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서야 알게된 강철의 연금술사. 더이상 설명조차 필요없는 명작이죠. 그것도 2012년 초판을 구매할 수 있다니.... 정말 하늘에 감사드립니다. 물론 전체 18권을 다 이 조건에 구매할 순 없었지만, 이것만이라도 행복합니다. 죽을때까지 예쁘게 소장하겠습니다! |
| 국가 연금술사라는 제도의 그늘이 선명하게 드러나는 권입니다. 정의를 믿고 나아가던 인물들이 현실의 모순과 마주하며 흔들리는 모습은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전투와 서사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이 작품이 단순한 배틀 만화를 넘어선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각인시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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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판이라서 한 권 단위의 분량이 많은 것도 있지만 하나하나의 에피소드 모두가 완성도가 높아서 무척 몰입하며 이야기를 따라가게 만드는 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 5권입니다. 이번 권을 읽으며 역시 이 작품의 스토리 구성은 무척 좋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주제 자체가 가벼운 것은 아니었지만 그런 주제를 꼼꼼하게 잘 풀어가면서 진리란 무엇인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만드는 만화로서는 무척 생각할 거리를 많은 독자들에게 던져 주는 작품이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역시 주제가 명확하고 주인공 형제가 하고자 하는 부분이 잘 드러나 있어서 인지 스토리의 진행이 무척 매끄럽고 억지스러운 점이 없어서 시리즈의 한 권 한 권을 읽는데 막힘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각자의 에피소드들을 잘 이어가면서 스토리적인 완성도도 무척 높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스토리가 잘 짜여진 작품은 최근 나오는 작품들 중에서는 그다지 찾아보기 힘들었는데 그런 부분에서 무척 인상적이었으며 이야기 자체로 이렇게 몰입감을 주는 작품도 정말 오랜만이라는 느낌입니다. 이번 권을 통해서 이야기 전반의 반전 같은 것을 조금 보여주었는데 앞으로 스토리에 어떤 영향을 갈지가 지켜보아야 할 흥미로운 요소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한 권 한 권의 구성이 무척 재미있어서 계속 읽게 만드는 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 5권이었으며 얼른 다음 권을 읽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