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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 4권 시작 4권 표지는 리자 호크아이다. 로이 머스탱의 충실한 부하이며 비 연금술사임에도 굉장한 임무 수행 능력을 갖고 있는 매력적인 캐릭터이다. 상관인 머스탱이 바르게 나아갈 수 있도록 싫은 소리도 마다하지 않는 올바른 부하이자 동료다. 임무 수행 중엔 냉철한 군인의 표본이지만 평상시엔 엄청 따스한 사람이라고 볼 수 있는 입체적인 캐릭터로 이분도 인기가 많은 걸로 알고 있다. 물론 나도 좋아하는 캐릭터다. 5권 표지도 궁금해서 빨리 구매하고 싶어졌다. |
| 이제서야 알게된 강철의 연금술사. 더이상 설명조차 필요없는 명작이죠. 그것도 2012년 초판을, 멀쩡하게 플미없이 알리딘 서점에서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니.... 정말 하늘에 감사드립니다. 물론 전체 18권을 다 이 조건에 구매할 순 없었지만, 이것만이라도 행복합니다. 죽을때까지 예쁘게 소장하겠습니다! |
| 진실을 향한 여정이 점점 잔혹해지는 권입니다. 연금술의 대가와 인간의 욕망이 정면으로 충돌하며, ‘금지’라는 경계가 얼마나 쉽게 무너질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엘릭 형제는 희망과 절망 사이에서 한층 성숙해지고, 세계관의 어두운 이면이 본격적으로 드러나 독자에게 묵직한 질문을 던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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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이야기 속에서 등장인물들이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 4권을 읽으면서 문득 가장 매력적으로 등장인물들을 만드는 방법은 입체적인 모습으로 이야기 속에서 캐릭터를 만드는 것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수동적이지 않고 끝없이 자신들의 목표를 위해 노력하는 주인공의 모습이 바로 가장 이상적인 모습이 아닐까 생각했으며 이렇게 자신을 성장시키고 부족한 부분을 찾아 보완하는 모습이 스토리와 잘 맞아 떨어지면서 무척 입체적이고 동적인 인물상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성장하지 않는 주인공은 그야말로 석상과 같은 이야기를 움직이는 주체가 아니라 이야기를 장식하는 일부분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 시리즈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주인공을 제외하고서라도 모두가 끝없이 무언가를 위해 자신만의 이상을 위해 노력한다는 점에서 무척 흥미롭고 재미있는 요소를 만들어 낸다고 보여 집니다. 물론ㄴ 그런 각 등장인물들의 행동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선악의 기준에서는 벗어날 수 있는 행ㅇ동일지라도 이야기의 확장성에 있어서는 무척 적절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것 같으며 그런 부분이 있음으로서 주인공 일행이 하고자 하는 부분을 부각시키고 독자에게 인상적으로 남기는 무언가를 만드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무척 재미있게 읽은 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 4권이었으며 앞으로의 전개에서 주인공 형제와 그 외의 인물들의 모습들을 기대하게 만드는 좋은 스토리였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