은 경매를 직접 겪으며 이뤄낸 업적을 보니 정말 대단하신분같다 누구나 부자는 되고싶지만 그또한 결단코 쉬운일이 아니다 노후대비를 위해 월세300셋팅 목표로 도전해본다 근데 말이 쉽지 월세 300도 어마어마한 일일것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자는 건물주는 넘쳐나니 나도 할수있다는 결심을 이악물고 악착같이 해내야겠다 경매과정은 공부로는 쉬우나 정말 실전은 엄청난 도전이다 송사무장님의 이 책을 거울삼아 1년안에 나도 부동산 문서 한번 가져보고 싶다 너무나 열심히 살아오신 송사무장님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이 함께하길 빌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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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알수있지만 해보기는 정말 쉽지않은 경매를 직접 겪으며 이뤄낸 업적을 보니 정말 대단하신분같다 누구나 부자는 되고싶지만 그또한 결단코 쉬운일이 아니다 노후대비를 위해 월세300셋팅 목표로 도전해본다 근데 말이 쉽지 월세 300도 어마어마한 일일것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자는 건물주는 넘쳐나니 나도 할수있다는 결심을 이악물고 악착같이 해내야겠다 경매과정은 공부로는 쉬우나 정말 실전은 엄청난 도전이다 송사무장님의 이 책을 거울삼아 1년안에 1건이라도 꼭 도전해보자 작심3일이 않되길 빌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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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전 재테크를 하고 싶고 주위의 추천도 있어 송사무장님의 책을 읽어보고 넘 신기하고 재밌고 그런데 그냥 책읽기로 끝났다 그런데 지금 또 무슨 인연으느 다시 이책을 읽는다 부자는 생각보다 실천과 도전에 있음을 새삼 깨닫는다 누구나 부자는 되고 싶어한다 그러나 그걸 하고 있는 사람과 생각만 하는것은 하늘 땅차이인것 같다 다시 재도전 그러나 이번엔 꼭 도전과 결과물을 낼것이다 꼭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