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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천의사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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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천의 사슬 5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폭풍의 탑부터 북천의 사슬까지 작가님의 작품은 거의 모두 다 봤습니다. 그때도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흥미로운 세계관, 몰입하게 만드는 이야기 전개 때문에 매일 다음편이 기다렸습니다. 커서 다시 생각나서 한권씩 다시 모으고 있는데 그때 추억이 새록새록 나기도 나서 더 재미있게 읽었네요. 물론 예전에 읽은 것과 별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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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천의 사슬 5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폭풍의 탑부터 북천의 사슬까지 작가님의 작품은 거의 모두 다 봤습니다. 그때도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흥미로운 세계관, 몰입하게 만드는 이야기 전개 때문에 매일 다음편이 기다렸습니다. 커서 다시 생각나서 한권씩 다시 모으고 있는데 그때 추억이 새록새록 나기도 나서 더 재미있게 읽었네요. 물론 예전에 읽은 것과 별개로 지금 봐도 여전히 재미있었습니다.

s*****i 2021.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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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천의 사슬 5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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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도 많은 일들이 일어나네요. 이들이 어째서 그런 선택을 하고 행동하는지그 이유가 충동적이랄까 본능적으로 느껴진달까 어쩔 때는 이해가 안 간다 싶으면서도 알 것 같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선택은 누구의 몫이고 애초에 선택지는 주어졌던 건지. 운명에 묶였다기보다는 그 캐릭터 자체가 운명이라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배신자 아제시들 이야기는 얼추 일단락된 느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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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도 많은 일들이 일어나네요. 이들이 어째서 그런 선택을 하고 행동하는지
그 이유가 충동적이랄까 본능적으로 느껴진달까 어쩔 때는 이해가 안 간다 싶으면서도 알 것 같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선택은 누구의 몫이고 애초에 선택지는 주어졌던 건지. 운명에 묶였다기보다는 그 캐릭터 자체가 운명이라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배신자 아제시들 이야기는 얼추 일단락된 느낌인데, 이제 남천의 봉인이 풀릴 때가 문제네요. 홍염과 어떻게 연계되어 움직일지 궁금합니다.
k*****e 2020.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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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천의 사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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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개가 거의 끝났으며 모든 배우가 다등장했다고 보아집니다. 아직 그 속내가 확실치는 않으나..무슨 목적으로 이런일이 벌어졌는지는 슬슬 알게되는 그런 단계?그러면서도 잔잔한 유머도 놓치지 않으시고, 클로드나 유리같이 진지한 상황에서 가벼운 말투쓰는거 너무 좋아요.위기가 크다고 분위기가 너무 무거우면 따라가기 처지거든요. 그래서 작가님 소설속 분위기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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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개가 거의 끝났으며 모든 배우가 다등장했다고 보아집니다. 아직 그 속내가 확실치는 않으나..
무슨 목적으로 이런일이 벌어졌는지는 슬슬 알게되는 그런 단계?
그러면서도 잔잔한 유머도 놓치지 않으시고, 클로드나 유리같이 진지한 상황에서 가벼운 말투쓰는거 너무 좋아요.위기가 크다고 분위기가 너무 무거우면 따라가기 처지거든요. 그래서 작가님 소설속 분위기 좋아합니다.
k****4 2019.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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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r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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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천의 사슬 5권입니다.원래부터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던 사람인지라 좋은 기회에 이북리더기를 얻게 되면서 다시 한번 판타지 소설에 손을 대게 되었습니다. 판타지 장르 소설은 이북으로 넘어오면 책값이 정말 저렴해지더군요. 종이책대비해서 3분의 1정도라 많이 구해서 보고 있는데 이작품도 그 중에 하나가 되겠습니다. 누구에게 추천을 받은 작품은 아니지만 추천 받은 작품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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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천의 사슬 5권입니다.

원래부터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던 사람인지라 좋은 기회에 이북리더기를 얻게 되면서 다시 한번 판타지 소설에 손을 대게 되었습니다. 판타지 장르 소설은 이북으로 넘어오면 책값이 정말 저렴해지더군요. 종이책대비해서 3분의 1정도라 많이 구해서 보고 있는데 이작품도 그 중에 하나가 되겠습니다. 누구에게 추천을 받은 작품은 아니지만 추천 받은 작품의 작가가 쓴 다른 작품인 거지만요. 이작품도 상당히 재미있게 보고 있는 중이네요. 다음권이 완결입니다. 과연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k*****8 2018.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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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천의 사슬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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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주의)지난 권부터 드디어 <홍염의 성좌> 본편 시점을 따라잡아서 유릭과 동료들이 활약하는 이면에선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었다는 걸 보여주니 재밌네요. 잠깐이나마 각 이야기의 주인공 유릭과 클로드가 마주치는 장면도 있었고요. 둘이 싸운다면 저 때는 유릭이 우르간을 복속시키지 않았을 때라 동서부의 특수무력부대 대장을 1 대 1로도 어렵지 않게 바르는 괴물인 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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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주의)

지난 권부터 드디어 <홍염의 성좌> 본편 시점을 따라잡아서 유릭과 동료들이 활약하는 이면에선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었다는 걸 보여주니 재밌네요. 잠깐이나마 각 이야기의 주인공 유릭과 클로드가 마주치는 장면도 있었고요. 둘이 싸운다면 저 때는 유릭이 우르간을 복속시키지 않았을 때라 동서부의 특수무력부대 대장을 1 대 1로도 어렵지 않게 바르는 괴물인 클로드가 아마 이겼겠죠?

<홍염의 성좌>에서 루스카브는 복수에 전념하기도 바쁜 걸로만 보였는데 그 와중에 크로이바넨의 배신자들과 결탁해 이런저런 일까지 하고 있었다니 정말... 바쁘게 사는 녀석입니다. 나라를 몰락시킨 왕의 딸이라고 해도 아무것도 모르는 아기였던 이즈렐을 가스라이팅으로 망쳐놓은 것도 참 루스카브 다웠어요. 무력한 아이를 이용하는 게 손쉽긴 하겠지만 루스카브는 어째 아이를 이용하는 방법을 여러번 써서 그 때마다 비겁하고 졸렬해보입니다. 이런 면이 루스카브를 점점 역사 속에 이름을 남긴 위인과는 거리가 멀어보이게 하네요. 루스카브의 부모님 말대로 루스카브는 절대로 위대해질 수는 없을 것 같아요.

한편 크로노스는 아그리피나가 죽었어도 겉으로는 태연한 것처럼 보였는데 그 속내는 늘 고통스러웠다는 게 구체적으로 묘사돼서 아... 싶었습니다. 그야말로 평생을 함께한 친구이자 가족이자 동반자였던 사람이 사라지고 나서 아들인 클로드의 존재도 떠올리지 못한 채 곧장 죽고 싶어하는 모습이 현실적이었어요.
크로노스가 원한다면 영원히 살 수 있었고 약해지지도 않았으나 아그리피나의 곁으로 가고 싶었기에 일부러 상티마에게 죽어줬다는 사실도 밝혀집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있지만 고통스러운 현실보다 편안한 휴식을 택한 점이 아그리피나와 비슷하네요. 결국엔 크로노스도 아그리피나의 최후처럼 수동적 자살을 한 셈입니다. 옛 시대를 지배한 두 신이 최종적으로 무대에서 퇴장하는 게 다른 누구도 아닌 스스로의 선택으로 이루어졌다는 점이 여러모로 신 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족) 아그리피나는 자신이 돌봐주고 지켜줄 수 있는 작은 존재를 원했기에 크로노스를 두고도 어린 남자를 애인 삼아 키우다 다 자라면 내치는 걸 반복했다고 하는데, 이거 참 무슨 심리인지 모르겠네요. 그럴 거면 그냥 동물을 기르지... 어쩌면 말 못하는 짐승으로는 만족할 수 없었던 걸까요. 마물들 때문에 뱃속에서 곧장 유산되는 탓에 평생 아이를 낳을 수 없다는 보상심리에서 기반한 행위인지도 모르죠. 근데 아들처럼 생각하고 보살필 거면 그 남자들이랑 육체적 관계는 왜 가진 거래요. 그냥 겸사겸사 젊은 놈 맛이나 보자는 건지?

저런 상황에서 기적적으로 태어난 클로드는 크로노스의 아이이기에 그 힘을 이어 받아 무사히 태어난 게 아닐까 싶었는데 알고보니 그냥 우연이라고 나와서 의외였어요. 우연히도 아그리피나와 크로노스가 가진 능력과는 다른 사제왕이 될 만한 힘을 타고났을 뿐이라니 기가 막힙니다.
하지만 먼저 아그리피나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던 루스카브는 피가 이어지지 않은 동생이 태어난 입양아처럼 달갑지 않았겠죠? 그래서 처음 만났을 때부터 그렇게 클로드에게 띠껍게 굴기도 했을 겁니다. 이에 대해 작중에서 대놓고 아그리피나, 크로노스, 루스카브, 클로드의 관계성을 유사가족에 비유해서 흥미로웠어요. 어미를 배반하고 아비를 증오하지만 동생은 마지막 양심으로 차마 손 댈 수 없는 탕아! 과연 클로드는 부모의 그림자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신세계의 신이 되려는 형을 저지할 수 있을까요.
YES마니아 : 로얄 d*******8 2021.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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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천의사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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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작가님 글 잘 쓰신다는 이야기는 예전부터 들었었는데 대표작 중 하나인 홍염의 성좌를 계속 미뤄두고 구매하고 있지 않다가 불현듯 예전 판타지소설들이 보고 싶어져서 구매하면서 연작이라는 북천의 사슬도 구매해봤음. 요새 나오는, 10권이 넘는 장편들이 허다한 판타지판에서 6권이면 짧은 이야기라고 느껴질 수도 있는데 역시 잘쓴 작품은 이야기의 밀도도 높은건지, 정말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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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작가님 글 잘 쓰신다는 이야기는 예전부터 들었었는데

대표작 중 하나인 홍염의 성좌를 계속 미뤄두고 구매하고 있지 않다가 불현듯 예전 판타지소설들이 보고 싶어져서 구매하면서 연작이라는 북천의 사슬도 구매해봤음.

요새 나오는, 10권이 넘는 장편들이 허다한 판타지판에서 6권이면 짧은 이야기라고 느껴질 수도 있는데 역시 잘쓴 작품은 이야기의 밀도도 높은건지, 정말 초집중해서 봄.

이제 거의 클라이맥스 부분이라 5권도 정말 순식간에 몰입해서 읽었달까.

가벼운 이야기는 아니지만 작가님 특유의 유머와 탁월한 완급조절 덕분에

완결인 6권까지 내리 달릴 수 있을 것 같음.

YES마니아 : 로얄 c*****7 2021.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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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천의사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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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님의 북천의 사슬 5권의 리뷰입니다.벌써 다음권이 완결권이네요! 이렇게 끝이 가까워지다니. 아직많이 남은 거 같은데! 6권이 어떻게 진행될지 너무 궁금합니다. 다 읽고나면 다시 홍염의 성좌를 재탕할지 고민입니다. 가끔 나오는 홍염의 성좌들 친구들을 보면 괜히 반갑고 그러네요. 해외 여행가서 한국인만난 느낌이에요!! 마지막까지 마무리가 잘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5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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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님의 북천의 사슬 5권의 리뷰입니다.
벌써 다음권이 완결권이네요! 이렇게 끝이 가까워지다니. 아직
많이 남은 거 같은데! 6권이 어떻게 진행될지 너무 궁금합니다. 다 읽고나면 다시 홍염의 성좌를 재탕할지 고민입니다. 가끔 나오는 홍염의 성좌들 친구들을 보면 괜히 반갑고 그러네요. 해외 여행가서 한국인만난 느낌이에요!! 마지막까지 마무리가 잘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5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c********s 2021.04.09. 신고 공감 0 댓글 0